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투리드 엽서+우표 세트 Vol.3 - 빨강머리 앤_ty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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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만족합니다.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우표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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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과 역설 - 본질을 알면 모순이 보인다
천공 지음 / 마음서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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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의 영혼은 맑지만
육신이라는 놈은 둔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려면
먼저 이해관계를 떠나서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서로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조건 없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좋다.

천공 - 통찰과 역설
마음서재

원래 사람의 영혼은 맑지만
육신이라는 놈은 둔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려면
먼저 이해관계를 떠나서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서로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조건 없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좋다.

천공 - 통찰과 역설
마음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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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품격 - 부부가 함께하는 삶 속에서 얻는 인생의 지혜
박석현 지음 / 바이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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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크다고 다 아름답지는 않다.
작은 꽃들도 눈부시게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은가.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특별하고 거창한 행복보다는
사소한 행복으로 인해 더 행복할 수가 있다.

저녁시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사소한 한마디의 말고 진실한 눈빛으로 대하는
가족 간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때.
그것들이 모두 작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 사소하고 작은 일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 박석현 - 부부의 품격
바이북스

꽃이 크다고 다 아름답지는 않다.
작은 꽃들도 눈부시게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은가.
우리가 살아가면서도
특별하고 거창한 행복보다는
사소한 행복으로 인해 더 행복할 수가 있다.

저녁시간 가족과 함께 나누는
사소한 한마디의 말고 진실한 눈빛으로 대하는
가족 간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때.
그것들이 모두 작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그 사소하고 작은 일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 박석현 - 부부의 품격
바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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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는 자랑
박근호 지음 / 히읏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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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렇게 많은 약을 먹으면서도
한 번도 내 저녁을 차려주지 않은 날이 없었지.
몸이 불편해지시면서
운전을 하실 수도 없게 됐는데
어느 날은 음식을 들고 왕복 세 시간이 걸리는
누나 집에 다녀가신 적이 있었단다.
그것도 버스를 타고.

아, 이걸 왜 이제야.
왜 이제야 깨달은 걸까.

ⓒ 박근호 - 당신이라는 자랑
히읏

어떻게 그렇게 많은 약을 먹으면서도
한 번도 내 저녁을 차려주지 않은 날이 없었지.
몸이 불편해지시면서
운전을 하실 수도 없게 됐는데
어느 날은 음식을 들고 왕복 세 시간이 걸리는
누나 집에 다녀가신 적이 있었단다.
그것도 버스를 타고.

아, 이걸 왜 이제야.
왜 이제야 깨달은 걸까.

ⓒ 박근호 - 당신이라는 자랑
히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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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잠시 쉬어가기 - 공간과 빛이 주는 위안
안소현 지음 / (주)안온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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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의 큰 나무를 보다가
창문 난간으로 발을 내밀어본다.
나무와 더 가까이 만난다.

나는 어느 외딴섬 숲 한가운데에 있어,
온갖 음식 냄새가 들어찼던 콧속에
푸른 나무 냄새가 들어온다.
누구 하나 신경 쓰지 않는다.
바라던 무관심.

마음은 공허로 가득 찬다.
가득 찬 것이 공허라니.
바라던 가벼운 무게, 다 좋았다.

ⓒ 안소현 - 여기에서 잠시 쉬어가기
안온북스

창밖의 큰 나무를 보다가
창문 난간으로 발을 내밀어본다.
나무와 더 가까이 만난다.

나는 어느 외딴섬 숲 한가운데에 있어,
온갖 음식 냄새가 들어찼던 콧속에
푸른 나무 냄새가 들어온다.
누구 하나 신경 쓰지 않는다.
바라던 무관심.

마음은 공허로 가득 찬다.
가득 찬 것이 공허라니.
바라던 가벼운 무게, 다 좋았다.

ⓒ 안소현 - 여기에서 잠시 쉬어가기
안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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