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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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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이야기를 소소하게 쓰는 데 도 튼 것 같은 아일랜드 소설가들의 찐팬이 된지 오래다. 아일랜드의 거대한 바다에 어떤 비밀이 있길래 그들은 삶의 파도를 이렇게 잔잔한 문장 속에 숨길 줄 안단 말인가.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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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마음들의 마을]
젤소민아 | 2026-05-15 06:07
[사물]에 관한 책은 수시로 찾아 읽는 편이다. 사물은 처음엔 물건이지만 손때가 묻으면 더는 물건에서 멈추지 않는다. 경험이나 추억, 그마저 아니라면 기억 정도는 입는다. 이 책은 ‘오래된 사물‘에 관한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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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물건에 진심]
젤소민아 | 2026-05-13 07:43
이 정도로 엄청난 작가의 이 정도로 엄청난 소설들을 번역했다면 일기든 뭐든 안 쓰고는 배기지 못했을 것 같다. 거장의 글은 글을 낳게 되어 있을 테지. 그것도 좋은 글일 수밖에 없을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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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 번역 일..]
젤소민아 | 2026-05-07 02:27
존경하는 작가님이 ‘필독서‘라고 추천해주신 책. 어려울 것 같아 좀 겁나긴 하지만, 그분을 믿고 따라가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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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하는 물질]
젤소민아 | 2026-05-06 06:52
작가 모임에서 읽어보라고들 추천해서 산다. 좋다고들 했다. 왜 좋냐고 하니, 글의 모든 게 소설가답다고 했다. 부러웠다. 소설가다움에 다가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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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젤소민아 | 2026-05-06 05:40
[에디톨로지]를 읽었다면 저자의 후작을 읽지 않고 배길 수 있을까. 그의 식견, 모험, 일상, 시선 모두가 궁금하다. 머리만이 아니라 몸의 모든 걸 동원해 움직이며 쓰는 글 같다, 그의 글은. 읽다보면 어쩐지 힘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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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고 말하기]
젤소민아 | 2026-05-06 05:38
와...음악적 소양이 조금밖에 없는 나인데도, 책 소개에 올라온 동영상을 켜는 순간, 눈물이 핑. 폐허에서 켜는 첼로. 소리일까, 이미지일까....아니, 그 협업이겠지. 이런 음악의 배경이 궁금하다. 번역자가 음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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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하는 음악]
젤소민아 | 2026-05-04 00:12
미리보기나 목차만 봐도 엄청 좋은 책이란 걸 어렵잖게 눈치챌 수 있는데, 이렇게 리뷰가 없을까. 나라도 써야겠다, 싶어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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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기억상실증]
젤소민아 | 2026-05-04 00:06
머리말부터 읽고
리뷰
[이 레슨이 끝나지 않..]
젤소민아 | 2026-05-03 23:16
나와 함께 나이 드는 책이 있다. 이 책이 그렇다. 20년 전에 초판으로 샀다. 소설가는 무슨 생각을 할지 궁금해서. 소설하고는 거리가 먼 상태로. 세월을 묵으며 책은 누래지고 어쩌다 물이 묻었나...우그러졌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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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소설을 ..]
젤소민아 | 2026-05-01 06:25
집에 종이책 4천권 있으면 적독가가 맞을까? 4천권을 오가다 보면, 솔직히 머리가 채워지는 느낌, 든다. 몇 장 갈피를 펄럭거리는 것만으로도. 뭐, 그냥 느낌일 뿐이지만. 대신, 그날 눈에 띈 면에 조그맣게 표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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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독 생활]
젤소민아 | 2026-04-24 08:44
사소하지만 뾰족한 순간들. 내가 아는 한, 이 세상 정말 많은 좋은 (현대) 소설이 여기서 시작한다. 소설 쓰는 나는 그래도 오늘도 이런 순간을 기다린다. 사소하지만 뾰족한 순간. 조금은 따끔할 걸 알지만 사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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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뾰족한 순..]
젤소민아 | 2026-04-24 08:36
무인칭의 시선이라...감정을 소거했다는 소린데. 감정이 빠지면 알맹이가 빠지는 게 에세이인데, 감정이 비운 자리에 들어앉는 게 무언지 궁금하다. 그걸 겪어낼 수 있다면 나의 글쓰기가 오히려 단단해질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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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들이 사는 법]
젤소민아 | 2026-04-16 22:30
강제 노동 수용소와 난민 생활을 거쳐 1949년 뉴욕에 도착한 그는, 낯선 도시의 이민자 공동체 속에서 다시 삶을 시작했다...이런 삶의 경험을 지닌 예술가의 책을, 몸 뒤로 젖힌 채 소파에 누워 풋 레스트에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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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 곳이 없었다]
젤소민아 | 2026-04-10 08:15
와. 데리다를 이런 개념어로 풀었다고요....들뢰즈의 단어, 융의 단어는 저 먼 곳에서 잡히지 않건만, 이리도 가까이 다가드는 단어들이라니. 데리다를 제게로 데려오심에 감사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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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삶을 혼자 짊..]
젤소민아 | 2026-04-08 05:52
그렇지요. 시대를 말하지 않는 작가란....허무한 일. 작가 라인업만으로도 믿음직한 단단함. 이 소설가들이 보는 시대가 궁금하다. 이 소설가들이 보는 시대에서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보일지 그 또한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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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소설, 한국을 말..]
젤소민아 | 2026-04-08 05:30
아감벤의 ‘벌거벗은 생명‘ 개념을 물길 끌듯 데려와 문학비평으로 이어내는 지식의 숙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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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생명과 몸의..]
젤소민아 | 2026-04-02 00:59
한 편의 소설을 바라볼 수 있는 응시의 갯수가 백만 개라면, 그 중 ‘페미니즘‘의 눈을 택한 책. 백만 개의 응시를 다 합쳐도 명작단편 소설의 속내를 온전히 간파할 수 없듯, 이 한 가지 눈도 작은 조각에 불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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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하는 독자]
젤소민아 | 2026-03-31 23:53
이런 책이 있다는 건, 캠벨이 떠나고 없는 이 세상에서 아직 살아있는 후대가 누릴 수 있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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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의미]
젤소민아 | 2026-03-31 23:50
과거와 현재를 ‘easy‘하게 섞는 소설가의 방식
리뷰
[안녕이라 그랬어]
젤소민아 | 2026-02-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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