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가 보수를 선택한다면, 이는 경제와 정치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누가 자신의 이익을 대변하는지 판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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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시장과 정부, 세금과 복지의 상관관계는 이렇다는데,
지금 우리의 현실은 네거티브한 점들만 해당된다.

세금은 높아지지만 복지는 후퇴하고, 빈부격차는 점점 극대화되고 사회불안요소는 늘어만 간다.
반비례 관계에 있어야 할 경기는 점점 침체되고, 능률과 선의경쟁은 사라지고 있어.

새로운 경제 패턴이 등장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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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알라딘 중고서점을 이용했다.
책 상태에 비해 책값이 비싸다.
중고책 매매할 때, 등급 하락의 주원인이었던 서명이 큼지막하게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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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너머 편이 재미있어서 현실편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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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너머 편 (반양장) -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채사장 지음 / 한빛비즈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다 읽은 책을 팔기 위해 알라딘 중고서점엘 들렀다.
더운 날 책들을 들고 끌고 가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나름 책을 깨끗하게 본다고 자부하는데 직원의 등급판정은 많이 아쉽기만 하다. 상태는 최상품이지만 이름이 적혀 있어서 중급 판정을 받은 책들이 많다.
등급은 곧바로 책값으로 전환된다.

내가 사서 읽은 책들을 팔고 다른 사람이 내놓은 책을 골랐다.
비싸다. 최상급이다. 그런데 이름 적혀 있다.
내가 이 책을 되팔 때는 또 다시 중급 판정을 받을 것이다.
나에게는 적은 액수의 예치금이 들어올테고,
다시 이 책들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최상급 상태의 중고서적을 비싸게 사겠지.

장사는 이렇게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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