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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일기 -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집을 짓다
박성희 지음 / 책사람집 / 2023년 2월
평점 :
풀은 신기하다.
모든 풀이 신기하다.
이 어린 것이 얼마나 강한지,
척박하고 마른 땅을 뚫고 올라와
끈질기게 버틴다.
풀은 살아 말을 하고
꽃은 춤을 춘다.
조용히 흔들리며 손짓하고
말없이 기다린다.
사랑받기에 충분하도록
아름답게 피어나
모두에게 행복을 전한다.
@ 박성희 - 집의 일기
책사람집
풀은 신기하다. 모든 풀이 신기하다. 이 어린 것이 얼마나 강한지, 척박하고 마른 땅을 뚫고 올라와 끈질기게 버틴다.
풀은 살아 말을 하고 꽃은 춤을 춘다. 조용히 흔들리며 손짓하고 말없이 기다린다.
사랑받기에 충분하도록 아름답게 피어나 모두에게 행복을 전한다.
@ 박성희 - 집의 일기 책사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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