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랑 아무래도 제일 잘 어울리는 단어는 '책장 정리'라고 생각해
(정리를 해야 다른 책을 살 수 있다구)
책장의 골라먹는 31가지 맛 중 - 대표적인 네 가지 맛
자기과시형(혹은 공간부족형): 거실에
대왕만한 책장을 두고 책으로 가득 채운다. 읽든 안 읽든 상관없음. 책장을
다 채우고도 공간이 부족한 듯 식탁과 거실 여기저기 책을 쌓아두면 효과 100%!
평범형: 서재 방 하나를 마련하여 책을 가지런히 정리하고, 옆에 둔 책상에는 행복한 가족사진 혹은 본인의 프로필 사진을 끼워 놓은 액자를 둔다. 책상엔 맥북을 두는데, 여의치 않다면 삼성 랩탑이나 아무 데스크탑도 가능
초심자형: 책장에 책을 꽂는 느낌이 아니라, 책을 인테리어 그 자체로 활용한다. 원서에 벽돌책이라면 환상의 조합
은둔형외톨이형: 지하실에 서재를 마련하여 평소엔 그 문을 잠그고 다닌다. [추가질문금지!]
★★★☆
♡ 해 + 피 + 뉴 + 이 +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