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지상의 다락방
  • 다락방  2026-09-09 11:14  좋아요  l (2)
  • 앗싸~ 잠자냥 님 긴 글 올라왔다!!(일단 기쁜 마음을 댓글로 달아놓기)
  • 잠자냥  2026-09-09 11:55  좋아요  l (0)
  • 요즘 제가 긴 글을 안 쓰긴 했죠...쓰긴 해야 하는데... ( ‘ _‘)
  • 다락방  2026-09-09 11:20  좋아요  l (1)
  • 팬케익 굽는 푸코, 집청소 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나 귀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정희진 쌤이 드라마를 가지고도 아주 많은 말씀을 하시고 또 좋은 말씀들을 하시지만, 저 역시나 보지 않는 드라마이고 또 볼 생각도 없기 땜시롱.. 이번 달 것은 아직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잃시찾 읽느라 바빠가지고.. 잠자냥 님이 언급하신 드라마, 저도 다 안봤어요. 어떤 사람들에겐 <나의 아저씨>가 인생 드라마라고 하던데, 저는 제목부터 너무 꼴비기 싫어가지고..(네, 편견입니다)

    짐승을 끄는 짐승들... 은 저도 가진지 오래되는 책입니다. 읽지는 않았고요. 흠흠.

    그나저나 경제학을 사랑하지 않는 저이지만... 흠, 정말 사랑하게 될런지... 저는 오늘 페이퍼에서 경제학을 사랑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저 책 담아갑니다. 슝 =3=3=3=3=3=3=3=3=3=3=3=3=3
  • 잠자냥  2026-09-09 14:14  좋아요  l (0)
  • 팬케이크 실제로 저렇게 굽고 있으면...... 팬케이크가 아니라 털케이크 ㅋㅋㅋㅋㅋ

    <공부> 매거진 한 달에 한 번으로 줄었잖아요? 그러고 나서 쌤이.... 주로 영화/드라마 이야기하시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좀 편하게 하시려는 느낌? 물론 영화/드라마 이야기만 하시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근데 쌤하고 저랑 영화는 모르겠지만 드라마는 정말 취향 다른 거 같아요. 모자무싸인가 저 드라마도 트위터 같은 데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만 보면 정말... 별로일 거 같은데. 나이 더 많은 남자를 어린 여자가 보호해주고 우쭈쭈해주고 그런 내용 너무 싫음. 아니 뭐 온 세상이 한남 우쭈주해줘야 하는가 싶음. (<나의 아저씨>도 왠지 제목부터... 음)ㅋㅋㅋㅋ 그래서 아무튼 저는 요즘 희진쌤을 드디어 졸업할 때가 되었는가 보다 싶습니다.

    재미난 책은 계속 쏟아지는데... 잃시찾은 5권째이고... 또르륵.......ㅋㅋㅋㅋ 그래도 아무튼 화이팅!
  • 건수하  2026-09-09 13:56  좋아요  l (1)
  • 저도 별로 안 땡기는 드라마들이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좀 흘려듣게 되었어요. 언제부턴가 희진샘이랑 세대차이가 좀 느껴지더라는... ^^
  • 잠자냥  2026-09-09 14:05  좋아요  l (1)
  • 희진쌤 특히 <모자무싸> 젠더적으로 좀 문제 있지 않느냐고 질문하거나 의견주신 분들이 많았던 거 같은데 거기에도 그 드라마를 쉴드 쳐주고 있으셔서.. 음.......... 저조차도 요즘엔 좀 세대차이 난다고 느끼는 지점들이 있는데 2030 여성들은 더 그럴 거 같습니다.
  • Falstaff  2026-09-09 12:09  좋아요  l (1)
  • 아베의 밀회.. 세기의 발기력을, 세기의 발가락으로 읽었음. 여태 이걸 눈알이라고 달고 다녔다니...
  • 잠자냥  2026-09-09 12:11  좋아요  l (1)
  • 이 양반 벌써 취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기의 발기력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보십시오! 동의하실걸요? ㅋㅋㅋㅋㅋㅋ
  • 바람돌이  2026-09-09 12:43  좋아요  l (1)
  • 정희진샘 책이랑 유령들이랑 밀회는 지금 줄세워놨는데... 세기의 발기력이라니 어쩜 좋아요. 에구 숭해..... 눈 가리고 틈사이로 읽어야지. ㅎㅎ 냥이 애기들은 볼때마다 너무 예뻐서 책보고 음 끄덕여지던 정신이 다 날아가버려요. 어떡해...
  • 잠자냥  2026-09-09 14:06  좋아요  l (1)
  • 정신차려 바람돌이 모래의 요정! ㅋㅋㅋㅋㅋ
    세 권 다 읽어보세요. 제가 너무 단점(?)만 나열한 거 같은데 여타 책들에 비해서는 기대할 만한 점들이 더 많았던 터라 아쉬움 위주로 끼적인 거 같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아베 코보 작품은 특히 독자마다 다채로운 해석이 가능할 거 같고요. 발기만 있는 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그 장면이 너무 인상 깊었나 봅니다. 아니 이게 가능하다고? 그랬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록비  2026-09-09 13:42  좋아요  l (1)
  • 저의 추천책이 한 권 들어있다니 너무 기쁘네요! <<짐승을 끄는 짐승들>>은 제 예상보다도 훨씬 더 좋았어요. 다시 한 번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 잠자냥  2026-09-09 14:06  좋아요  l (1)
  • 네 요즘 초록비 님 폭풍 100자평 그중에서도 5별 주신 것들 중에 빨랑 읽어야겠다! 드릉드릉 하는 책 많습니다요!!
  • 건수하  2026-09-09 14:00  좋아요  l (1)
  • 야무진 고양이~ 가 11권까지 나왔다니! 한 8권까지 보고 잊어버렸던 것 같아요. 야금야금 사야겠네요...
    잠자냥님 긴 글 좋아요!
  • 잠자냥  2026-09-09 14:10  좋아요  l (1)
  • 야무진 고양이 애니메이션도 보셨어요? 재밌어요... 큰고양이가 울집 살림살이... 아니 집밥 다해주면 좋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키치는 너무 크고... 음 메인쿤 정도 크기의 냥이가 ㅋㅋㅋ
    저희 둘째는 유키치처럼 아침마다 회사 가라고 그렇게 깨웠어요. (심지어 휴일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일이라고 이놈아! ㅋㅋㅋ
  • 건수하  2026-09-09 14:21  좋아요  l (1)
  • 애니는 안 봤는데... 유키치 목소리가 어떨지 궁금해서 봐야겠네요 :)

    전 깰 시간쯤 돌아눕다보면 첫째가 얼굴을 내려다보고 있어서 깜짝 놀라서 깨곤 했었어요...
    안 일어나면 발톱을 살짝 내밀어서 두피를 긁어서 일어나게 만들고요 ㅠㅠ
    규칙적인 녀석들...
  • 망고  2026-09-09 14:40  좋아요  l (0)
  • 고양이가 저렇게 뛰어다니는데 집이 왤케 깔끔해요? 정말 대단! 망또냥들 배벌렁하면 몽글몽글 하얀 크림 되는거 너무 귀여워요ㅠㅠ
    전 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 재미없게 읽어서 다시는 이 작가 책 안 읽는다 했는데ㅋㅋㅋㅋㅋ제가 이해하기엔 너무 심오했어요🤣
  • 잠자냥  2026-09-09 15:10  좋아요  l (1)
  • 그거슨... 한나가 저렇게 매일 쓸고 닦기 때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호는 저 몽글몽글 크림배 만지면 좋아라 하는데 6호는 배 만지면 발로 차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배 만지는 건 금지입니다. 쳇.

    아베 코보 <상자인간>하고 <불타버린 지도>는 <모래의 여자>보다는 재밌어요. 약간 추리 소설 같기도 하고. 헐....... 근데 <불타버린 지도> 언제 절판...?! 중고가가 7만원이 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잠깐 책장에 있을 텐데! ㅋㅋㅋㅋㅋㅋ
  • 망고  2026-09-09 15:30  좋아요  l (1)
  • 헐 깨끗한 집을 위해 작고 귀여운 한나에게 노동을 시키는 나쁜 집사 잠자냥!! 설마 무임금은 아니겠죠? ㅋㅋㅋㅋ
1/2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