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너머 편 (반양장) -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채사장 지음 / 한빛비즈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지식의 깊이와 의미는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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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암흑기였던 중세 초기,

예술의 이상적인 모델이었던 그리스,로마 문명.
하지만 그리스도교는 자신들의 주인이었던 이 그리스,로마 문명에 원한을 가진 유대인의 원한을 근간으로 하기 때문에 이를 악으로 규정, 그리스 로마 문화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스도교가 장악한 중세에 그리스 로마의 거대한 예술적 이념은 자취를 감추었다.

그리스도교는 그 배타적 특성으로 종교와 관련되지 않은 예술의 가치는 인정하지 않았다. 예술은 교리 전달의 보조 수단일 뿐이었다.


악의 씨앗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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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평촌을 가는 지하철 속에서 이 책의 전편을 읽고 있는 여자분을 보았다.
난 서 있었고
그녀는 흰색 브라우스와 프릴이 부드럽게 달린 흰 색 치마를 입고 앉아 있었다.
책의 거의 끝부분. 재미있는지 천천히 페이지를 넘긴다.

`괜히 반갑고 예뻐보이지?`

하지만 전화번호를 묻거나 하진 않았다.
아들이 옆에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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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권력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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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밀스러운 것은 부패한다.
...무엇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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