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은 따뜻하고 눈은 시린 겨울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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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 떠오르는 글귀를 모아 글을 쓰고싶은데

글쓰기창만 열면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것이다

어떤 오해는 힘이있지만 대부분의 오해는 힘이없다

그래서 김이 빠진달까

오히려 풀고싶어 안달이 되기보다 포기하고 마는 것이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차갑게 식은 커피는 너무 빠르게 비워진다. 

너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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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리즘

분별과 선택

FOMO PHOBIA
Fear of missing out,
->
Not by defaulf, but by (my)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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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반의반도~~


반짝-


다시 미기록의 날들이 많아진다아ㅏ아아


반짝


BAUHAUS스러운 카페발견 *_*

인테리어부터 오브제 하나하나까지 

칸딘스키 그림에서 노란색만 따와서 만든 카페같아

딱내스타일

내취향



라캉의 욕망,

오브제프티아(objet petit a)


다시 중심, faith

새학기도 시작- 논문, 졸업, 시험, 시험, 시험,,...


이건 그냥 내 크로키


학관3층 동아리방 그립다

그 오래된 소파

위안

블랑쉬를 보고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


흔들 


이건 그냥 내 10분 크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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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산책에서 루소는 자연이 삶에 대한 그의 명상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고찰한다. 그는 자신이 식물학에 끌린 이유에 대해 스스로 신기해한다. 이 특별한 활동이 왜 내 마음을 끌고, 나는 도움도 향상도 없이 이루어지는 쓸모없는 공부에서 어떤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까? 그는 식물을 수집하는 작업이 명상과 몽상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는다. 자연의 조각들을 수집하고 분류하는 작업은 '자연의 질서'에 대해 묵상하게 하고, 인간을 세계와 연결하는 자연적인 존재의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도록 자극한다. 역설적으로, 그는 이해할 수 없는 라틴어 명칭에 따라 종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임의적인 분류 체계 과정에서 이러한 연합성을 발견한다. 물론 식물학은 삶을 기록하는 또 다른 방법이다. 그리고 루소가 쓰기로 계획한 책은(그는 이 책을 '한 포기의 풀잎'이라고 불렀다) 삶의 기록이다. 루소의 자연 탐구와 과학자의 자연 탐구의 차이는, 루소가 이론적인 목적이나 실제적인 목적 때문에 자연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있다. 루소의 식물학 탐구는 자연에 초점을 맞추고, 언어를 통해 자연 속에 사랑의 작은 몸짓을 남기려는 행위이다. 삶과 언어는 원래 하나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을 연결하는 몽상으로 인해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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