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댓글 작성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삭제
취소
마지막 키스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메뉴
차단
신고
[Becoming] income inequality.
다락방 2026/09/14 12:02
댓글 (
23
)
먼댓글 (
0
)
좋아요 (
16
)
닫기
다락방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취소
차단
잠자냥
2026-09-14 13:23
좋아요
l
(
2
)
잠에서 깬 새벽, 소득 불평등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전 좀 깨는데요. ㅋㅋㅋㅋㅋ
저는 심지어 설사 제가 정말 저런 생각하고 있었어도 아무생각 안했다고 말할 거 같아요. 저렇게 말하다니 아 뭔가 너무 오글거린다. 부끄럽다.... ㅋㅋㅋ
지적인 대화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지적인 대화 티 나게 하는 거 별로 안 좋아요. 이것도 뭔가 부끄러움... 오그라든다.ㅋㅋㅋ
저는 지적인 대화를 심드렁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ㅋㅋㅋ
저 미셸은 오바마가 지적인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농구하는 모습도 더 좋아보였던 게 아닐까요. 농구만 했으면 반하지는 않았을 거 같음
다락방 님도 근육만~ 있는 남자를 좋아할 것 같지는 않는데... 움직이면서 지적이기도 한 사람이 좋은 거 아닐까요...?
근데 그나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도 사쿠라, 염혜란, 다코타 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셋은 너무 다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눈에 다락방 님은 염혜란이 제일 안 닮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 다코타 존슨가 젤 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9-14 13:27
좋아요
l
(
0
)
😮💨다코다는 좀... 힘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수하
2026-09-14 13:38
좋아요
l
(
1
)
저는 심지어 설사 제가 정말 저런 생각하고 있었어도 아무생각 안했다고 말할 거 같아요. 저렇게 말하다니 아 뭔가 너무 오글거린다. 부끄럽다.... ㅋㅋㅋ
-> 완전 동감입니다. 오바마 너무 자의식 강한거 아닌가요? 전 저런 남자 별로...인데 글로만 읽었으니 뭐라 말할 수 없네요.
전 다락방님을 만난 적이 없어서 셋 중 누가 비슷한지는 알 수 없지만.. 다코타 존슨이 제일 예쁜 것 같긴 합니다. 근데 저 사진은 다코타 존슨 사진 중에도 예쁘게 나온 편인 것 같아요. ㅎ
잠자냥
2026-09-14 15:17
좋아요
l
(
0
)
염혜란은 진짜 아닌 거 같은데.....
우리가 작년에 만났나요? 그새 다코다에서 염혜란이 된 거니 락방아....
다락방
2026-09-14 15:27
좋아요
l
(
0
)
저는 아무리 상상해도, 제가 사귀는 남자 누구라도 새벽에 소득 불평등에 대해 생각했던 것 같진 않고요 ㅋㅋㅋ 앞으로도 그런 남자를 만날 것 같진 않습니다. 문득 새벽에 잠에서 깼는데 내 옆에 누운 남자가 소득 불평등에 대해 생각했다고 하면, 저는 뭐 싫을 것 같지는 않지만, 뭐랄까, 저랑은 헤어져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다가 나중에 대통령 된다고 하면... 저는 감당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하면, 털어서 먼지나는 사람이기 땜시롱.. 음, 그런데 저는 저런 생각을 평소에는 좀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그런데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뭔가 행동도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저한테 같이 하자고 하면, 음, 좀 많이 힘드려나.. 역시 나는 통이 작다.. 다락방아, 야망을 갖자!!
저도 당연히 지적이면서 움직이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제가 일단 외모만 보고 멋지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사람에게는 뭐랄까, ‘바로 싫어질 가능성‘이 잠재해있다고 봅니다. 피지컬 너무 근사한데 입 열었을 때 와장창 깰 수 있다, 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하지마.. 이렇게 되어버릴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간 그렇습니다. 역시 저는... 여러가지로 틀려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다코타 존슨 닮았습니다, 저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들의 시선 따위, 알 게 뭐냐!! 나는 다코타 존슨 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9-14 15:34
좋아요
l
(
0
)
“저랑은 헤어져야 할 것 같아요.”에서 뿜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요 소득 불평등에 대해서 생각할지도 모르죠.
락방 : “무슨 생각해?”
남친 : “소득 불평등에 대해서”
락방 : ‘헐... 이 남자 너무 지적이야. 대통령 되는 거 아냐? 영부인 사생활 파헤치면 곤란한데.... 도망칠까...’
남친 : “넌 500만원 버는데 나는 왜 200만원 버는 걸까? 우린 너무 소득 격차가 심하다.
그러니까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호텔비 너가 내. 소득 불평등 해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9-14 15:40
좋아요
l
(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어져야죠. 피곤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나랑 소득 불평등이 그렇게 심하다니.그것도 너무 피곤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헤어져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돌이
2026-09-14 16:14
좋아요
l
(
0
)
30년쯤 산 부부도 아니고 연애하면서 나랑 같이 잔 남자가 새벽에 깨서 소득불평등에 대해 생각한다고..... 그래 너는 훌륭한 인물이 되어라. 나는 그 순간에도 너가 너무 좋아서 잠이 안와라고 말하는 남자를 찾아 떠나리라..... ㅎㅎ
다코타 존슨이 눈을 조금 감고, 눈매 양쪽 선을 조금 집어서 내리면 염혜란씨 됩니다. 어쨌든 둘다 매력적이니 좋지 않나요? 저위의 안도 사쿠라는 모르기 때문에 패스.
어쨌든 염혜란님, 아니 다코타 존슨님아. 님이 소개해준 세금으로 산 책 덕분에 주말이 매우 행복했더이다. 감사 감사해요.
다락방
2026-09-14 19:40
좋아요
l
(
1
)
ㅋㅋㅋ 심지어 대통령이 되는 남자인데도 다들 소득 불평등에 대해 생각한 건 안좋아하시네요 ㅋㅋㅋ 넘나 웃김. 그나마 제가 가장 포용적인 것 같아요, 저 대답에 대해서라면. 저는 싫은건 아니지만 약간 감당 못할 타입의 남자라고 생각되긴해요. ㅋㅋㅋㅋㅋㅋ
세금으로 산 책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넘나 다행입니다! 저는 그 책을 읽을 시간이 없네요. 읽어야 할 책들이 너무 밀려서.. 하아- 빨리 다음권들도 나와야 할텐데요!!
관찰자
2026-09-14 20:27
좋아요
l
(
0
)
어머나. 안도 사쿠라라니.. 염혜란이라니... 너무나 너무나 어떤 이야기든 털어놓을 수 있는 신뢰감 있는 여성 처럼 생긴 다락방님이라는 거잖아요. 안도 사쿠라라니...... 참. 세상은 불공평하네요. 안도 사쿠라를 닮은, 염혜란을 닮은 여성이, 책도 많이 읽고, 술도 많이 먹고, 달리기도 많이 하는 우아한 여성이라니요.
다락방
2026-09-15 08:56
좋아요
l
(
0
)
오, 관찰자 님은 안도 사쿠라를 아시는군요? 저는 친구가 말해줘서 처음 알았어요. 음..
달리기는 요즘 잘 못하고 있어요. 토요일에 오랜만에 달려봤는데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걸었습니다. 달리기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오, 달리기 저랑 잘 안친해지네요 ㅠㅠ 아무튼 책도 많이 읽고 술도 많이 먹고... 는 사실이기는 하지만, 우아함.. 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메모해 두세요, 다락방은 우아함과는 거리가 멀다!! ㅎㅎ
잠자냥
2026-09-15 15:05
좋아요
l
(
0
)
다락방 님 고레에다 히로카즈 <어느 가족> <괴물> 안 봤어요? 거기 주연 배우인데.... 일본에선 보기 드문 연기파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일본 여배우 특유의 호들갑 연기를 하지 않는 ㅋㅋㅋㅋㅋㅋㅋ) 아, 안도 사쿠라 올해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도라>에도 나와요.
일본 영화 안 좋아한다더니~ 정말 안 좋아하네 ㅋㅋㅋㅋ
관찰자
2026-09-15 19:18
좋아요
l
(
0
)
아니, 심지어 정희진 선생님이 엄청 좋아하시는 배우잖아요. 하하하하. <공부>에서도 몇번이나 언급하셨었는데. 아니 어떻게 된 일이에요.하하하하하하하하,
blanca
2026-09-15 12:18
좋아요
l
(
0
)
나, 안도 사쿠라랑 염혜란 완전 좋아하는데... 다락방님이 닮으셨다니...너무 궁금하다...
다락방
2026-09-15 12:40
좋아요
l
(
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닮았다고 말해준 사람이 각각 한명씩 이었으므로 신빙성은 없지않나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냥
2026-09-15 15:07
좋아요
l
(
1
)
블랑카 님 굳이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안도 사쿠라랑 더 닮았습니다.
근데 다락방 님 알라딘 서재 프로필 사진이 제일 닮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락방
2026-09-15 16:17
좋아요
l
(
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리를 기대는 사람들 때문에 이후로 다락방은 아무도 만나지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괭
2026-09-15 14:49
좋아요
l
(
1
)
ㅋㅋㅋㅋ 저 장면 진짜 재밌죠 ㅋㅋㅋ 저는 오바마 역시 대통령감이었구나 하는 생각만 하고 내 연인이라면 하는 생각은 별로 안 해가지고 별 거부감은 없었는데요, 저 역시 감당은 안 될 것 같아요.. 미셸이 그릇이 크네요 ㅎㅎ 요즘 며칠 못 읽어서 이제 10장 들어가고 있는데, 미셸이 오바마의 확신에 찬 신념과 행동력을 보면서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는 지점이 흥미롭네요. 오바마의 확신에 자신이 압도되고 휘둘릴 거라고 예감하면서도 이미 너무 사랑하고 있었대요.. 사랑은 그녀를 영부인으로 만들었지..
다락방
2026-09-15 16:19
좋아요
l
(
1
)
저도 막 거부감이 있거나 싫었던 건 아니고 다만, 흠, 내가 품고 가기에는 큰사람.. 이런 생각이 들고..역시 미셸이 다른 사람이었구나 싶고요. 그리고 미셸이 오바마를 사귀면서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일기 쓰는 것도 그렇고 책 읽는 것도 그렇고요. 저도 거기까지 읽었어요. 미셸이 흔들리는 지점이요. 나는 변호사 일이 싫다.... 그러면 나는 뭘 원하는가......... 그 뒤의 미셸의 이야기가 참 궁금합니다!!
단발머리
2026-09-15 18:48
좋아요
l
(
0
)
독서괭님 ㅋㅋㅋㅋㅋㅋ 감당 안 될 거 같아요, 에서 저 웃었어요. 왜냐하면 ㅋㅋㅋㅋ 저도 반사합니다. 좋은 사람이 훌륭한 사람인거 너무 근사하고 또 좋은 일이지만, 너무 훌륭해서 새벽에 소득 불평등에 대해 진지하다, 내가 할 일을 고민한다 그러면.... 부담됩니다.
죄송합니다, 오바마...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1/2
비밀 댓글
트위터 보내기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