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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멀리서
  • 곰돌이  2026-02-15 13:30  좋아요  l (1)
  • 오늘은 꽃향 대신 커피 향을 따라 들렀어요. 쿠키 선물이 많으셨군요? 살은 저만 쟁여두는 걸로 하고, 자목련님은 맛있게 즐기세요!
  • 자목련  2026-02-20 08:36  좋아요  l (1)
  • 다양한 쿠키의 달콤함에 빠져 지내고 있어요!
    봄이 가까운지 제법 공기가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곰돌이 님, 따뜻한 하루 이어가세요^^
  • 페넬로페  2026-02-15 15:08  좋아요  l (0)
  • 쿠키와 커피는 최고의 환상 조합이죠.
    미세 먼지가 많지만 산책길을 비추는 햇빛에 봄이 느껴집니다.
    자목련님!
    설 연휴 잘 보내시길요^^
  • 자목련  2026-02-20 08:38  좋아요  l (1)
  • 커피를 좀 줄여야겠다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ㅎ
    봄빛을 기대하며 지내는 날들, 환한 시간 보내세요!
  • 책읽는나무  2026-02-15 17:34  좋아요  l (0)
  • 오늘 날이 너무 따뜻해 겉옷을 벗고 다녔어요. 겨울 외투가 너무 더운 거에요. 순간 3월인 줄 알았어요. 벌써 목련나무랑 벚나무가 꽃 피울 준비를 하고 있어요. 통통하게 차올라 있구요.^^
    쟁여두는 커피와 쿠키 덕분에 설 연휴가 든든하시겠네요. 부럽습니다.
    암튼 설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자목련  2026-02-20 08:39  좋아요  l (1)
  • 통통하게 차오른 봄이 나무 님을 반갑게 맞았을 것 같아요^^
    뒹굴거리는 연휴가 끝났는데 뒹굴거림은 끝나지 않아서 ㅋㅋ
  • 서니데이  2026-02-15 22:32  좋아요  l (0)
  • 자목련님 잘 지내셨나요. 한파가 길었는데 갑자기 따뜻해졌어요.
    연휴가 시작되고 날짜가 빨리 지나고 있어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자목련  2026-02-20 08:40  좋아요  l (1)
  • 주말에 비 오고 다시 추워지겠지 싶어요. 그래도 따뜻한 추위가 아닐까 싶고요!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 이어가세요^^
  • 거리의화가  2026-02-20 15:09  좋아요  l (0)
  • 쟁여두는 마음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읽지 않아도 일단 쟁이고 굳이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닌데도 쟁이는 마음... 1월은 안 사고 잘 넘겼는데 2월에는 책을 왕창 쟁였습니다!ㅎㅎㅎ
    저는 설 연휴 때 친가 쪽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한 것 말고는 특별한 일정은 없었어요. 시가 쪽은 시부모님도 안 계신 상태에서 시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 산소에 갈 때나 가게 되더라구요. 굳이 명절 때 왔다갔다 피곤하지 않아도 되니 그건 편한 것 같기도 합니다.
    쿠키 선물 참 좋네요. 커피든 차든 함께 할 때 준 사람의 마음이 느껴질테니까요. 날이 따뜻해진 건 좋은데 역시 미세먼지가 스멀스멀... 그래도 저는 봄기운이 느껴져서 좋네요. 얼른 개나리가 보고 싶습니다^^
  • 자목련  2026-02-23 15:59  좋아요  l (0)
  • 어떤 책을 왕창 챙여두셨을까, 궁금하네요.
    화가 님은 열심히 읽으시니 마구 쟁여두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쿠키 덕분에 커피를 마구 마십니다 ㅎㅎ
    화가 님이 산책에서 만날 노란 개나리, 저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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