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 정여울의 심리테라피
정여울 지음 / 김영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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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런 상처도 없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고 싶다.

상처 입은 치유자는 자신의 상처를 통해
처절하게 배운 지혜를
타인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굳이 그 사람을 낫게 하겠다는
적극적인 행동 없이도,
그저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왠지 다 잘 해결될 것 같은
마음이 드는,
그런 사람이야말로 상처 입은 치유자 아닐까.

ⓒ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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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소중한 사람
정한경 지음 / 북로망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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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메뉴도
고르기 어려운데,
인생의 선택이
쉬울 리 없잖아요.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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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과 시작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선집 대산세계문학총서 62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지음, 최성은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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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끝과 시작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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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 The Book of English
아우레오 배 지음 / 바른북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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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comes from
within.

마음의 평온은
우리 내면에서 온다.

[Buddha]

© Aureo Bae - The Book of English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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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발칙하게
원진주 지음 / 미래와사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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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 순간 우리는
수많은 감정 소모를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점점 지쳐간다.

버터 내려고 하지만
버텨내는 것이 버거운 순간이 온다.
그래서 혼자만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하루가 됐든 일주일이 됐는
한 달이 됐든,
우리에겐 우리의 마음을 다독이고
치유할 시간이 필요하다.

○ 원진주 - 솔직하고 발칙하게
미래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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