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마지막 키스
  • 하루  2026-06-26 10:41  좋아요  l (0)
  • 아앗!!! 일리아드!!!! 저도 이 버전으로 읽고 있어요!!!
  • 다락방  2026-06-26 10:53  좋아요  l (0)
  • 오오 읽는 중이십니까? 저도 읽으려고 샀는데 언제 읽을지는 모르겠어요. 껄껄
  • 독서괭  2026-06-26 10:45  좋아요  l (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빵 터집니다ㅋㅋㅋ 지독하게 신파인 가사 저거 몇년도 노래예요? 설마 21세기 노래예요?? 거기다 일일이 딴지걸면서도 따라부르는 다락방님 🤣🤣🤣 이래서 아침드라마가 사라지지 않는겁니다 ㅋㅋㅋ
  • 다락방  2026-06-26 10:52  좋아요  l (0)
  • 독서괭 님의 이 댓글을 읽고 채경이에게 물어보니 세상에, 1995년 노래라고 합니다. 오 마이 갓.. 30년 된 노래에요!! >.<
    그리고 안타깝게도 이 노래를 부른 가수는 2022년에 사망했대요.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고요. 아, 세월이란 무엇인가..

    말씀대로, 그래서 아침 드라마가 사라지지 않는 것이군요. 욕하면서 따라 부르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독서괭  2026-06-26 10:58  좋아요  l (0)
  • 아 95년도면 그나마.. 양해가 됩니다 ㅋㅋㅋ 가수는 사망했군요 ㅜㅜ
  • 다락방  2026-06-26 15:02  좋아요  l (1)
  • 네, 세상에.. 무려 30년 전입니다!! 오 마이 갓... 오래된 줄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오래될 일인가..
    시간이여.....
  • 잠자냥  2026-06-26 12:01  좋아요  l (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잠자냥 님이라면.. 그동안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었을 것이고 앞으로도 들을 일 없는.. 그런 노래일 것이다.˝ 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 노래의 존재를 여기서 처음 알았습니다....

    가사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아래 다락방 해석은 더 미치겠다....만 구구절절 공감.

    근데 그런 반감을 갖고도 처절하게 따라부르는 당신 너무 웃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6-26 14:47  좋아요  l (0)
  • 잠자냥님은 왜 모르는거죠!! 그 시절 한국 가요 안 들었구나..!
  • 다락방  2026-06-26 15:03  좋아요  l (1)
  • ㅋㅋ 잠자냥 님은 이런 노래와 접점이 생길 그 무엇도 없었을 것 같아요. 이런 노래 듣는 주변인이 있었을 것 같지도 않고 이런 노래 듣는 가요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노래 틀어주는 라디오라든가, 하여간 그 무엇과도 접점이 없었을듯 합니다. ㅎㅎㅎㅎ

    저는 노래의 구슬픈 감성을 좋아합니다. 세상 슬픈 여자가 되어 흐느끼며 따라불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건수하  2026-06-26 14:47  좋아요  l (0)
  • 모른다고 말하고 싶지만 저 노래를 압니다... 그때도 진짜 찌질하다 생각했는데. 가수는 어쩌다...
    근데 썸네일에 박보검은 왜 들어가 있는걸까요 ^^;;
  • 다락방  2026-06-26 15:04  좋아요  l (0)
  • 오, 이 노래가 인기가 있었던 노래 같지는 않은데, 이 노래를 아시네요? 전 사실 이 노래 아는 사람 내 남동생과 나밖에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오래된 노래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노래는 좀.. 그렇잖아? 이런 생각 하면서.. 그러나 만든 사람도 있는 것을. 공급이 있으니 수요가 있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고......
  • blanca  2026-06-26 15:24  좋아요  l (0)
  • 헉, 다락방님 찌찌뽕. 저 불현듯 신화를 읽어야겠다, 일리아드와 오디세이 시작할까 이러던 참이었는데! 와...일단 다락방님 리뷰부터 읽고 생각해 봐야겠네요. 남동생 ㅋㅋㅋ 저는 아홉 살이나 차이 나서 털숭숭 아저씨 돼도 여전히 귀엽더라고요.
  • 망고  2026-06-26 16:30  좋아요  l (0)
  • 이 페이퍼 제목 보고 다락방님 어머님께 편지 쓰신 줄 알고 마음의 준비하고 읽었는데 아니 이게 뭔 노래람? 첨 들어봐요 이런 노래도 있었구나😆
    어바웃 어 보이 제가 좋아하는 책^^ 반갑네요
  • 잠자냥  2026-06-26 17:25  좋아요  l (0)
  • 저도 첨에 제목이 뜬금 없어서 아니 이 인간이 미쳤나 했다능 ㅋㅋㅋㅋㅋ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