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w Lloyd Webber의 동생들 중 하나인 Julian.
동생이 해석하는 형의 작품들.
솔직하게 호기심에 주문을 했기에
그다지 기대는 없었습니다.
낮은 기대때문이었을까요
실망도 덜했습니다. ^^;
하지만 Royal 필의 깔끔한 연주는
충분히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저에게 Julian의 cello는 무심코 들어간 커피점에서
그냥 그런 커피를 마신 느낌이었습니다.
그 외에는 많이 좋은.
오히려 요즘들어 왜 이렇게
그라모폰의 sampler들을 자주 듣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