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살자
아우레오 배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아름다움을 보면 우리 마음에도 행복이 느껴집니다.
조화롭기 때문이에요.
조화를 잃은 세계는 무너지고,
조화를 잃은 개체는 죽게 됩니다.

우리가 인류라는 하나의 개체로서 살아 남으려면,
우리가 속한 세계에서
우리가 자기 할 영역을 알고
그 이상은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당신의 아름다움은
다른 사람이 살아 있어야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다른 개체가 없다면 인간도 없습니다.

ⓒ 아우레오 배 - 죽어도 살자
바른북스

아름다움을 보면 우리 마음에도 행복이 느껴집니다.
조화롭기 때문이에요.
조화를 잃은 세계는 무너지고,
조화를 잃은 개체는 죽게 됩니다.

우리가 인류라는 하나의 개체로서 살아 남으려면,
우리가 속한 세계에서
우리가 자기 할 영역을 알고
그 이상은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당신의 아름다움은
다른 사람이 살아 있어야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다른 개체가 없다면 인간도 없습니다.

ⓒ 아우레오 배 - 죽어도 살자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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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스튜던트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의 생존코드
김용섭 지음 / 퍼블리온 / 2021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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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가장 오래된 교육법이기도 하고,
가장 강력한 교육법이기도 하다.
암기나 단순 이해가 아니라
깊이 있는 사고와 창의력을 키우기에
토론만 한 게 없다.

그리고 토론은 상호 존중이다.
상대의 얘길 잘 들어야 토론이 원활해진다.
일방적으로 혼자 떠드는 건 토론이 아니다.
토론은 남과 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소양과 인성, 지식을 쌓는 좋은 방법이다.

ⓒ 김용섭 -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퍼블리온

토론은 가장 오래된 교육법이기도 하고,
가장 강력한 교육법이기도 하다.
암기나 단순 이해가 아니라
깊이 있는 사고와 창의력을 키우기에
토론만 한 게 없다.

그리고 토론은 상호 존중이다.
상대의 얘길 잘 들어야 토론이 원활해진다.
일방적으로 혼자 떠드는 건 토론이 아니다.
토론은 남과 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소양과 인성, 지식을 쌓는 좋은 방법이다.

ⓒ 김용섭 -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퍼블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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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인 게 싫을 때 읽는 책 - 우울과 불안이 마음을 두드릴 때 꺼내보는 단단한 위로
이두형 지음 / 아몬드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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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마음은
있어서는 안 될 문제나
운이 좋지 못해 생겨난 질환이라기보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가
만만치 않은 세상을 살아가며
자연스레 마주치는,
원치 않는 날씨 같은 것이다.

ⓒ 이두형 - 내가 나인 게 싫을 때 읽는 책
아몬드

힘든 마음은
있어서는 안 될 문제나
운이 좋지 못해 생겨난 질환이라기보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가
만만치 않은 세상을 살아가며
자연스레 마주치는,
원치 않는 날씨 같은 것이다.

ⓒ 이두형 - 내가 나인 게 싫을 때 읽는 책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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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 - 바로 지금,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하여 클래식 클라우드 22
정여울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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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그 재능을 자신과 세상의 조화를 위해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마치 시대를 잘못 타고난 것처럼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산다.

아무리 탁월한 지성과 재능을 가졌더라도,
세상 속에 녹아들지 못하면
그의 모든 능력은 물거품이 되어버린다.

이것은 개인만의 불행이 아니다.
이런 안타까운 천재들의 사례가 넘쳐난다는 것은
그 사회의 불행이자 비극이다.

ⓒ 정여울 - 헤세
아르테

누가 봐도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그 재능을 자신과 세상의 조화를 위해
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마치 시대를 잘못 타고난 것처럼
불행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산다.

아무리 탁월한 지성과 재능을 가졌더라도,
세상 속에 녹아들지 못하면
그의 모든 능력은 물거품이 되어버린다.

이것은 개인만의 불행이 아니다.
이런 안타까운 천재들의 사례가 넘쳐난다는 것은
그 사회의 불행이자 비극이다.

ⓒ 정여울 - 헤세
아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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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 좋은 이름 (리커버)
김애란 지음 / 열림원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어릴 땐 꿈이 덤프트럭 기사였고,
아는 것 적고 배운 것 없지만
‘그게 다 식구니까 그렇지‘ 라는 말로 부터
멀리 달아나셨던 분.
그렇지만 아주 멀리 가지는 못하신 분.

내겐 한없이 다정하고 때론 타인에게 무례한,
복잡하고 결함 많고 씩씩한 여성.
그리고 그녀가 삶을 자기 것으로 가꾸는 사이
자연스레 그걸 내가 목격하게끔 만들어 준
칼국수집 ‘맛나당’ 이 나를 키웠다, 내게 스몄다.

ⓒ 김애란 - 잊기 좋은 이름
열림원

어릴 땐 꿈이 덤프트럭 기사였고,
아는 것 적고 배운 것 없지만
‘그게 다 식구니까 그렇지‘ 라는 말로 부터
멀리 달아나셨던 분.
그렇지만 아주 멀리 가지는 못하신 분.

내겐 한없이 다정하고 때론 타인에게 무례한,
복잡하고 결함 많고 씩씩한 여성.
그리고 그녀가 삶을 자기 것으로 가꾸는 사이
자연스레 그걸 내가 목격하게끔 만들어 준
칼국수집 ‘맛나당’ 이 나를 키웠다, 내게 스몄다.

ⓒ 김애란 - 잊기 좋은 이름
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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