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정여울 지음, 이승원 사진 / 이야기장수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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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쩔 수 없는 동물이다.
욕망하고 움직이고 실수하고
공격하며 상처받는 존재.

식물들은 수동적으로 보이지만
우리 동물들보다 훨씬 덜 소비하고
훨씬 덜 사고 치며 훨씬 덜 상처받는다.

우리는 끝없이 움직임으로써
더 많이 상처받는 존재.
그러나 끝없이 움직임으로써
또 새롭게 상처를 치유하는 길도
더 맹렬하게 개척하는 존재가 바로 우리,
어쩔 수 없는 동물들이다.

ⓒ 정여울 • 이승원 -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이야기장수

우리는 어쩔 수 없는 동물이다.
욕망하고 움직이고 실수하고
공격하며 상처받는 존재.

식물들은 수동적으로 보이지만
우리 동물들보다 훨씬 덜 소비하고
훨씬 덜 사고 치며 훨씬 덜 상처받는다.

우리는 끝없이 움직임으로써
더 많이 상처받는 존재.
그러나 끝없이 움직임으로써
또 새롭게 상처를 치유하는 길도
더 맹렬하게 개척하는 존재가 바로 우리,
어쩔 수 없는 동물들이다.

ⓒ 정여울 • 이승원 -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이야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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