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실에 있어요
아오야마 미치코 지음, 박우주 옮김 / 달로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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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인 사람은 결혼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
결혼한 사람이 아이가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그리고 아이가 있는 사람은
독신인 사람을 부러워 하죠.

빙글 빙글 돌아가는 회전목마.

저마다 눈앞에 있는 사람의 뒤꽁무니만
쫓느라 일등도 꼴찌도 없답니다.

즉 행복에는 우열도,
완성체도 없다는 얘기죠.

아오야마 미치코 , 박우주 옮김
도서실에 있어요.
달로와

독신인 사람은 결혼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
결혼한 사람이 아이가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그리고 아이가 있는 사람은
독신인 사람을 부러워 하죠.

빙글 빙글 돌아가는 회전목마.

저마다 눈앞에 있는 사람의 뒤꽁무니만
쫓느라 일등도 꼴찌도 없답니다.

즉 행복에는 우열도,
완성체도 없다는 얘기죠.

아오야마 미치코 , 박우주 옮김
도서실에 있어요.
달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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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적인 그림
우지현 지음 / 책이있는풍경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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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옷처럼 잘 어울리고
톱니바처럼 꼭 맞아 떨어지는 관계들.
또 때론 다르기에
오히려 조화를 이루고
부족하기에 서로를 채워주면서
완전체가 되는 존재들.

우지현 - 나의 사적인 그림
책이있는풍경

맞춤옷처럼 잘 어울리고
톱니바처럼 꼭 맞아 떨어지는 관계들.
또 때론 다르기에
오히려 조화를 이루고
부족하기에 서로를 채워주면서
완전체가 되는 존재들.

우지현 - 나의 사적인 그림
책이있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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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리커버)
글배우 지음 / 강한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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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호등을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곧 바뀔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곧 바뀔거야
좋게

신호등처럼

글배우 - 지졌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강한별

우리가
신호등을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곧 바뀔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곧 바뀔거야
좋게

신호등처럼

글배우 - 지졌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강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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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있는 서점
개브리얼 제빈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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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읽으셨다니 기쁜데요.
아는 사람들마다 그 책을 읽어보라고
사정 사정 했는데 우리 어머니 외엔
아무도 들은 척도 안 하더라고요.˝

˝때로는 적절한 시기가 되기 전까지
책이 우리를 찾아오지 않는 법이죠.˝

개브리얼 제빈, 엄일녀 옮김 - 섬에 있는 서점
문학동네

"마침내 읽으셨다니 기쁜데요.
아는 사람들마다 그 책을 읽어보라고
사정 사정 했는데 우리 어머니 외엔
아무도 들은 척도 안 하더라고요."

"때로는 적절한 시기가 되기 전까지
책이 우리를 찾아오지 않는 법이죠."

개브리얼 제빈, 엄일녀 옮김 - 섬에 있는 서점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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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해녀, 제주 일기
이아영 지음 / 미니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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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로 돌아올 때는
몸을 차렷 자세로 붙이고 올라온다.
물의 저항을 덜 받는 자세기도 하고
손에 든 골갱이 때문에 옆 사람이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라올 때 보는 바다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내려갈 땐 몰랐지만
생각보다 올라오는 길이 멀고, 깊고,
푸른 물에 햇빛이 아른거린다.

© 이아영 - 애기 해녀, 제주 일기
미니멈

물 위로 돌아올 때는
몸을 차렷 자세로 붙이고 올라온다.
물의 저항을 덜 받는 자세기도 하고
손에 든 골갱이 때문에 옆 사람이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라올 때 보는 바다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내려갈 땐 몰랐지만
생각보다 올라오는 길이 멀고, 깊고,
푸른 물에 햇빛이 아른거린다.

© 이아영 - 애기 해녀, 제주 일기
미니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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