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골목
변종모 지음 / 얼론북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끔 길을 잃고 싶을 때가 있다.

늘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혹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시간에
누군가에게 이끌려 다닐 때.

그러다가 상처 난 밤,
돌아누운 그대가 깨지 않도록
슬며시 빠져나와
당신의 꿈을 내가 대신 꾸듯
그렇게 길을 잃고 싶을 때가 있다.

@변종모 - 세상의 모든 골목
얼론북

가끔 길을 잃고 싶을 때가 있다.

늘 같은 길을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혹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시간에
누군가에게 이끌려 다닐 때.

그러다가 상처 난 밤,
돌아누운 그대가 깨지 않도록
슬며시 빠져나와
당신의 꿈을 내가 대신 꾸듯
그렇게 길을 잃고 싶을 때가 있다.

@변종모 - 세상의 모든 골목
얼론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 - 불안을 통해 운의 흐름을 타는 방법
이서윤.홍주연 지음 / 화이트오션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우리는 그렇게 된다.

©이서윤, 홍주연 -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
White Ocean

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우리는 그렇게 된다.

©이서윤, 홍주연 -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
White Ocean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빌드(BUILD) 창조의 과정 - 애플의 시대를 연 '아이팟의 아버지'가 말하는 창조의 본질
토니 퍼델 지음, 엄성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객 경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판매 이후다.

어떻게 하면 실제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고객들과 계속
연결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기쁨을 줄 수 있을까?

@토니 퍼델 - 빌드, 창조의 과정
비즈니스북스

고객 경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판매 이후다.

어떻게 하면 실제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고객들과 계속
연결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기쁨을 줄 수 있을까?

@토니 퍼델 - 빌드, 창조의 과정
비즈니스북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마디면 충분하다 - 컨셉부터 네이밍, 기발한 카피에서 꽂히는 멘트까지
장문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17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지혜와 이해력을 팔아야 한다.

보험은 증서가 아니라
가족의 슬픔을 줄이는 가치를,
나이키는 신발이 아니라
스포츠맨의 전율과 활력을,
스타벅스는 커피가 아니라
그 문화를 누리는 행복을,
여행사는 여행 상품이 아니라
재미와 낭만을 팔아야 한다.

@장문정 - 한마디면 충분하다
쌤앤파커스

우리는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지혜와 이해력을 팔아야 한다.

보험은 증서가 아니라
가족의 슬픔을 줄이는 가치를,
나이키는 신발이 아니라
스포츠맨의 전율과 활력을,
스타벅스는 커피가 아니라
그 문화를 누리는 행복을,
여행사는 여행 상품이 아니라
재미와 낭만을 팔아야 한다.

@장문정 - 한마디면 충분하다
쌤앤파커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기만의 집
전경린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숨을 쉴 때마다 얼음 맛이 나는
차갑고 축축한 공기가
몸속으로 들어왔다.

햇빛도 없고 비도 없고,
아침도 저녁도 아닌,
그 어느 시간도 아닌 것 같은 회색의 날.

내 가슴속에 거짓이 있었더라면
이 눈물들이 결코 흐르지 않았으리라.

@ 전경린 - 자기만의 집
다산북스

숨을 쉴 때마다 얼음 맛이 나는
차갑고 축축한 공기가
몸속으로 들어왔다.

햇빛도 없고 비도 없고,
아침도 저녁도 아닌,
그 어느 시간도 아닌 것 같은 회색의 날.

내 가슴속에 거짓이 있었더라면
이 눈물들이 결코 흐르지 않았으리라.

@ 전경린 - 자기만의 집
다산북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