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레센]아로마 (탑)포터램프(램프+오일4종중택2+티라이트1box) - 유칼립투스,티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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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절판


모양도 예쁘고 초 받침도 있어서 더욱 좋네요.

재질은 좀 별로지만...고급스런 도자기 재질이 아니라서요.

그래도 가격대비 대 만족입니다.

유칼립과 티트리 구매했는데..향이 좀 강해서 방에서 사용할때는 5~10 방울은 너무 많은듯...

한...세방울 떨어뜨리고 사용하면 방에선 적당하겠어요.

밤에 불 끄고 보니까 분위기도 있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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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올리브님의 "레트 버틀러의 사람들 VS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예전에도 속편이라는 이름으로 책이 두어권 나왔던거 같은데 이 책은 완성도가 높을까요? 살짝 고민이 되는 부분이네요.장바구니에 담고 고민중이에요.하핫...^^ 글 잘 보고 갑니다.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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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 3~8세 ㅣ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29
존 셰스카 글, 레인 스미스 그림, 황의방 옮김 / 보림 / 199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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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빠는 쭉~보더니 변명이야 변명...이라고 말합니다.

저도 읽으면서 웃었어요. 좀 억지스럽기도 했구요.

그렇지만 다르게 생각해 본다는 관점에선 볼만합니다.

책을 들여온 계기가 재미있었요.^^

아이에게 일곱마리 아기염소와 늑대 이야기를 읽어줬는데

마지막 부분에 늑대가 돌이 든 무거운 배 때문에 물에 빠져 죽어요.

그 장면에서 너무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엄마, 늑대가 죽었어. 어떻게해....."

당황스러웠죠.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나...그러다 고르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아직 다섯살 짜리 아이에게 읽어주기엔 단어나 내용이 좀 어렵겠다 싶네요.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다른 식으로 생각하고 받아들인다면 아이에게도 폭넓은 세상을

보여줄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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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서풍 지음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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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형적 사랑이야기를 서풍님 특유의 필체로 담아주셨네요.

오래 오래 전에 읽은 <내가 기다린 사랑>보다 호감도 살짝 떨어지긴 했지만

연결해서 생각하지 않으면 가슴 졸이며 아파하며 행복해하며 볼 수 있죠.

모든게 완벽한 그 자체로 카리스마...황태원과

최고의 여배우 최수완의 사랑이야기.

첫 만남은 삐뚤어졌지만 차츰 자리를 잡아가고 서로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인 받고 싶어하는 서른즈음의 그들...

상처를 간직하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두 남녀가 완벽한 사랑을 위해 한걸음씩

다가가는 그런 사랑이야기...

사실 제목이 딱~끌리는건 아니었어요.

스완...이전의 서풍님의 제목들과는 판이하게 다르잖아요.^^

완벽한 사랑, 내가 기다린 사랑, 애증의 시간,야만의 계절..

그 중에 유독...스완이란 제목이 낯설었어요.그렇지만 즐거운 선택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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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宮 17
박소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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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채경은 과연 얼마간의 시간이 흘러 우리의 소망처럼 잘 이루어질 수 있을까?

아직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민효린양...

결정적 순간에 효린은 등장한다.

실의에 빠진 세자를 다독이고 추스리게 해 줄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과연 효린이 그 역을 담당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무작정 채경을 보러 달려온 신과 그런 신을 보내야하는 채경...휴...한숨만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에 결혼이라는 말을 꺼내는 신...

신의 마지막 그 말은 진심일까?

효린을 향한 말일까? 설마...그건 아니겠지라고 내 맘을 다독여 보았다.

18...19살의 사랑

풋풋하고 열정적인 그런 사랑이 보고싶다.

신과 채경은 너무나 지쳐있고 주변에 휘둘리다 결국 이별을 맞이했다.

어여 자라서 모든걸 극복하고 이루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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