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7회 스펀지 *
◆ 초간단 스펀지 ‘너, 그거 아니?’
* 부심의 깃발에는 주심과 은밀하게 통하는 버튼이 있다!!
* 종이로 붉은 악마 모자를 만들 수 있다!!!
⊙ 셰익스피어의‘리어왕’에서 축구는 (욕설)(이)다. (★★☆)
# 중세기, 잉글랜드 축구는 매우 거칠고 격렬했다.
그래서, 에드워드 2세는
축구가 사회적 혼란이나 난동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고,
그 결과 1314년 축구를 금지하는 포고령을 내렸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축구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계속 이어져왔다.
# 그리고 이러한 잉글랜드 축구는 19세기 초,
엘리트 공립학교에서 필수과목으로 채택하고
하나둘씩 규칙이 생기면서 오늘의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 1860년대 초, 손으로 공 잡는 행위 금지.
1863년 골대 높이 결정. (2.44m, 양 골대는 테이프로 이어지고.)
1869년 골킥의 도입.
1872년 볼의 크기 처음 확정.
1878년 심판이 휘슬사용.
1891년 심판 수 결정. (주심 1명, 부심 2명)
1939년 선수 등번호 의무화
1955년 조명 아래서 경기 허가.
1976년 옐로우 카드, 레드 카드제 처음 도입
⊙ 동물원 동물들도 (출·퇴근 시간)(을)를 지킨다. (★★★★)
# 닭이나 소, 염소 같은 가축을 풀어놓아도
저녁이 되면 자기 집 다 찾아오는 모습을 보이는 게
바로 동물들의 회귀본능입니다.
동물원 동물들도 이 회귀본능 때문에 이런 모습들을 보이는 거죠.
◆ 스펀지 연구소 - 잊었던 혹은 잊고 싶은 기억 ‘학교 괴담’
# 학교 괴담의 변천사
* 예전
화장실, 공동묘지, 동상 등
‘전설의 고향’에 나올 법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 수능 세대
시험성적으로 인한 친구들 간의 질투, 자살한 학생,
야간 자율학습에 관련된 괴담이 많습니다.
* 요즘
아파트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학교도 10년이 채 안 된 곳이 많다보니
괴담 자체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그리고 괴담에 대해 이야기하기에는 학생들이 너무 바쁘죠..
⊙ 웃는 표정으로 (화난 목소리를 낼)(할) 수 없다. (★★★★☆)
# 공명강이란?
성대 위쪽에 위치하며, 성대의 떨림으로 생긴 사람 목소리를
진동시켜서 크게 해주는 기관으로
이 공명강을 통해서 소리가 커지고 음색이 결정된다.
공명강은 형태와 기능 면에서
후두강, 인두강, 구강, 비강의 4가지로 나온다.
# 사람이 얼굴을 찡그리면 얼굴근육에 의해
공명강의 크기가 줄어들어서 어두운 소리(어,우)가 나고
웃는 표정이면 공명강이 넓어져서 밝은 소리(아, 오)의 소리가 난다.
# 성악가들이 높은 음을 낼 때, 웃는 듯한 표정으로 노래하는 것이
이 공명강을 넓히기 위한 것이다.
⊙ (뻥튀기) 할 수 있는 금속이 있다. (★★★★☆)
# 발포알루미늄은 100% 재활용이고 더군다나 가공하는데 있어,
어떠한 유해물질도 생기지 않아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다보니, 생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지하철 2호선 성내역 양끝에 있는 파란색 방음벽과
당산철교에서 합정으로 이어지는 터널을 비롯.
연주회장, 라디오 방송국, 사격연습장에
방음, 흡음장치로 사용되고 있다.
# 또한, 단열이 잘돼 건축내장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충격완화가 탁월해 자동차범퍼에서 군사장비에 까지 적극 활용되고 있다.
그리고, 우주항공 분야에까지 적극 활용되고 있는, 매력적인 신소재다
# 국내 과학자들은 우주항공분야뿐 아니라,
유리 외 모든 부분을 발포 알루미늄으로 만드는
<발포 알루미늄 자동차>를 개발 중입니다.
이 자동차는 안전할 뿐 아니라 매우 가볍기 때문에
주차할 필요 없이 휴대용처럼 누구나 쉽게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겠죠.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토고전
2. 장마
3. 응원전 야식
4. 올 여름 유행 수영복
5. 알자르카위 사망
6. 박세리 우승
7. 토플전쟁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