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 내 마음을 다시 피어나게 하는 그림 50
정여울 지음, 이승원 사진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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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란 #예술가는 #영혼을연주하는

”색은 건반이고, 눈은 화음이며,
영혼은 많은 현이 달린 피아노입니다.

예술가는 영혼에 진동을 일으키기 위해
건반 하나하나를 만지며 연주하는 손입니다.“

칸딘스키의 이 문장을 샤갈이 읽었다면,
손뼉을 치며 행복해하지 않았을까.

@정여울 -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웅진지식하우스

#정여울 #오직나를위한미술관 #칸딘스키 #샤갈
#웅진지식하우스

평생을 바친 그림 혹은 음악, 그리고 예술가들.
보고 들을 때마다 숙연해지게 만드는 예술 작품들.
이제 내 차례다.

#예술이란 #예술가는 #영혼을연주하는

"색은 건반이고, 눈은 화음이며,
영혼은 많은 현이 달린 피아노입니다.

예술가는 영혼에 진동을 일으키기 위해
건반 하나하나를 만지며 연주하는 손입니다."

칸딘스키의 이 문장을 샤갈이 읽었다면,
손뼉을 치며 행복해하지 않았을까.

@정여울 -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웅진지식하우스

#정여울 #오직나를위한미술관 #칸딘스키 #샤갈
#웅진지식하우스

평생을 바친 그림 혹은 음악, 그리고 예술가들.
보고 들을 때마다 숙연해지게 만드는 예술 작품들.
이제 내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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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브랜딩 습관 - 소규모 사업자가 처음 읽는 브랜드 책
흑상어쌤 지음 / 다반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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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비즈니스를 시작했는지,
무엇을 위해 비즈니스를 유지하는지,
어떻게 비즈니스를 운영하는지.

이 세 가지 질문의 답에 공감하는
소비자가 대상이 되는 것이고
그 대상에게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느냐가
브랜딩을 평가하는 기준이 됩니다.

©흑상어쌤 - 하루 10분 브랜딩 습관
다반

왜 이 비즈니스를 시작했는지,
무엇을 위해 비즈니스를 유지하는지,
어떻게 비즈니스를 운영하는지.

이 세 가지 질문의 답에 공감하는
소비자가 대상이 되는 것이고
그 대상에게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느냐가
브랜딩을 평가하는 기준이 됩니다.

©흑상어쌤 - 하루 10분 브랜딩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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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자수 북커버 - 책 읽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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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가지고 다닐 때 가방 안에서도 긁히는데, 커버 씌워서 넣으면 깨끗하게 볼 수 있고 생활방수도 되니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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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메리골드 시리즈
윤정은 지음 / 북로망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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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않은 길은 두렵고 어렵고 막막하죠.
하지만 그 길이 내 길인지는
두려워도 가보아야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디에도 처음부터
길이라고 불린 곳은 없었으니까요.
누군가 그 길을 간 다음에 결과가 생기면
우린 그걸 길이라 부르잖아요.

@ 윤정은 -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북로망스

가보지 않은 길은 두렵고 어렵고 막막하죠.
하지만 그 길이 내 길인지는
두려워도 가보아야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디에도 처음부터
길이라고 불린 곳은 없었으니까요.
누군가 그 길을 간 다음에 결과가 생기면
우린 그걸 길이라 부르잖아요.

@ 윤정은 -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북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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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브랜딩 습관 - 소규모 사업자가 처음 읽는 브랜드 책
흑상어쌤 지음 / 다반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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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별서 북스테이는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독서하며
쉬는 공간을 만들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아늑한
지적, 정서적 곳간 같은 곳 말입니다.
그런 공간이 있다면
나의 목소리를 듣고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책을 읽고 삶이 변했다면
다른 사람도 그럴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흑상어쌤 - 하루 10분 브랜딩 습관
다반

고요별서 북스테이는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독서하며
쉬는 공간을 만들면 어떨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아늑한
지적, 정서적 곳간 같은 곳 말입니다.
그런 공간이 있다면
나의 목소리를 듣고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책을 읽고 삶이 변했다면
다른 사람도 그럴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흑상어쌤 - 하루 10분 브랜딩 습관
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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