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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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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결코 시시하지 않은
리뷰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젤소민아 | 2026-01-31 05:01
현실문화 출판사의 공방시리즈. 이런 시리즈는 많이 나와야 한다. 엄청나잖아!! 랑시에르, 아감벤, 양창렬 번역자까지! 표지도 좋음.
100자평
[미학적 무의식]
젤소민아 | 2026-01-29 00:13
이책, 일단 심상치 않아 봬서 읽기로 했다. [희망이란 결국엔 하나의 감정일 뿐이지만, 그래도 어떤 내기의 형태를 취한다.] 이 문장 떄문이다.
100자평
[끝까지 증언하는 사람]
젤소민아 | 2026-01-29 00:11
80년 동안 글을 쓴다는 것의 힘
리뷰
[우리가 아는 모든 언..]
젤소민아 | 2026-01-27 04:54
소설을 가르쳐주신 스승님이 꼭 읽으라는데, 엄두가 안 난다. 단테의 ‘신곡‘과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포함해, 죽기 전엔 읽어야 하는데 읽을 생각만 하면 겁부터 나는. 아, 일리아드와 오딧세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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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트리스트럼 섄디..]
젤소민아 | 2026-01-26 22:09
글쓰는 사람에겐 특히 필독서. 세상을 낯설게 보기 위해서는 일단, 왜 그렇게 생겨먹어야 하는지부터 알아야 하니까. 나는 글쓰는 사람이지만 아직 세상 사물이 왜 그렇게 생겨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기에 이런 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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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의 문화사]
젤소민아 | 2026-01-26 21:20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하려 소설가가 한 일
리뷰
[겨울 정원]
젤소민아 | 2026-01-25 13:10
내 보기엔, 소설에서 시작해 소설로 끝나는 철학서
리뷰
[사물의 소멸]
젤소민아 | 2026-01-22 03:13
한병철님의 <사물의 소멸>에서 언급돼서 산다. 모던호러의 극치려니 싶다. 어떤 소설이 이보다 더 무서울까. 감시와 통제를 자처하는 자발적 노예 수용소, 스마트폰 시대. 알면서도 들어가는, 정말 무서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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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자본주의 시대]
젤소민아 | 2026-01-21 00:31
출간날짜가 2026년 1월 2일. 새해 벽두부터 ‘개소리‘....(알고보니 개정판) 프린스턴 명예 철학과 교수님의 ‘개소리‘ 연구서를 읽어야겠다고 작심한 건 또 다른 ‘개소리‘에 관한 책, <On Truth:진실에 대하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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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에 대하여]
젤소민아 | 2026-01-08 23:52
글쓰기에 관한 책은 그만 사자,,,고 다짐하면서도 여지없이 산다. 이 책도 살 것 같다. 나는, 이런 책을 사야 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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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철학하다]
젤소민아 | 2026-01-08 23:44
이럴 땐 외국어가 아주 잠깐, 부럽...죔레. 개 이름. 너무 매력적이잖아. 벌써 서브텍스트가 기대되는 느낌. 노벨문학상 작가라서가 아니라, 개 이름 때문에, 험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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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죔레는 거기에]
젤소민아 | 2026-01-08 23:40
소설작법서 왜 보나, <와인스버그 사람들> 읽으면 되는데. 특히 ‘인물‘ 챕터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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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즈버그 사람들]
젤소민아 | 2026-01-08 23:38
뭐에 관한 책이지? 대화? 커뮤니케이션? 심리? 분류가 ‘철학‘이다. 저자는 철학...자가 아니라, 철학책 편집자. 철학자보다 더 빠르게 ‘장바구니에 담기‘를 클릭했다. 헤밍웨이가 그랬댄다. 편집자는 항상 옳다.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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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게 말 걸기]
젤소민아 | 2026-01-01 02:49
가축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자꾸 인간 이야기가 된다! >>이런 친근하기 짝이 없는 책 소개 문장이라니! 편집자에게 기립박수를 치고 싶다. ‘동물‘이란 키워드는 내 독서 예정 책 목록과 겹칠 일이 별로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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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들]
젤소민아 | 2025-12-31 01:59
영화, 프랑켄슈타인-일방적 권능의 구조가 잠시라도 멈춘 곳
페이퍼
젤소민아 | 2025-12-31 00:17
재밌겠다...하다가 미안해지는 책. 세상에서 제일 추운 곳을 다룬 유튜브를 보았다. 밤새 자동차 엔진을 끄면 안 되는 곳. 저런 데서 왜 살지? 그 생각하다 바로 죄인 되었다. 영상 마지막에 나온 자막 때문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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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생존]
젤소민아 | 2025-12-29 22:18
감각의 촉수를 세워 소설의 중심부에 머무르기
리뷰
[소설과 소설가]
젤소민아 | 2025-12-28 15:21
제정신병자들. 이 여섯글자 안에 나를 포함해 바로 내 옆에 사람, 조금 멀리 있는 사람, 아주 멀리 있는 사람들까지 전부...그 전부가 선 자리를 읽어냈다. 제자리에 정신이 박혀 있어도 병자(들). 이제 어떤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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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병자들]
젤소민아 | 2025-12-28 04:58
오, 거장의 공포라... 나는 김인숙 소설가의 <조동옥 파비안느>를 읽은 뒤로는 모성을 다룬 다른 소설을 읽을 수가 없다. 그 작품에서 모성이 겪는 통증의 극대치를 체험해 버려서. 김인숙의 공포에 신뢰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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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숲]
젤소민아 | 2025-12-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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