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무명씨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계급장 떼고 맹목적 숭배 내지는 비하를 배제한 시각으로
리뷰
[오래된 빛]
부생백년 | 2025-12-08 20:48
무엇을,어떻게 쓰든 작가의 자유겠지만 이 작가는 흑인 문제에 처음부터 끝까지 천착한다,그가 어떤 의도로 썼든 내 나름대로는 우리나라 및 지구상의 근거도 이유도 없는 차별,흑,백,파란,그외의 모든 인종,지역,빈..
100자평
[가장 파란 눈]
부생백년 | 2025-11-27 12:43
읽는 재미의 측면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는 것 같다,다만 어느 정도 역사적 사실에 근거가 있다면 모를까 완전히 말 그대로 소설 즉 100퍼센트 지어낸 얘기임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어 읽은 후 남는 것은 거의 없지 ..
100자평
[그녀를 지키다]
부생백년 | 2025-11-22 12:10
진짜 삶이 이 소설보다 더,더,더,끝장,막장
리뷰
[셰리]
부생백년 | 2025-11-18 19:56
장인의 솜씨
리뷰
[모든 저녁이 저물 때]
부생백년 | 2025-10-31 20:34
역자 배수아의 해설에 전적으로 공감했다,읽는 중간 중간 먹먹하고 답답하기도 했다,역사 속에서 개개인은 한갓 한줌도 아닌 것에 불과한 것에 대하여,,이념 속에서 속절없이 스러져간 인생은 또 얼마나 기하인가에 ..
100자평
[모든 저녁이 저물 때]
부생백년 | 2025-10-26 15:28
하도 명성이 자자해서 읽었던 "오늘을 잡아라"의 평이함에 실망했었는데 혹시나하고 읽은 무려 800페이지에 가까운 이 책에 질렸다 뭐,부분 부분 좋기도 했지만 자기가 아는 온갖 유,무명 인간들,잡다한 ..
100자평
[험볼트의 선물]
부생백년 | 2025-10-24 08:56
소싯적 주말의 명화에서의 인상 깊었던 한 장면이 생각난다,경매에서 계속 상대가 부르는 금액에 6펜스를 더하여 구매 금액을 부르던 모습이,,
100자평
[달과 6펜스]
부생백년 | 2025-10-21 11:16
전작 임파서블 포트리스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신선,유쾌,상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영 아니다,닳고 닳도록 써먹은 고루한 내용으로, 전혀 신선하지 않은 맛이 간 음식 먹는 기분,이 분야를 너무 쉽게 보는 경향이 ..
100자평
[히든 픽처스]
부생백년 | 2025-10-20 14:20
읽어 본 이 작가의 작품은 모두 인도차이나에서 성장했던 작가의 자전적 얘기들이었는데,프랑스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독자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것 같다 하지만 특이한 삶이 눈길을 끄는 정도일 뿐 작품..
100자평
[동네 공원]
부생백년 | 2025-10-09 09:37
SF 소설 싸잡아서 싫어한다,상상, 공상이 근거가 박약하고 모르는 미래를 마구 엉터리 주장으로 도배를 하기 때문,,이런 정도는 이미 성서에도 나와 있다,삼위일체,또,불교에서의 색즉시공,현실에서는 모순이라 하겠..
100자평
[솔라리스]
부생백년 | 2025-09-30 13:28
인류 멸종되겠다
리뷰
[암스테르담]
부생백년 | 2025-09-30 10:59
스릴러 형식을 차용한 짝퉁 소설,추리,스릴러 등은 풀어 헤쳐진 실타래가 결국에는 정교하게 맞아 떨어지는 것이 기본,그런데 대부분의 행위들이 앞,뒤,좌,우 아무 것도 맞지 않는다는,아무 상관 없는 멕베스,통역사..
100자평
[새하얀 마음]
부생백년 | 2025-08-16 10:22
영화는 재미 있었다,소설은 재미 없었다,문장을 짧게 쓰는 것이 이 작가의 특징이라하는데 문장력이 짧은 탓인듯, 어머니를 미친 여자 취급하던데 지극히 정상,그 상황에서 즉 개판으로 크고 있는--부유한 중국인 자..
100자평
[연인]
부생백년 | 2025-08-16 10:08
읽어 얻은 소득이 있다면 이 작가의 활동 시기에 쓰여진 우리나라 어느 작가,어느 작품도 이 작품보다는 훠~얼씬 낫다는 점이다.책을 고를 때 알라딘에 꾸준히 서평을 올리는 전문가 내지는 달인급의 서평가들의 글..
100자평
[그 후]
부생백년 | 2025-08-12 12:06
재미도 작품성도 아무 것도 갖추지 못했다.
100자평
[아이리스]
부생백년 | 2025-06-13 16:56
어떻게 두꺼비를 삼킬 것인가,,
100자평
[표범]
부생백년 | 2025-05-27 09:42
카자크족
리뷰
[타라스 불바]
부생백년 | 2025-05-13 00:22
˝택도 없다˝ 고전이라니.책은 260여 페이지에 역자의 작품 해설이 무려 30페이지에 이른다,정작 저자는 휴식하는 수주만에 쓴 소설이라고,날림의 티가 나도 너무 난다,,
100자평
[여름]
부생백년 | 2025-05-08 18:45
허구와 현실 사이의 괴리감
리뷰
[메데야와 그녀의 아이..]
부생백년 | 2025-05-03 13:33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