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 플레이북 - 미래조직의 기업문화와 역할조직이 일하는 방식
유호현.채민재 지음 / 이야기나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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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전문가답게 일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고 있다.

• 유호현 - 옥소 플레이북
이야기나무

전 직원 100% 재택 근무,
옥소폴리틱스가 일하는 방식.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전문가답게 일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고 있다.

• 유호현 - 옥소 플레이북
이야기나무

전 직원 100% 재택 근무,
옥소폴리틱스가 일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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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 3,500km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걷다
이하늘 지음 / 푸른향기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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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혼이어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평생동안
이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하늘 -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푸른향기

우리가 신혼이어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사는 평생동안
이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하늘 - 행복해지는 법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서
푸른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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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다―○○
김멋지.위선임 지음 / 핀드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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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멍청했고,
누구를 탓하지 않았고,
서로를 찌를 것 같으면
한발 물러섰다.

© 김멋지 위선임 - 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드

같이 멍청했고,
누구를 탓하지 않았고,
서로를 찌를 것 같으면
한발 물러섰다.

© 김멋지 위선임 - 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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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다―○○
김멋지.위선임 지음 / 핀드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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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다―○○
김멋지.위선임 지음 / 핀드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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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생각해본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대체 어쩌다 김멋지와 한집에 살며
종국에는 이런 책까지 쓰게 되었단 말인가?

처음 한 생각은 아니다.
여러 번 생각해봤지만
이렇다 할 답은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 순간순간 닥쳐오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이 문장이 최선이다.

그러니까 김멋지와 나의 관계,
지금 함께하는 삶의 모양은
어쩌다보니와 어쩔수없이의 합작인 셈이다.

@ 김멋지 위선임 - 우린 잘 살 줄 알았다
핀드

새삼 생각해본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대체 어쩌다 김멋지와 한집에 살며
종국에는 이런 책까지 쓰게 되었단 말인가?

처음 한 생각은 아니다.
여러 번 생각해봤지만
이렇다 할 답은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 순간순간 닥쳐오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이 문장이 최선이다.

그러니까 김멋지와 나의 관계,
지금 함께하는 삶의 모양은
어쩌다보니와 어쩔수없이의 합작인 셈이다.

@ 김멋지 위선임 - 우린 잘 살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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