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인생공부 -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67가지 철학수업 인생공부 시리즈
김태현 지음, 블레즈 파스칼 원작 / PASCAL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인간은 나약한 존재임을 인정할 때 더 성숙해 질 수 있다.
• 인간의 삶은 불안정하고 모순적이다.
• 인간 불행의 대부분은 혼자 있지 못하는 데서 왔다.
• 인간의 마음에는 타인이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파스칼 인생 공부
@ 블레즈 파스칼 원작, 김태현 지음
파스칼

• 인간은 나약한 존재임을 인정할 때 더 성숙해 질 수 있다.
• 인간의 삶은 불안정하고 모순적이다.
• 인간 불행의 대부분은 혼자 있지 못하는 데서 왔다.
• 인간의 마음에는 타인이 알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인간의 마음을 해부한
파스칼 인생 공부
@ 블레즈 파스칼 원작, 김태현 지음
파스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근후 지음 / 책들의정원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실은 언제나 우리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다만 사람들이 그것에 주의하지 않았을 뿐이다.
- 파스칼

정신의학에서는 남 탓하는 습관을
‘합리화‘라든지 ‘투사‘라는 용어로 설명한다.

쉽게 말해서 어떤 상황에 몰린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없는 사실도 엮어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운다고 하겠다.
이런 태도로 살면 잠깐은 편하다.
언제나 마음이 떳떳하고 당당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이 바뀌는 데는 일말의 도움도 되지 않는다.

...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는 법
© 이근후 -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책들의정원

진실은 언제나 우리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다만 사람들이 그것에 주의하지 않았을 뿐이다.
- 파스칼

정신의학에서는 남 탓하는 습관을
‘합리화‘라든지 ‘투사‘라는 용어로 설명한다.

쉽게 말해서 어떤 상황에 몰린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없는 사실도 엮어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운다고 하겠다.
이런 태도로 살면 잠깐은 편하다.
언제나 마음이 떳떳하고 당당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이 바뀌는 데는 일말의 도움도 되지 않는다.

...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가는 법
© 이근후 -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책들의정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설이 머문 풍경
이시목 외 11명 지음 / 글누림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삶은 길을 따라 이어지고,
길은 그 삶을 다시 길로 이끈다.
때론 굽이지고 때론 뻗어나며
사람과 사람을 잇고,
공간과 공간을 잇는 게 길이다.

...

바람이 욕심껏 불어와
가을빛에 잠긴 옛길을 잠시 흔들다 갔다.

그래도 가을빛은 쉬이 잦아들지 않았다.
오히려 더 분분해질 뿐, 환해질 뿐, 아련해질 뿐.
가을날, 유랑자의 길은 그렇게
혼미해지도록 아름다운 계절과 잇닿아 있었다.

길은 닫혀 있는 법이 없다.

...

유랑과 유람, 길과 집, 어머니와 나 사이
아프도록 아름다운 형벌
#김주영 #경상북도 #청송군 #이시목

소설이 머문 풍경
글누림

삶은 길을 따라 이어지고,
길은 그 삶을 다시 길로 이끈다.
때론 굽이지고 때론 뻗어나며
사람과 사람을 잇고,
공간과 공간을 잇는 게 길이다.

...

바람이 욕심껏 불어와
가을빛에 잠긴 옛길을 잠시 흔들다 갔다.

그래도 가을빛은 쉬이 잦아들지 않았다.
오히려 더 분분해질 뿐, 환해질 뿐, 아련해질 뿐.
가을날, 유랑자의 길은 그렇게
혼미해지도록 아름다운 계절과 잇닿아 있었다.

길은 닫혀 있는 법이 없다.

...

유랑과 유람, 길과 집, 어머니와 나 사이
아프도록 아름다운 형벌
#김주영 #경상북도 #청송군 #이시목

소설이 머문 풍경
글누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설이 머문 풍경
이시목 외 11명 지음 / 글누림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 앞에서 우쭐대기를 좋아했다.
미워하는 일본인 수학 선생 뒤에다
주먹질하다 들켜 야단맞고,
까불지 않고 얌전히 공부하면
진급시키겠다는 제의를 거절하고
삼학년을 재수했다.

3:1 운동 가담후 재판장의
˝나중에 나가서 또 이런 짓을 하겠냐?˝ 는 질문에
과장된 제스처로
˝죽어도.˝ 라고 대답한 일화도 있다.

영화처럼 살다 간 이,
인생 레디 고!
- 이정교

#심훈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소설이 머문 풍경
글누림

남 앞에서 우쭐대기를 좋아했다.
미워하는 일본인 수학 선생 뒤에다
주먹질하다 들켜 야단맞고,
까불지 않고 얌전히 공부하면
진급시키겠다는 제의를 거절하고
삼학년을 재수했다.

3:1 운동 가담후 재판장의
"나중에 나가서 또 이런 짓을 하겠냐?" 는 질문에
과장된 제스처로
"죽어도." 라고 대답한 일화도 있다.

영화처럼 살다 간 이,
인생 레디 고!
- 이정교

#심훈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소설이 머문 풍경
글누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도시를 조금씩 좋아하게 되었으며,
그곳이 내 자리라고 느끼기 시작했다.
마침내 우리 가족도
행복에 거의 가까워져 있는 것 같았다.

그건 언니가 떠오르면
죄책감이 느껴질 만큼의 행복이었다.
죄책감이 가슴을 쿡쿡 찌를 때마다 속으로
언니에게 말을 걸어야 했을 만큼의 행복.

언니, 사람의 마음엔 대체 무슨 힘이 있어서
결국엔 자꾸자꾸 나아지는 쪽으로 뻗어가?

@백수린 - 눈부신 안부
문학동네

나는 도시를 조금씩 좋아하게 되었으며,
그곳이 내 자리라고 느끼기 시작했다.
마침내 우리 가족도
행복에 거의 가까워져 있는 것 같았다.

그건 언니가 떠오르면
죄책감이 느껴질 만큼의 행복이었다.
죄책감이 가슴을 쿡쿡 찌를 때마다 속으로
언니에게 말을 걸어야 했을 만큼의 행복.

언니, 사람의 마음엔 대체 무슨 힘이 있어서
결국엔 자꾸자꾸 나아지는 쪽으로 뻗어가?

@백수린 - 눈부신 안부
문학동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