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작곡가나

새로운 음악을 듣다가도

Bach의 다른 연주를 접하게 되면 갖고 싶어지는 마음.

 

이번에 구한 녀석은

야노스 스타커의

무반주첼로곡.

 

좋아하는 토틀리에의 연주처럼 여운은 약하지만,

카잘스처럼 깊고깊은 맛은 약하게 느껴지지만

대낮에도 반갑게 들을 수 있었다

 

들어도 들어도 끝이 없고

읽어도 읽어도 깊이를 알 수 없는 음악세계.

 

늘 나를 뽐뿌질하는

샘플시디들,

Coda, 그리고 The Gramophone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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