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소설 부는 젤소민아
  • 공통된 것 없는 공동체
  • 박이대승
  • 26,100원 (10%1,450)
  • 2026-01-30
  • : 2,770
공통된 것 없는 공동체라...그래서 내가 기댈 데가 없었던 모양이다. 요즘, 정말 그렇다. 무엇이 공통되었는가, 하고 찾아보면 모두 SNS에 열올리고 쇼츠도 길다고 느끼는 스피디함뿐이다. 오로지 그것만이 우리의 공통분모같다. 나머지 분모는 어디 있는 건가.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