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책을 읽거나 술 취해 있거나, 잔다.
  • 곰돌이  2026-09-20 14:57  좋아요  l (5)
  • 폴스타프님의 <이 책은 절대 못 버려> 시리즈가 나오는 순간, 만인의 장바구니가 터지겠죠? 아, 고프다... (꿀꺽)
  • Falstaff  2026-09-20 19:45  좋아요  l (2)
  • 어머나! 아하, 그것 참.... 한 번 페이퍼 써봄 직도 하네요. ㅎㅎㅎ 쉽지는 않겠지만 말씀입니다.
  • coolcat329  2026-09-20 16:25  좋아요  l (1)
  • 아! 이 책들 누가 가져갈 지 그 분 정말 대박 행운입니다. 제가 사놓고 안 읽은 책들도 꽤 많이 있네요.
    이젠 더 안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제 마음이 아픈지요. ㅠㅜ
  • Falstaff  2026-09-20 19:46  좋아요  l (1)
  • 쐬주 사러 마트 가다가 슬쩍 곁눈질 했더니, 진짜 다행으로 이번엔 누가 가져간 거 같더라고요. 저도 가져간 사람이 고맙습니다. ^^
  • 페넬로페  2026-09-20 19:11  좋아요  l (1)
  • 이번에는 받고싶은 책이 너무 많은데요!
    아까워요
    집착 버렸는데 저 역시 만인의 장바구니에 동참하나요?
  • Falstaff  2026-09-20 19:48  좋아요  l (1)
  • 아이고, 기대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보실 것도 사실 없을 거예요. ㅜㅜ
  • wayfar  2026-09-20 19:34  좋아요  l (1)
  • 맨날 눈으로만 봽다가 불쑥~ 버려지는 게 아직은 아까워 고개 디밉니다!
  • Falstaff  2026-09-20 19:48  좋아요  l (0)
  • 앞에 댓글에서 썼듯이 이번엔 다행스럽게 어느 이웃이 가져간 듯해서 마음이 좋습니다.
  • wayfar  2026-09-20 19:37  좋아요  l (1)
  • 이럴 땐 옆 집 살면 딱 좋겠다며 지나갑니다. 나이로야 저도 이제 버려야될 때고 말고지만요~
  • Falstaff  2026-09-20 19:50  좋아요  l (1)
  • 다음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와 <율리시스> 전권을 버리느냐 하는 게 목하 고민 중입니다. 다시 일지 않을 것 같기는 한데, 혹시 손주들이 읽을지 몰라서 말입죠.
    도서관 다니셔요. 저도 도서관 다닌 다음부터는 거의 책을 사지 않거든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곳이 도서관이더라고요. ㅎㅎ
  • 천학비재  2026-09-21 09:09  좋아요  l (0)
  • 기대합니다,버린 책,버릴 책,소장할 책,또,별점 별 도서 리스트 등등,,
  • Falstaff  2026-09-21 10:38  좋아요  l (0)
  • 아이구, 황감합니다. 기다리지 마셔요. 별 거 없습니다. ㅜㅜ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