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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이야기의 논리
  • 김태환
  • 11,700원 (10%650)
  • 2025-12-29
  • : 900
무지하게 어려울 것 같으나, 아우어바흐의 <미메시스>와 더불어 읽으려고 산다. 두 개 같이 보면서 난해함의 극강, 그러나 그만큼 달디 달 깨달음의 희열을 체험하고자 한다. Wish me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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