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피서 차 도서관엘 갔습니다.
서가를 뒤적이다가
이유없이 찾게 된 음악 코너.
말러와 바그너에 대한 책으로
자연스레 손이 갔습니다
왜 그랬을까...
말러는 그 자리에서 읽어버리고
바그너 관련 책은 빌려서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bach...mahler, 그 다음은 wagner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