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몇 년 선배의 이야기다.그 나의 창수 시절에, 나도 형에 대한 유사한 기억 하나가 있다.누구의 동생.중3 고3 내내 내 이름보다 먼저 등장하는 수식어.오래오래 따라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