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mipsan 2006-10-30  

새롭게 interface가 바뀌었네요....
예전 phono시절의 다양하고 친절했던(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기대해 봅니다. 행복하세요. 가람아빠
 
 
mipsan 2011-02-07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윗 글 끄적거린게 2006년, 큰애가 태어나던 해였구나.
올 해는 2011년 그새 난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고
스포츠클라이밍과 암벽등반이라는 세상을 만났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보내고,
명함의 직책이 바뀌고 소속도 두 번 바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