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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Keep Going - 나는 월 천만 원을 벌기로 결심했다
주언규(신사임당)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7월
평점 :
함선은 방향을 바꿀수 있는 속도가 정해져 있다.
급하게 방향을 틀면 배가 가라앉을 위험이 크다.
회사는 함선과 같다.
나 혼자 제트스키를 타고 달려갈 수는 없다.
함선의 방향과 속도에 맞춰 나아가야 한다.
함선은 방향을 바꿀수 있는 속도가 정해져 있다. 급하게 방향을 틀면 배가 가라앉을 위험이 크다.
회사는 함선과 같다.
나 혼자 제트스키를 타고 달려갈 수는 없다. 함선의 방향과 속도에 맞춰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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