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엘벡은 '현대 예술은 어렵다' 생각하는 사람이 '이거라면 알 수 있어!'라고 느끼는 선을 교묘하게 긋고 있다. 미슐랭도 그렇다. 흔히 파는 지도니까. 인간은 새로운 것을 예찬하는 동시에 의외로 오래된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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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은 따뜻하고 눈은 시린 겨울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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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순간 떠오르는 글귀를 모아 글을 쓰고싶은데

글쓰기창만 열면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것이다

어떤 오해는 힘이있지만 대부분의 오해는 힘이없다

그래서 김이 빠진달까

오히려 풀고싶어 안달이 되기보다 포기하고 마는 것이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차갑게 식은 커피는 너무 빠르게 비워진다. 

너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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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리즘

분별과 선택

FOMO PHOBIA
Fear of missing out,
->
Not by defaulf, but by (my)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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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의반의반도~~


반짝-


다시 미기록의 날들이 많아진다아ㅏ아아


반짝


BAUHAUS스러운 카페발견 *_*

인테리어부터 오브제 하나하나까지 

칸딘스키 그림에서 노란색만 따와서 만든 카페같아

딱내스타일

내취향



라캉의 욕망,

오브제프티아(objet petit a)


다시 중심, faith

새학기도 시작- 논문, 졸업, 시험, 시험, 시험,,...


이건 그냥 내 크로키


학관3층 동아리방 그립다

그 오래된 소파

위안

블랑쉬를 보고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


흔들 


이건 그냥 내 10분 크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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