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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는 젤소민아
  • 할매
  • 황석영
  • 15,120원 (10%840)
  • 2025-12-12
  • : 120,535
한국에서 ‘위대한‘이란 수식어를 붙일 수 있는 유일한 소설가. 초반의 뜬금없는 흰점박이 개똥지빠귀의 긴 서사. 이야기는 언제 시작되나...하다가 31쪽에서 드디어 새의 이야기가 끝날 때, 저절로 울어졌다. 되돌아가 5번 읽었다. 70년 소설을 써오신 내공. 위대하다. 한국의 욘 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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