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의 오페라 '반지' 시리즈는 각 편당 25만원 ㅠㅠ
게르기예프와 정경화씨의 공연은 22만원 ㅠㅠ...
물론 VIP 기준이다
너무 비싸게 보이고 그림 속의 떡이다.
나처럼 주머니가 얇은 사람들에게는.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탭은 아니더라도
용돈 털어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많다
오늘은
화음쳄버 10주년 공연을 보러간다.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저렴한 공연들이 많이 열린다
영화 한편보다야 비싸지만
술값보다는 많/이/ 저렴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그 감동은 다시 또
실황을 찾게 만드는 것 같다.
가을이다
시간내어
술값 아껴서
음악을 느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