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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다락방
  • 독서괭  2026-08-07 11:48  좋아요  l (2)
  • 하…… 냥이들 사진 땜에 앞에 책들 다 까먹었어요 ㅜㅜ 다시 올려서 읽어봐야지.. 아 푸코 박스 들어간 거 통째로 업어오고 싶다..

    명탐정 바베크.. 노래 뭐죠? ㅋㅋㅋ 갑자기 느껴지는 세대차이 ㅋㅋㅋ
    신라면 제조법 대충격. 저건 이미 신라면이 아니지 않습니까..? 왜 굳이 저걸 먹는거죠?? ㅋㅋㅋ 아 느끼할 것 같아요 ㅠ
    역시 다락방님 생각 제일 하는 잠자냥 ㅋ 샐리루니 책을 사셨군요!
    어서 더위가 좀 사그라들길 바랍니다. 입추라던데.. 어휴
  • 잠자냥  2026-08-07 12:32  좋아요  l (2)
  • 괭… 내 동생들하고 비슷한 나이인 거 같은데 내 동생들은 저 노래 아는데…? 어릴 때 텔레비전 안 보고 책만 읽었는가봐?!🤣
  • 독서괭  2026-08-07 14:48  좋아요  l (2)
  • 티비 안 보고 책만 읽었던 독서괭 이미지 좋네요 ㅋㅋ 그런 걸로 ㅋㅋ
  • 잠자냥  2026-08-07 15:33  좋아요  l (2)
  • 괭님 저 사실 요즘 유튜브로 8090 추억의 주제가 찾아 들으면서 알 게 된 노래에요. 전 사실 젠지세대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8-07 15:30  좋아요  l (2)
  • 아 빵 터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잠자냥  2026-08-07 15:31  좋아요  l (2)
  • 젠지 자냥
    ...... 젠지랄랄라 자냥 ㅋㅋㅋㅋㅋㅋㅋ
  • 거리의화가  2026-08-07 12:53  좋아요  l (0)
  • 푸코 한나 첫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ㅎㅎ 푸코 뒹굴뒹굴 하는 사진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봤네요^^
    저는 언급해주신 책들 중 다른 무엇보다 책 글씨 검정이 아닌 책이 충격이에요. 보자마자 눈이 아프고 오래는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 추리문학 언급해주셔서 급 관심이 가요. 제가 이해를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찍먹해보고 싶습니다^^
    책도 읽고 냥이들, 집사님과 함께 행복한 휴가 보내시길.
  • 잠자냥  2026-08-07 14:19  좋아요  l (0)
  • 네 꼭 전해줄게요! ㅋㅋ
    진짜 빨강 글씨 충격이죠? 다행인지.... 희곡이라 짧기도 하고 분량이 얇기도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참 눈이 피곤하고 잘 안보였습니다. =_=
    김내성 저 책은 부피가 가벼우니까 묵직한 역사책 읽으시다가 머리 식힐 겸 한번 읽어보세요. 저도 빨리 냉큼 읽어보겠습니다. 화가 님도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 페넬로페  2026-08-07 13:09  좋아요  l (0)
  • 제일 마지막 사진에
    잠시나마 더위가 사라집니다.
    제 몸이 사르르 풀어지며
    얼굴에 미소가 쫘악~~
    ‘루공가의 행운‘ 별로 재미없어 아직 못 끝내고 있어요.
    한나, 푸코
    첫돌 축하축하^^
  • 잠자냥  2026-08-07 14:20  좋아요  l (0)
  • 한나가 기쁘다고 전해달래요! ㅋㅋㅋ
    그나저나 역시 <루공가의 행운>.... 재미없어서 여태 번역이 안 나왔던 것일까요? ㅋㅋㅋㅋ 하긴 에밀 졸라 저 시리즈 중에 재미있는 거 좀 드물긴 하죠. 대부분 너무 길기도 하고 ㅋㅋㅋㅋ
  • 망고  2026-08-07 13:24  좋아요  l (0)
  • 돼지 푸코 귀여워서 납치하고 싶어요 창문 열려있으면 기회인 거죠 기다려 푸코야😄
    잠자냥님네 망토냥들은 더위를 안 타나봐요 망고는 뚱뚱해서 많이 더워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신라면 저도 치즈 넣고 계란 넣고 우유도 넣어 먹거든요 꽤 맛있어요 안 느끼하고ㅋㅋㅋㅋ사실 신라면 자체를 잘 안먹긴 해요 너무 매워서🤣
  • 잠자냥  2026-08-07 14:21  좋아요  l (1)
  • 납치 도전! ㅋㅋㅋ 먹을 거 주면 따라갈지도 몰라요(연어회/버터 좋아합니다. 버터는 언제 한 번 핥아먹더니 버터 냄새만 나면 귀신 같이 달려와서(버터 들어간 빵 다 좋아함 헐...) 막아내느라 힘들어요.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호랑 6호 망토들이 그러고 보니 덩치가 그리 크지 않아요. 3호는 식탐 별로 없고 6호는 이제 집에서 덩치 젤 작은 듯? (푸코/한나가 더 커요! 헐ㅋㅋㅋㅋㅋㅋ) 망고는 뚱망또였군요... ㅋㅋ

    신라면에 치즈/계란/우유 정도는 넣어서 먹어봤는데(라면 장인 집사2 솜씨 ㅋㅋ) 다 괜찮았어요. 근데! 두유/참기름/김..... 이 조합은 좀... ㅋㅋㅋㅋㅋㅋㅋ 맛있으려나?
  • 자목련  2026-08-07 14:55  좋아요  l (1)
  • 알마 출판사의 책, 저는 읽기 힘들 것 같아요.<모나의 눈>은 목록을 보면 예술서 같은데 소설이라니, 리뷰 기다리겠습니다. <고양이 이름 연구소>에 등장하는 냥이 이름이 궁금하네요. 기발하고 예쁜 이름이 가득하겠죠?
    그리고 고양이!
    푸코와 한나의 생일 축하해요.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냥이들이랑 잼나는 책이랑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 잠자냥  2026-08-07 15:25  좋아요  l (1)
  • ㅋㅋㅋㅋ 그쵸? 다음번 책에도 저런 글씨 색깔 넣으면 그냥 안 읽는 것으로! ㅋㅋㅋ
    <모나의 눈>하고 <고양이 이름 연구소> 읽고 꼭 뭔가 남길게요! ㅋ
    자목련 님도 더위 먹지 마시고 시원하게 주말 잘 보내세요~
  • coolcat329  2026-08-07 21:48  좋아요  l (1)
  • 휴가 때 읽을 책들 또 푸짐하게 들이셨군요! 이번엔 소설도 많이 사셨네요~김내성이라는 작가는 처음 들어보는데 우리나라 추리문학의 선구자라니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출근할 때 고양이들이 이 더위에 어떻게 견딜지 참 걱정될 거 같아요. 개는 유치원에 보낼 수 있지만 고양이는 어디 보낼 수도 없으니...그래도 냥이들 사랑을 많이 받아 건강미 뿜뿜~입니다. 개 키우는 친구는 생일 때 개유치원에 생일떡을 돌리던데, 한나와 푸코는 무슨 선물 받았나요? 🤗 한나, 푸코~해피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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