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명한 영화를 아직도 안 봤기에..
전성기때의 한석규와 심은하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게다가 우연히 봤는데 2500원이라서 장바구니로 고고씽~





이 영화 역시 유명한 영화인데 아직도 영화 자체를 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보니까 2disc인데 3500원?
언젠가 봐야지 봐야지 했던 영화이기도 해서 바로 장바구니로~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는 개봉할 때부터 꼭 보고 싶었었다.
당시 군대에 있어서 보진 못했지만 -_-..
어쨌든 꼭 보고 싶던 영화였기에 5800원에 무삭제판..이것도 추가...



개봉 당시 보긴 했는데..
꽤 인상 깊게 보았었다..
어떻게 보면 무척 지루한 영화이지만..
어떻게 보면 지워지지 않는 영화...
DVD가 나오면 꼭 소장하고 싶었는데..
지금 서플먼트를 제외한 1장짜리로 5800원으로 저렴하게 나온 것 같기에 추가..


한창 국내에 히로스에 료코 열풍이 불 때 개봉했던 영화.
[개봉하긴 했나? -_-]
암튼 당시 나 역시 얼핏 료코에게 호감이 있긴 했는데..
그때 이 영화를 봤었다.
정말..연기들이 어색..대사처리도 미흡..스토리도 진부했지만...
가슴에 확 남는 대사와...사진 몇 개가 있었다..
영화 전체적으로는 마음에 안 들지만..
그 단 하나의 장면만으로도 소장하고 싶게 만들었지만..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안 나기에 다시 볼 겸..; 6700원.. 나름 저렴한 편에 출시가 되어 바로 질렀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뷔작이라고 했던가?
역시나..
쿠 감독(?)의 영화를 하나도 본 적이 없다.
그 유명했던 킬 빌조차..
그래서 데뷔작이라고 하기에..
그리고 본 사람들 대부분이 추천을 하기에..
게다가 2disc로 48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었기에..
바로 장바구니로 고고싱


이 영화는 꽤 어렸을 때 본 기억이 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단지 천장지구라는 영화 제목과 오천련이라는 배우 이름만..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었을 뿐..
보니까 저렴하게 출시가 되었기에..
10년도 더 된 세월만에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2500원에 출시된 걸 확인하고 바로 장바구니로..



맙소사..
이 유명했던 영화도 안 봤다 -_-..
요새 하도 2~3천원대 DVD가 쏟아져서..
7천원정도면 비싸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인데..
2disc다.
그럼 결코 비싸지 않은 편..
영화도 보고 싶었고.. 서플먼트도 욕심이 나서 장바구니로 고고..


오쿠다 히데오의 신간이다.
오쿠다 히데오의 국내 출시작은 모두 소장하고 있다.
내가 현재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고..
그렇기에 더 생각하지도 않고 바로 질렀다.
며칠 전까진 나카고네고만물상까지 끼워줬다는데..
그 책은 있기에 별로 욕심나지 않고..
현재 천원쿠폰과 면장선거 미니북을 준다.
인더풀과 공중그네에 이어서 면장선거에도 이라부가 등장한다는데..
과연 초기작 인더풀, 후속작 공중그네에 이은 이번 면장선거에는 어떨지 기대중.


얼마 전 김혜자씨의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를 읽었다.
그 책을 읽을 당시 이 책의 출간 소식을 들었는데..
꼭 읽고 싶게 만들었다.
그리고 알라딘에 속속 올라오는 리뷰들 또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임을 증명하고 있기에..
이번 기회에 함께 질렀다.
도서관에 신청은 해 놨는데..
먼저 내 손에 집히는 걸 봐서..
도서관책이 먼저 내게 오면.. 이 책은 선물을 해도 될 듯...

DVD 8개.. 책 2권..
도합 5만6천원가량...
적립금과 할인쿠폰으로 해서..실 결제액은 5만천원..
알라딘에서 BC카드로 3만원이상 결제하면 해당되는 이벤트가 있기에..5만원 이상 질렀다 -ㅁ-
요새 어버이날이다 성년의날이다..워낙 많이 질러댄 통에...할부로..ㅠㅠ
알라딘에서 처음 할부를 시도한 듯...
게다가 5월에 지른 어버이날과 성년의날 선물들 모두 할부로 긁은 상태다 ㅠㅠ
쩝..할부 긁어놓은 것들을 막게 되는 3달 뒤에는..신용카드를 없애야겠다 -_-;
한 5년동안 체크카드만 쓰다가..
얼마전 50만원에 달하는 네비게이션을 체크카드로 긁었을 때의 압박이 심해 -_-..
할부가 가능한 신용카드를 만들었는데..
확실히...안 쓰던 신용카드를 쓰게 되면 씀씀이가 헤퍼지는 듯하다..
쩝..
앞으로 지름신을 자제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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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 추억은 불현듯 떠오른다.... (연애사진, 2003)
    from 언제나닷컴 2007-06-01 23:08 
    연애사진 (戀愛寫眞: Collage Of Our Life, 2003) 감독 : 츠츠미 유키히코 주연 : 히로스에 료코, 마츠다 류헤이 한창 국내에 히로스에 료코 열풍이 불 때 개봉했던 영화이다. 당시 나 역시 얼핏 료코에게 호감이 있긴 했는데 그때 이 영화를 봤었다. 다른 건 기억나지 않고.. 위의 이미지에 있는 저 사진과, 남자 주인공의 어색한 영어대사들만이 기억에 남았다. 아니, 그보다도 어떤 생각할 꺼리를 안겨준 부분. 그것이 생각이 났다. 문..
 
 
마늘빵 2007-05-20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무슨 디비디가 저리 싸단말입니까. 많이 지르셨습니다. 돈은 많이 나갈거 같진 않은데.

Heⓔ 2007-05-20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DVD8개 지른 거 치고는 그렇게 비싸다는 느낌은 없어요.. 다만.. 요즘 워낙 선물들을 질러댄 게 많아서 좀 벅찰 뿐이지요 ㅎㅎ

프레이야freyja-고마워영화 2007-05-20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싸게 나오는 디비디 많아서 저도 좀 사두었지요.^^

Mephistopheles 2007-05-20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DVD가 정말 많이 싸지긴 했죠...^^
댄스 위드 울프스를 보신다면 다음엔...용서받지 못한 자 추천합니다...^^

Heⓔ 2007-05-21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혜경님/ 정말 요즘 싸게 나오는 게 많은 것 같아요 ^^
메피님/ 용서받지 못한 자라...추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