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이렇게 사소해도 되는가 - 나를 수놓은 삶의 작은 장면들
강진이 지음 / 수오서재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봄에도 여름에도,
겨울을 향해가는 가을에도
자연은 급한 것이 없다.

˝익어가는 것들은 숨 가쁘게 달리지 않는다˝고
박노해 시인은 가을을 노래했다.

봄에도 여름에도,
겨울을 향해가는 가을에도
자연은 급한 것이 없다.

"익어가는 것들은 숨 가쁘게 달리지 않는다"고
박노해 시인은 가을을 노래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