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살자
아우레오 배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실수는 경험이자 기회입니다.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지요.

실수는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실수로부터 배우지 못함이 부끄러운 일이지요.
실수를 고치면
그 부분은 누구보다 뛰어나게 됩니다.
‘경험‘은 실수를 부르는 단어예요.

아우레오 배 - 죽어도 살자
바른북스

실수는 경험이자 기회입니다.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지요.

실수는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실수로부터 배우지 못함이 부끄러운 일이지요.
실수를 고치면
그 부분은 누구보다 뛰어나게 됩니다.
‘경험‘은 실수를 부르는 단어예요.

아우레오 배 - 죽어도 살자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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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하루는 없다 - 아픈 몸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희우 지음 / 수오서재 / 2021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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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통금이 없는데도 다음 날 출석을 위해서
저녁을 먹자마자 집에 돌아가야 했다.
어제 친구들이 늦게까지
혹은 밤새 나눈 이야기를 알지 못했다.

작은 공백들이 점점 쌓여서
그 애들과 나 사이에 거리감이 생겼다.
누구에게 서운해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우리는 어쩌면
영영 비슷해질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 희우 - 당연한 하루는 없다
수오서재

나는 통금이 없는데도 다음 날 출석을 위해서
저녁을 먹자마자 집에 돌아가야 했다.
어제 친구들이 늦게까지
혹은 밤새 나눈 이야기를 알지 못했다.

작은 공백들이 점점 쌓여서
그 애들과 나 사이에 거리감이 생겼다.
누구에게 서운해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우리는 어쩌면
영영 비슷해질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 희우 - 당연한 하루는 없다
수오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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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해녀, 제주 일기
이아영 지음 / 미니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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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이랑 있으면 먹을거리가
떨어질 일이 없다.

누가 뭘 싸오기로 약속한 것도 아닌데
어느 날은 누가 감자를 쪄오고,
어느 날은 누가 죽을 해오고,
어느 날은 누가 비빔밥을 해온다.

˝야, 아줌마들만 모이니까
먹을 게 떨어지질 않네.
나 이런 모임은 처음이야.˝

ⓒ 이아영 - 애기 해녀, 제주 일기
미니멈

언니들이랑 있으면 먹을거리가
떨어질 일이 없다.

누가 뭘 싸오기로 약속한 것도 아닌데
어느 날은 누가 감자를 쪄오고,
어느 날은 누가 죽을 해오고,
어느 날은 누가 비빔밥을 해온다.

"야, 아줌마들만 모이니까
먹을 게 떨어지질 않네.
나 이런 모임은 처음이야."

ⓒ 이아영 - 애기 해녀, 제주 일기
미니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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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엽서+우표 세트 Vol.3 - 빨강머리 앤_typo

평점 :
품절


완전 만족합니다.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우표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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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과 역설 - 본질을 알면 모순이 보인다
천공 지음 / 마음서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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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의 영혼은 맑지만
육신이라는 놈은 둔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려면
먼저 이해관계를 떠나서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서로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조건 없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좋다.

천공 - 통찰과 역설
마음서재

원래 사람의 영혼은 맑지만
육신이라는 놈은 둔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에는
시간이 좀 걸린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려면
먼저 이해관계를 떠나서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야 한다.

서로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조건 없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좋다.

천공 - 통찰과 역설
마음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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