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싼 거 vs 비싼 거, 닮은꼴 화장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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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선보이는 모든 화장품을 다 한 번씩 써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그들은 항상 비싼 것만 선호하는 것이 아니다. 고가와 저가 제품을 다 사용해보고,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저렴한 제품을 선택해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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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2,000 랑콤 비파실 아이 리무버 125ml VS ₩4,000 에뛰드 립 앤 아이 리무버 100ml 랑콤은 물과 오일이 분리되어 있어 병을 흔들어준 후 화장솜에 적셔서 닦아내는데, 에뛰드 리무버 역시 같은 성분이라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 찌꺼기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by 손대식
2 ₩50,000 에스티 로더 스포트라이트 50ml VS ₩30,000부르조아 엥벨리세르 드 뗑 15ml 파운데이션 전에 스포트라이트를 사용하면 피붓결이 정돈되어 윤기 나게 표현할 수 있고, 파운데이션과 섞어서 사용하면 더욱 투명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부르조아 제품 역시 같은 방법으로 사용. by 홍현정
3 ₩25,000 클라란스 젠틀 포밍 클렌저 125ml VS ₩3,300 더페이스샵 허브데이 클렌징 폼 170ml 클라란스 클렌저는 부드러운 거품이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주고 화이트닝 기능까지 있다. 더페이스샵의 클렌징 폼은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가장 큰 장점. by 이꽃님
 1 ₩50,000 슈에무라 UV 언더 베이스 무스 65g VS ₩22,000 캐시캣 커버스킨 메이크업 베이스 35ml 슈에무라의 무스 타입 베이스의 자외선 차단 효과와 커버력이 뛰어나 피부톤 정리가 쉬우며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까지 스며든다. 캐시캣 제품 역시 밀착력과 지속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by 이은주
2 ₩60,000 SK-Ⅱ 브라이트 팬케이크 10.5g VS ₩25,000 라네즈 스타화이트 트윈케이크 14g SK-Ⅱ의 팬케이크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가 화사해진다. 라네즈 트윈케이크는 기초를 꼼꼼하게 한 후 아주 소량 사용한다. 둘 다 사용 전에 펄 베이스를 바르면 피부가 더욱 좋아 보인다. by 김현숙
3 ₩39,000 슈에무라 클렌징 뷰티 오일 프리미엄 A/O 150ml VS ₩8,500 에뛰드 미네랄 워터 산뜻 클렌징 오일 150ml 모공에 노폐물이 많이 쌓여 있거나 블랙헤드 때문에 고민스러울 때 스팀타월로 모공을 연 후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로 마사지하면 노폐물이 쉽게 없어진다. 에뛰드의 클렌징 오일도 자극이 없고 효과 만점. by이지영
 1 ₩45,000 조르지오 아르마니 쉬어 블러시 01호 6g VS ₩5,500 더페이스샵 쿠션 터치 블러셔 01호 7g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블러시는 피부 혈색을 은은하게 표현할 수 있고 화사해 보이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더페이스샵의 블러셔는 그보다 조금 진한 색상이지만 비슷하게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by 이꽃님
2 ₩29,000 베네피트 하이빔 13ml VS ₩7,800 바닐라코 스태리 나이트 하이라이터 30ml 피부에 입체감 있게 하이라이트를 줄 때 하이빔을 추천. 바닐라코의 스태리 나이트 하이라이터 역시 파운데이션에 믹스해 사용하면 하이라이트용으로 훌륭하다. by 박성희
3 ₩28,000 바비브라운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 3g VS ₩19,000 캐시캣 젤 아이라이너 3g 바비 브라운에 브라운 컬러 젤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면 눈매가 훨씬 더 또렷하고 부드럽게 보인다. 캐시캣 제품 역시 적당양을 손등에 덜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by 박지혜 | |
| 기획 : 배미진 ㅣ 포토그래퍼 : 김성용 ㅣ 쎄씨 ㅣ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