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바스 블루 스파 에센셜 바디클렌저[바블바스 겸용] - 55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여름을 맞이해 구입한 바디클렌져예요.
기존에도 해피바스의 바디클렌져를 애용해와서 별다른 고민없이 구입했습니다.

일단 향은 파란 케이스처럼 시원한 향이라 여름에 쓰기 딱 좋은 것 같아요.
바디클렌져로 사용하기엔 거품이 괜찮은 편이예요.
다만, 바블바스로 사용하기엔 거품이 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혹여 바블바스로 사용하시려고 구입하려고 하시면 다른 제품을 찾아보심이 좋을 듯.

샤워후에 부드러운 느낌도 들어서 좋고,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운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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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제모 젤 크림[모이스춰라이징-알로에 베라]기획세트
RECKLITT BENCKISER
평점 :
단종


날씨가 더워져서 이제 슬슬 짧은 옷들을 입고 다니다보니
매해마다 고민거리인 털! 문제가 찾아왔네요.

기존에 비트의 제모크림과 왁스를 사용해봐서 재구매할까하다가 
좀 더 부드럽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젤 타입을 구매했어요. 

면도기없이 사용하는 제품이구요.
같이 들어있는 면도기같이 생긴 녀석은 칼이 없는 녀석이라
혹시 면도기에 베일까봐 크림과 왁스를 사용하셨던 분들께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단, 개인적으로는 다리나 팔은 비교적 사용하기가 편한데
겨드랑이는 좀 불편해서 그 점이 좀 아쉬웠어요.

그렇지만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고 부드럽게 제모할 수 있어서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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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영양제 >>


1. 영양제, 꼭 먹어야 한다? vs 안 먹어도 된다?
① 영양제가 특정 질병을 치료하지는 않지만 우리 몸이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더 건강해지기 위해선 영양제를 먹는 것이 좋다.
② 인체라는 거대한 화학공장이 돌아가는데 원료인 영양소가 충분하지 않으면 우선 일부 기계의 작동이 원할해지지 않는다. 이럴 때 영양소만 충분히 공급해주면 기능을 회복하는데 그 기회를 놓쳐서 기계가 완전 작동을 멈추면 그것이 질병이 되는 것.

2. 음식 이외에 영양제를 복용해야 하는 이유
① 현대인은 깨끗한 공기에서 직접 농사짓고 살던 옛날 사람들과 달리 각종 공해물질에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기 쉽다.
② 만약 음식만으로 섭취하려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하루에 최소 5접시 먹어야 하는데 실제로 그 양을 먹기고 힘들지만 요즘의 과일과 채소는 과거에 비해 영양 함유량이 크게 떨어진다. 그래서 에너지 섭취는 과잉인데 영양소는 오히려 결핍되는 심각한 영양 불균형에 빠지게 되는 것. 따라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이다.

3. 영양제 계획표! STEP1 - “종합영양제”
① 내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분석하여 그것만 골라 먹으면 가장 효과적일 것 같지만 실제 그렇지 않다. 영양소는 마치 오케스트라 연주 같아서 어느 한두가지만으로는 효과를 내지 못한다.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고루 들어있는 종합영양제를 고르면 된다.
② 복용법은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 아침복용은 낮시간 활동하는데 필요량을 공급하고 저녁 복용은 밤시간동안 세포의 재생과 수리에 필요한 양을 공급해 준다.

4. 영양제 계획표! STEP2 - “비타민 C”
① 비타민 C는 하루 1-2g 복용해야 하는데 종합영양제에는 이만큼의 용량을 끼워넣을 수 없다. 따라서 비타민 C는 따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② 비타민 C는 한번에 1g 이상 복용할 경우 흡수율이 떨어지므로 500mg~1g 정도의 용량으로 하루 두세 번 나누어 복용한다.

5. 영양제 계획표! STEP3 - “항산화제”
① 항상화제는 노화를 늦추고 여러 질병 발생을 줄여주기 때문에 유해산소에 노출되어있는 현대인들에게 항산화제는 필수, 나이가 들수록 특히 항산화제를 복용해야한다.
② 오염이 심한 대도시에 거주하는 사람,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 운동을 지나치게 많이 하는 사람도 항산화제는 필수이다

6. 영양제 계획표! STEP4 - “필수 지방산”
① 필수지방산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음식을 통해 얻어야 한다.
② 가루로 빻은 씨앗류를 매일 하루에 1찻술 떠먹거나 포도씨유를 매일 1찻술씩 먹는다. 아니면 일주일에 3번 이상 생선을 먹고 이것이 힘들다면 오메가3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을 보충제로 먹어준다.

7. STEP 1234. 영양계획표만 잘 지켜서 먹으면 영양은 문제없는 것일까?
① 영양제가 음식을 대신할 수는 없다!
② 기본적으로 매끼니 고루 잘 챙겨먹으면서 더 나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영양제를 먹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여기에 내 몸에 맞는 영양제를 추가해볼 수 있다.

8. 맞춤영양제 처방! “운동부족과 잦은 음주에 시달리는 30대”
① 비타민 B, 비타민 C
② 30~40대 남성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게 바로 만성피로! 이는 알코올 섭취로 비타민 B군과 C의 흡수가 방해되기 때문이다. 또한 흡연은 혈중 비타민 C의 농도를 20~40% 파괴한다.
③ 따라서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 함량이 높은 종합영양제를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9. 맞춤영양제 처방! “갱년기의 중년여성”
① 뼈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
②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이때 마그네슘, 비타민 D를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10. 맞춤영양제 처방! “스트레스와 불면호소”
① 비타민C, 칼슘
① 스트레스가 지속되어 코티졸과 아드레날린이 계속 분비되면 비타민 C가 다량 소모되고 급기야 더이상 호르몬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상황이 초래된다. 또한 스트레스로 신체가 과도하게 흥분되는 것을 가라앉히는 칼슘을 섭취하는게 좋다.

11. 맞춤영양제 처방! “다이어트를 하는 젊은 여성”
① 칼슘과 오메가3지방산!
② 몸매관리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하는 경우는 무조건 종합영양제를 챙겨 먹고,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을 섭취하고, 오메가3지방산은 좋은지방과 나쁜 지방의 균형을 조절하여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

12. 종합영양제는 식전에 먹는 것이 좋다? =>정답은 X!
① 종합영양제는 식후 15분 이내, 또는 식사 중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② 영양제는 음식과 함께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 왜냐하면 미네랄은 위산이 분비되어 있어야 흡수가 쉽고 지용성 비타민은 음식에 들어있는 지방이나 기름에 의해 이동과 흡수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③ 무엇보다 영양제는 매일 복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아침 저녁으로 두 번 복용!

13. 영양제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 정답은 X!
① 시판 중인 영양제엔 열량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살찌는 것과 무관하다.
② 다만 영양제는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주므로 신체의 전반적인 컨디션이 좋아져 식욕이 증가할 수 있다. 영양제를 복용하고 살이 쪘다면 그동안 영양부족이었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14. 천연 비타민제와 합성 비타민제는 성분이 다르다? => 정답은 X!
① 합성비타민은 천연비타민과 화학식 구조를 같게 제조한 것이기 때문에 둘의 성분은 같다! 이 둘은 구조가 같기 때문에 효능도 거의 비슷하다.
② 그러나 천연비타민이 천연물질에서 추출한 비타민에는 바이오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성분이 함께 들어 있어서 비타민의 효능을 보다 강화시켜 주고 합성 비타민보다 몸안에서 흡수가 더 잘 된다.

15. 영양제는 부작용이 없다? => 정답은 X!
① 영양제가 약이 아닌 이유는 뚜렷한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부작용이 없기 때문! 물론 약물처럼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영양제라고 해서 무턱대고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생각은 피해야 한다.
② 효모 성분이 들어있는 영양제는 효모에 알러지가 있는 경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③ 비타민 A는 간기능이 안좋은 사람이나 임신여성의 경우 과다 섭취를 피해야 한다.
④ 비타민 B3 역시 얼굴이 화끈거리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⑤ 영양제와 약물간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약물을 복용중인 환자라면 담당의사와 상의해서 복용하는 것이 좋다

16. 심혈관질환예방 효과로 의약품으로 정식 승인을 받은 영양제는? => 정답은 오메가-3! 지방산
① 고등어 연어 참치와 등푸른 생선, 호두 잣 등 견과류, 들깨, 유채씨유 등에 풍부
②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인 중성지방과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을 예방한다. 이런 효능을 인정받아 오메가-3 지방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영양제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 FDA에서 의약품으로 등급이 올라갔다.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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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스페셜!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 여드름약 >>

1. 청소년기 여드름과 성인 여드름
① 일반적으로 사춘기에 생겼다가 어른이 되면 없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25세 이상에서 발생하는 성인 여드름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② 25세를 전후로, 25세 전과 후의 여드름 환자가 6:4정도이다.
③ 성인 여드름은 치료 기간이 길고 또 재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치료가 더 힘들다.

2.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① 피부는 표피와 진피증으로 이뤄져있다.
② 진피증에는 수많은 모낭과 피지선이 분포한다. 이 피지선에서 피지가 생성되는데 적당한 양의 피지는 피부의 건조를 막는 보습작용을 하는데 과다생성되면 모낭에 쌓인다.
③ 정상적으로 밖으로 배출되어야할 피지와 죽은 세포가 덩어리를 이뤄 모공이 막히고 여기에 여드름균이 자라 염증세포와 결합해 피부로 돌출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여드름이다.

3. 청소년 여드름 vs 성인 여드름 : 여드름 발생 부위!
① 청소년 여드름 : 이마와 코를 중심으로 T존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그리고 얼굴 전체 즉 피지선이 있는 대부분의 부위에서 생긴다.
② 성인 여드름 : 입·턱·목 등 모공이 잘 열리지 않는 U존 부위에 주로 발생하고 화장품의 잔여물이 남기 쉬운 이마 가장자리, 볼 가장자리에 특히 잘 난다. 이런 성인 여드름은 면포가 적고 염증성 병변이 더 많으며 항생제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4. 청소년 여드름 vs 성인 여드름 : 여드름 발생 원인!
① 청소년 여드름 : 피지를 생성하게 하는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의 분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피지가 많아지고 모공이 막혀서 여드름이 발생한다.
② 성인 여드름 : 스트레스, 메이크업·술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불균형이 생기면서 여드름이 된다. 근데 말씀하신 기름진 음식이나 변비는 여드름과 상관없다.

5. 여드름 6등급
①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여드름 진단 기준을 얼굴에 발생한 병변, 즉 구진(적색의 좁쌀)·결절(솟아오른 살)·반흔(진행성 흉터) 등의 개수와 형태에 따라 총 6단계로 구분한다.
② 1등급은 구진이 10개 이하!
③ 2등급은 구진이 11~30개!
④ 3등급은 구진이 31개 이상과 결절이 10개 이하!
⑤ 4등급은 결절 11~20개과 가벼운 반흔!
⑥ 5등급은 결절 21~30개, 중등도의 반흔!
⑦ 6등급은 결절 31개 이상과 심한 반흔!이 있는 상태!

6. 여드름 등급별 치료약
① 여드름은 초기 병변인 면포를 없애는 치료가 일차적이다.
② 1등급에서는 benzoyl peroxide, 레티노이드, 항생제 등 바르는 연고!
③ 2·3등급부터는 바르는 연고에 먹는 항생제를 추가!
④ 4등급에는 피지 분비를 억제해주는 레티노이드 약을 먹는다! (시중에 나와 있는 로아큐탄이 대표적이다.)
⑤ 5·6등급에서는 레티노이드제와 결절에 국소 스테로이드 주사를 함께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⑥ 치료 효과가 단시간내에 나타나지 않으므로 조급하게 생각말고 6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받아야 한다.

7. 여드름약의 부작용
① 항생제 : 여드름 균을 죽이는 항생제는 바르거나 먹는 동안만 효과가 있고 끊으면 다시 재발하는게 단점이다.
② 레티노이드제 : 과도한 피지분비를 줄여 여드름 증상을 완화 시키는데 입술이 바짝바짝, 각질이 일어날 수 있다. 특히 가임기 여성은 복용을 주의해야 하는데 환자 본인에게는 문제가 없으나 태아에게 영향을 주어 기형아를 낳을 수 있다. 따라서 임신 계획이 있다면 약 복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약 복용을 끊은 뒤 1달 뒤면 정상적인 임신이 가능하다. 또한 약 복용 중이라면 수혈을 하면 안 된다.

8. 결혼하거나 임신하면 여드름이 없어진다? => 정답은 X!
① 피부의 노화가 시작되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을 기점으로 피지의 분비가 큰 폭으로 줄어들기 시작한다. 즉 이 시점과 결혼하는 연령이 비슷하기 때문에 결혼하면 여드름이 없어진다는 것은 우연의 일치이다.
② 결정적인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결혼 후 여드름은 없어져도 흉터가 남아 평생 고생할 수 있으므로 제때 치료를 받아야 한다.

9. 여드름 연고를 바르면 모공이 커진다? => 정답은 X!
① 여드름 연고와 모공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② 여드름 연고는 각질을 제거해주고 피지 분비를 조절하는 성분이 있으므로 확장된 모공을 치료해주기도 한다.

10. 끝이 까만 여드름을 짜지 않으면 점이 된다? => 정답은 X!
① 여드름과 점은 완전히 다른 질환이다. 끝이 까만 여드름은 블랙헤드라고 불리는 개방면포이다. 이것은 피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피지 덩어리의 일부가 피부 표면으로 노출되면서 공기에 의해 산화되어 끝이 검은색을 띠기 때문에 점으로 오인될 수 있다.
② 개방면포는 피지가 톡 나오도록 짜면 잘 짠 것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짜거나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짜게 되면 세균과 염증이 속에서 터져 여드름이 더 악화된다.

11. 스케일링을 하면 피부가 얇아진다? => 정답 X!
① 스케일링은 표피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의 일부만 벗겨내는 아주 얇은 박피술로, 진물이 나거나 딱지가 심하게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② 스케일링은 진피에 존재하는 콜라겐과 같은 교원 섬유 생성을 촉진해 피부가 재생되도록 해주므로 얇아지는 것과는 상관없다.

12. 여드름 피부에는 알코올 성분의 화장품이 좋다? => 정답 O!
① 알코올 성분은 피부 표면의 기름기와 각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② 여드름 환자는 순한 화장품 보다는 어느 정도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낫다. 또한 유분이 적은 오일 프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필수이다.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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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 스페셜 -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약! “당뇨약” >>

1. 당뇨병이란?
- 음식물로 섭취한 포도당이 에너지로 쓰이기 위해서는 인슐린이 필요하다.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기능을 못하면 혈당이 높아지게 되고 혈액이 끈적끈적 해지고 소변을 통해 당이 배출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당뇨이다.

2. 당뇨 합병증
① 당뇨는 사실 당뇨 자체에 의한 것보다 당뇨료 인한 합병증에 의한 사망률이 매우 높다. ② 혈액이 가는 모든 기관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족부괴저, 발기부전, 당뇨 신증, 망막증 등 전신에 걸쳐 합병증이 발생.

3. 당뇨 혈당 기준
① 공복시 혈당 100㎎/㎗ 이하 => 정상
② 101~125㎎/㎗ 사이 => 공복혈당장애
③ 126㎎/㎗ 이상이면 => 당뇨④ 공복혈당장애는 5~10년 후에 당뇨로 진행돠기 쉽다. 따라서 당뇨를 키워서 치료하기 보다 그 전단계에서 발견해서 당뇨로 진행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⑤ 식후 혈당이 200㎎/㎗ 이상이어도 당뇨로 진단.

4. 당뇨를 부르는 습관
①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단음식은 당뇨의 직접적 원인은 아니다.
② 단 음식보다는 오히려 기름진 음식이 원인!
③ 당뇨에 걸리는 메커니즘이 ‘칼로리 과다섭취-비만-당뇨’순이다. 비만이 되면 우리 몸은 당분을 분해하기 위해 인슐린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데 이때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으면 혈당이 높아져 당뇨가 발생하는 것이다
④ 비만외에 나이와 가족력도 영향을 준다

5. 당뇨 자가진단
① 최근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했다.
② 나른하고 자주 피곤하다.
③ 목이 자주 말라 물을 많이 마신다. - 다음
④ 소변을 자주 보고 양도 많다. - 다뇨
⑤ 허기가 져서 밥을 많이 먹는다. - 다식

6. 다음, 다뇨, 다식! 당뇨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
① 당뇨 진단 전후에 체중감소가 많이 일어난다. 중요한 영양분이 소변으로 새어 나가므로 체중 감소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나른하고 피곤함을 자주 느낀다.
② 당뇨의 주요 증상이 3다! 다음! 다뇨! 다식! 하지만 이런 증상은 심한 경우에 나타나. 따라서 증상으로 당뇨를 진단하는 것은 무리하다.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받아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7. 당뇨약 Big 4 - 약 : 경구 혈당강하제와 인슐린 주사!
① 경구 혈당강하제는 먹는 약으로 혈당을 떨어뜨리는 약
② 인슐린 주사는 인체에 부족한 인슐린을 직접 주사하는 것!
③ 예전에는 당뇨를 ‘단계적 치료’를 했다. 식사·운동요법⇒ 한종류의 당뇨약 복용 ⇒ 점차 약의 강도를 높인다 ⇒ 인슐린 주사! 하지만 이런 단계적 치료는 혈당을 낮추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요즘은 ‘조기강력치료’를 한다.
④ 조기강력치료란 식사·운동 요법과 함께 당뇨약을 일찍 복용하는 것으로 한종류의 약으로 혈당조절이 안 되면 서둘러 약의 용량을 높이거나 새 약을 추가. 상태에 따라 당뇨 초기에도 인슐린을 주사해 치료 효과를 높인다.
⑤ 당뇨약은 내성이나 습관성이 전혀없다. 당뇨약을 먹기 시작해서 평생 먹는게 아니라, 당뇨는 완치가 되지 않고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기 때문.

8. 당뇨약 Big 4 - 음식 :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① 당뇨 환자에게 식습관만큼 중요한 게 없다. 약을 먹더라도 식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② 음식물의 당분은 모두 똑같은 속도로 혈당을 올리지 않는다. 섭취한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 되는 데 이런 분해 속도가 빠르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 이것이 바로 혈당지수! ③ 혈당지수는 흰식빵을 100으로 했을 때 음식마다 혈당지수가 매겨진다. 주로 정제된 식품이 혈당지수가 높고, 정제가 덜 된 식품이 혈당지수가 낮다. 따라서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혈당지수가 낮더라도 지방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피해야 한다.

9. 당뇨약 Big 4 - 운동 : 운동을 꾸준히!
① 운동 요법이란 말을 들으면 헬스클럽에 등록하고 주말마다 높은 산을 오르는 걸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좋지 않다.
② 운동 때문에 생활 리듬이 깨지면 안 되므로 집 근처를 걷는 것부터 시작해 차츰 운동 시간을 늘려야 강도가 센 운동을 짧게 하는 것보다 약한 운동을 오래 하는 것이 낫다. 근력 운동도 함께 병행하면 더욱 좋다.
③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인 식후 30분~식후 1시간 사이에 운동하는 것이 좋고 운동 중 몸상태가 안 좋으면 바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10. 당뇨약 Big 4 -검사 : 자가혈당은 자주, 당화혈색소는 2~3개월에 한번!
① 당뇨병 환자들은 자가혈당측정기로 매일 스스로 혈당을 측정해서 수첩에 기록해서 혈당 변화의 추이를 살펴야 한다. 하지만 이는 관리에 소홀하기 쉬우므로 2~3개월에 한번씩은 병원을 방문해서 당화혈색소를 측정해야 한다.
② 당화혈색소는 헤모글로빈에 포도당이 붙은 상태인데 지난 2~3개월간의 혈당을 알 수 있다. 정상이 6%미만으로 이것 1%만 낮추면 당뇨 사망률을 21%나 줄이는 효과가 있다.

11. 혈당강하제는 반드시 식전에 복용해야 한다? => 정답은 X!
① 혈당강하제 중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는 약은 반드시 식전에 복용해야 한다. 하지만 그 외 나머지 약들은 식사도중 먹거나 식후에 복용한다.
② 약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약을 처방받을 때 반드시 주의사항을 듣고 엄수해야한다.

12. 당뇨 환자는 고기를 먹으면 안 된다? => 정답은 X!
① 많은 당뇨 환자분들이 고기를 전혀 안 먹는다. 하지만 고기는 단백질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므로 반드시 음식물로 섭취해야 한다.
② 단 지방과 칼로리가 문제되는 것으로 붉은살보다는 하얀살을 선택해야한다. 붉을수록 지방의 함량이 높으므로 하얀 살코기 위주로 먹는게 좋다. 갈비나 삼겹살은 절대 금한다.

13. 당뇨환자가 저혈당을 대비해 꼭 챙겨야 할 것은? => 정답은 사탕!
“ 얼마전 비행기에서 당뇨로 쓰러진 40대 남자 승객의 목숨을 살린 여승무원이 화제가 됐었는데요! 저혈당에 빠진 승객에게 [이것]을 먹여 응급처치를 했기 때문입니다! 당뇨 환자가 장거리 여행시 저혈당을 대비해 꼭 챙겨야 하는 이것! 과연 무엇일까요?”
① 당뇨 환자는 혈당강하제를 많이 복용하거나 인슐린 투여량이 많으면 혈당이 떨어져 저혈당이 되게 된다. 이때 배가 고프고 기운이 없고 식은땀이 난다! 심하면 머리가 아파오고 의식을 잃고 쓰러질 수 있다.
② 당뇨 환자는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순수 당질 ‘사탕 3~4알, 설탕물이나 주스 반 잔’을 항시 가지고 다녀야한다.

14. 당뇨 환자가 꼭 챙겨야할 수치 3가지? => 정답은 체중!
“ 당뇨 환자에게 혈당 관리는 기본입니다! 특히 심혈관 질환의 합병증을 막기위해선 혈당 뿐이 아닌 이 세가지 수치를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혈압, 그리고 이것! 과연 무엇일까요?”

< 자료출처 : KBS비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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