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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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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를 ‘easy‘하게 섞는 소설가의 방식
리뷰
[안녕이라 그랬어]
젤소민아 | 2026-02-21 22:21
한국에서 ‘위대한‘이란 수식어를 붙일 수 있는 유일한 소설가. 초반의 뜬금없는 흰점박이 개똥지빠귀의 긴 서사. 이야기는 언제 시작되나...하다가 31쪽에서 드디어 새의 이야기가 끝날 때, 저절로 울어졌다. 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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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젤소민아 | 2026-02-20 09:04
무지하게 어려울 것 같으나, 아우어바흐의 <미메시스>와 더불어 읽으려고 산다. 두 개 같이 보면서 난해함의 극강, 그러나 그만큼 달디 달 깨달음의 희열을 체험하고자 한다. Wish me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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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논리]
젤소민아 | 2026-02-20 04:37
르네상스 이전의 균열이 먼저다. 그 균열이 먼저 궁금하다. 그리스 철학이여, 어떤 균열에서 태동했는가. 길가메시, 이집트 마아트, 우파니샤드. 그것을 일으킨 균열도 다뤄주길. 균열은 시작점이 중요하니까.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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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철학]
젤소민아 | 2026-02-20 04:32
그렇죠. 이렇게요. 소설가는 소설을 이렇게 성실히 쓸 밖에요. 빈틈도 없고, 빌 틈도 없이 쓰는 이유리 소설가. 저는 소설가님의 소설을 사서 읽는 것으로 응원할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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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람들]
젤소민아 | 2026-02-20 04:10
나혼자, 남몰래, 내 문학의 아버지로 삼은 분. 돌아가실 때 당연히, 울었다. SF를 남기신 줄 몰랐다. 화급히 장바구니에 담으려는데 절판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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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탑 행성]
젤소민아 | 2026-02-18 01:31
지나치기엔 제목이 너무 멋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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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문어, 시간을 거..]
젤소민아 | 2026-02-18 01:28
개인적으로 ‘천재‘란 수수께끼를 잘 푸는 사람이 아니라 수수께끼를 잘 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은 잘 푸는 것도 고전하니까. 제발트의 소설은 수수께끼 투성이다. 나는 아직 ‘기억‘에 관한, 그의 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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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라, 침묵이여]
젤소민아 | 2026-02-18 01:24
공통된 것 없는 공동체라...그래서 내가 기댈 데가 없었던 모양이다. 요즘, 정말 그렇다. 무엇이 공통되었는가, 하고 찾아보면 모두 SNS에 열올리고 쇼츠도 길다고 느끼는 스피디함뿐이다. 오로지 그것만이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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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된 것 없는 공동..]
젤소민아 | 2026-02-16 05:26
다와다 요코니까 지을 수 있는 제목. 서브텍스트와 알레고리가 담뿍 스민 제목. 그걸 헤집어보다 소신이 치솟다가, 얼굴이 발그레해지다가. 식상하기 짝이 없는 수식어지만, ‘독보적‘이란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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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논쟁을 위한 혀 ..]
젤소민아 | 2026-02-11 23:52
개인적으로 뵌 적 있습니다. 소설도 좋지만, 인품에 감명받게 하는 분, 문지혁 소설가님. 구매했습니다. 소설,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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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트레인]
젤소민아 | 2026-02-09 23:31
이런 책 내주셔서, 김혜순 시인님 감사합니다! 쓰신 방식에도 감사합니다. 키워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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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복화술 : 문학..]
젤소민아 | 2026-02-09 22:12
꺅! 나의 원픽 소설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노트와 일기라니! 8000장이라니! 무조건 사긴 하는데, 사후에 발견된 노트와 일기를 하이스미스가 이렇게 공개되길 원할지는 잘 모르겠다. 나라면? 사후에 노트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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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젤소민아 | 2026-02-09 22:04
사소하지만 결코 시시하지 않은
리뷰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젤소민아 | 2026-01-31 05:01
현실문화 출판사의 공방시리즈. 이런 시리즈는 많이 나와야 한다. 엄청나잖아!! 랑시에르, 아감벤, 양창렬 번역자까지! 표지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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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무의식]
젤소민아 | 2026-01-29 00:13
이책, 일단 심상치 않아 봬서 읽기로 했다. [희망이란 결국엔 하나의 감정일 뿐이지만, 그래도 어떤 내기의 형태를 취한다.] 이 문장 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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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증언하는 사람]
젤소민아 | 2026-01-29 00:11
80년 동안 글을 쓴다는 것의 힘
리뷰
[우리가 아는 모든 언..]
젤소민아 | 2026-01-27 04:54
소설을 가르쳐주신 스승님이 꼭 읽으라는데, 엄두가 안 난다. 단테의 ‘신곡‘과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포함해, 죽기 전엔 읽어야 하는데 읽을 생각만 하면 겁부터 나는. 아, 일리아드와 오딧세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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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트리스트럼 섄디..]
젤소민아 | 2026-01-26 22:09
글쓰는 사람에겐 특히 필독서. 세상을 낯설게 보기 위해서는 일단, 왜 그렇게 생겨먹어야 하는지부터 알아야 하니까. 나는 글쓰는 사람이지만 아직 세상 사물이 왜 그렇게 생겨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기에 이런 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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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의 문화사]
젤소민아 | 2026-01-26 21:20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하려 소설가가 한 일
리뷰
[겨울 정원]
젤소민아 | 2026-01-2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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