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피서 차 도서관엘 갔습니다.

 

서가를 뒤적이다가

이유없이 찾게 된 음악 코너.

 

말러와 바그너에 대한 책으로

자연스레 손이 갔습니다

 

왜 그랬을까...

 

말러는 그 자리에서 읽어버리고

바그너 관련 책은 빌려서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bach...mahler, 그 다음은 wagner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