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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깊은별 지음 / 담다 / 2024년 7월
평점 :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가는 소설형태의 자기계발서인데요.
몰입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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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눈앞이 깜깜해질 때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네.
땅을 향해 더 고개를
숙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 사람이 있지.
밤하늘을 보는 사람은
밝을 때는 볼 수 없었던 것을 보게 돼.
별은 태양처럼
세상을 훤히 밝히진 않지만,
어둠 속에서 떠는 사람에게
한 줄기 빛을 비춰 주는
고마운 존재지.
©깊은별 - 별똥별
담다
살면서 눈앞이 깜깜해질 때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네.
땅을 향해 더 고개를 숙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 사람이 있지.
밤하늘을 보는 사람은 밝을 때는 볼 수 없었던 것을 보게 돼.
별은 태양처럼 세상을 훤히 밝히진 않지만, 어둠 속에서 떠는 사람에게 한 줄기 빛을 비춰 주는 고마운 존재지.
©깊은별 - 별똥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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