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두 건의 비보
하나는 모르는 사진작가분,
나머지 하나는 잘 아는 형님,
한 분은 병으로 가셨고,
그 멀쩡한 형은 알 수 없게 가셨다
결혼도 안했는데.
갑자기 일하기 싫어진다.
착하게만 살아도 잘되는게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