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 - 하루 10분, 작은 습관이 만드는 커다란 변화 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
퍼포먼스 코치 리아 지음 / 넥서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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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don‘t disrespect you because you are a nice person.
They don‘t take you for granted because you love sharing and giving.
There‘s no relation between you being Kind, and you being unappreciated, or failing.
You can be the nicest person on the planet and still have people honor you.
You can give so much and still feel appreciated and Joyful
Don‘t blame the good guys.
Blame the lack of skills which leads you to fail.
Pont compromise your values.
Instead, master the skill sets you need in relationship, business, etc.
Show the world how the coolest things are archievable by someone as wonderful a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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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 - 66년째 한 회사,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총무과장
다마키 야스코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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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서 66년을 근속했어요.
저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솔직히 입사하자마자
관두고 싶었어요.
작은 회사 총무를 생각하고 들어왔죠.
하지만 회사의 온갖 잡일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며칠 걸리지 않았어요.

이 회사에서 66년을 근속했어요.
저도 믿어지지가 않아요.
솔직히 입사하자마자
관두고 싶었어요.
작은 회사 총무를 생각하고 들어왔죠.
하지만 회사의 온갖 잡일을
다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며칠 걸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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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 법칙 - 혁신을 꿈꾸는 젊은 리더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황창규 지음 / 시공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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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은 도전의 가치를
성장과 성공을 위한 과정만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나는 도전이야말로
스스로를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에 안주하는 이는
자신의 한계를 알수 없고,
자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도 가능할 수 없다.

자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시험해 보지 않고,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많은 이들은 도전의 가치를
성장과 성공을 위한 과정만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나는 도전이야말로
스스로를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에 안주하는 이는
자신의 한계를 알수 없고,
자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도 가능할 수 없다.

자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시험해 보지 않고,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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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최인아 대표가 축적한 일과 삶의 인사이트
최인아 지음 / 해냄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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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보면
나중에 해야 할 것을 먼저 하거나
먼저 해야 할 것을 후로 미루어서일 때가 많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미처 간파하지 못해
덜 중요한 걸 붙들고 있을 때도
적지 않아요.

이는 일의 본질을 헷갈려서 생긴
결과입니다.

어떤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보면
나중에 해야 할 것을 먼저 하거나
먼저 해야 할 것을 후로 미루어서일 때가 많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미처 간파하지 못해
덜 중요한 걸 붙들고 있을 때도
적지 않아요.

이는 일의 본질을 헷갈려서 생긴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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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유지혜 지음 / 김영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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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해버렸다.
혀는 꼬였지만 마음은 도리어 빳빳해졌다.
부끄러움도 없이 생각이 가는 대로
툭툭 말을 내뱉게 되는 것이다.

친구와 나는 그에게 사투리를 배우고 있었다

˝좋아한다,가 사투리로 뭐예요?˝
˝좋아하맨마씸.˝

취해버렸다.
혀는 꼬였지만 마음은 도리어 빳빳해졌다.
부끄러움도 없이 생각이 가는 대로
툭툭 말을 내뱉게 되는 것이다.

친구와 나는 그에게 사투리를 배우고 있었다

"좋아한다,가 사투리로 뭐예요?"
"좋아하맨마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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