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몇 번을 들었는지 셀 수 없지만

늘 가슴 한 켠에는

익숙한 멜로디 한 두 소절을 안고 다닌다

 

한강 다리에 올라

장미 꽃을 던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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