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먹밥리뷰는 GS25의 일품스모크햄입니다. 가격은 700원

일단은 제품소개부터, 밥위에 햄이 얹어져 있습니다(...너무 간단한가?;ㅇ;)
맛은 보시는 그대로(...)햄이랑 밥맛, 평범하지만 나름 잘 어울리는 구성입니다.
햄과 밥 사이에 사우전드아일랜드 소스가 발라져 있어서 그렇게 싱거운 편도 아니고요.
새콤달콤한 사우전드 아일랜드소스와 짭잘한 햄이 밥과 잘 어울리네요.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햄도 두툼~하게 썰어져 있어 씹히는 맛이 살아있는 것도 좋았고요.

어울리는 컵라면은 얼큰한 국물계열, 순한맛이라 얼큰한 국물로 속을 푸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가격 : 700 원
양 : 120 그람
맛 : 4 점
매운맛 : 1 점
속 : 4 점
총점 : 4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오늘의 삼각김밥 코멘트 :
700원으로 단백질 섭취를 하고 싶을때 추천합니다.(ㅠㅁㅜ)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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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프렌치카페 골드라벨[남양유업]


오랬동안 리뷰를 하게 되면 이득이 생기지 않아도 발벗고 나서서 선전을 해주고 싶은
제품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최근에는 롯데제과의 드림카카오 56%가 있었고
(지난 간담회 때에는 제가 추천하는 올해의 기대상품이니 먹어보라고 이사람 저사람에게
나눠주다가 롯데제과에서 영업나왔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ㄱ-)
올해 저의 BEST추천제품이라면 단연코 남양의 프렌치카페 골드라벨

오늘의 음료리뷰는 남양의 신제품 프렌치 카페 골드라벨 카푸치노입니다.가격은 1300원

기존의 골드라벨에서 초콜릿과 계피가 더해진 듯 전작에 비해 달고 진해졌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이 제품을 싫어하는 분들 대부분이 달지 않아서 싫다! 라는 의견이었으니 당연한 걸지도)
기존 프렌치카페 시리즈와 골드라벨을 적당히 섞어놓은 듯한 맛이랄까요?

진한 맛이나 단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제품이지만 골드라벨의 장점인
진하지만 텁텁하지 않은, 달지 않지만 밍밍하지 않은 맛이 많이 희석된 것은 아쉬운 부분.
변화라기보다는 기존 프렌치 카페의 단점만을 계승한 것 같습니다.

커피음료의 경우 취향이 사람마다 확고하게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것이 좋다라고 확실하게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이번의 신제품은 진보가 아닌 퇴화로 느껴지는 것은 저뿐일까요?

그리고 한마디 더, 패키지디자인이 기존의 골드라벨과 거의 같다는 것도
약간 거슬리는 부분. 로고와 컵의 색이 조금 짙어졌다는 것 빼고는 기존제품과 모양이 100% 동일합니다.
편의점에서는 프렌치카페 골드라벨과 나란히 진열되어 있는데 모양이 비슷해서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신제품이 나온 것도 모르겠더군요. 이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일 듯

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여러모로 아쉬운 제품 전작을 좋아했기 때문에 더욱더 아쉽습니다.

양 : 200ml
맛 : 3.5 점
단맛 : 3 점
부드러움 : 3 점
진한맛 : 3 점
총점 : 3 점
이 커피음료의 랭크는 일단은 그럭저럭입니다.
오늘의 커피음료 이것저것 :
그나저나 무당 카페라떼는 발매 안되려나요....
(...무당이 마시는 커피가 아니라 설탕을 넣지 않은 카페라떼 이야기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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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회 *


⊙ 제자리걸음 오십 번 하면 (체형을 알 수 있)다.(★★★★)

 # 눈을 감고 제자리걸음을 했을 때, 몸이 한 방향으로 기우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올바르지 못한 자세나, 삐뚤어진 척추, 골반 등이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체형이 올바른 사람은 눈감고 제자리걸음을 할 수 있다.



◆ 초간단 스펀지

 * 달걀판으로 꽃을 만들 수 있다!!!

 * 5월 달력은 그 다음해 1월과 항상 같다!!


 

⊙ 딸기맛 우유에는 (벌레)(이)가 들어 있다.
(★★★★☆)

  * 연지벌레는 천연색소이기 때문에 합성색소보다 더 안전합니다!!!

    그래서, 식품류, 화장품, 생체조직의 염색에 두루 쓰입니다.

    놀라운 사실 또 하나!!

    연지벌레는 중성일 때 VCR처럼 빨간색으로, 딸기맛 우유 등에 쓰이고,

    산성일 땐 주황색으로, 식이음료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알칼리성일 때 보라색인데,

    이 색은 식품에는 혐오색이라 식용색소로 쓰이지 않습니다.

    현재 연지 중에서 암컷만 사용되는 데,

    그 이유는 수컷은 적갈색으로 색깔이 예쁘지 않고,

    암컷의 색깔은 곱기 때문입니다.



⊙ 바다에 사는 씬벵이는 먹이를 잡을 때 (낚시대를 던진)(한)다.

                                                                  (★★★★☆)



 # 씬벵이(frogfish)

    위장술이 뛰어나고 몸의 색깔을 수시로 바꿀 수 있다.

    비닐이 없으며 대신 거친 돌기나 작은 가시가 있다.

    등지느러미의 첫 번째 가시는 길쭉하게 널어져 있고 그 끝에 미끼가 달려

    있다.

    이 미끼는 씬벵이의 종을 구분하는 중요한 구분이 된다.

    보통은 바닥에서 붙어서 걸어 다닌 곤 하는데, 가끔 포식자로부터 도망을

    갈 때 몇 미터정도 헤엄쳐서 다른 자리를 찾아 숨기도 한다.

    씬벵이가 입을 벌려서 먹이를 삼키는 시간은 천분의 6초 정도...

    먹이를 삼킬 때 평소보다 12배 정도까지 입을 크게 벌릴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길이의 2배에 달하는 먹이까지도 삼킬 수 있다.

    씬벵이는 입과 구강을 벌려 먹이를 사키게 되면 몸 전체를 하나의 주머니

    처럼 팽창시켜 먹이를 몸속에 가두게 되는데,

    특히 큰 먹이를 먹을 때는 소화가 다 될 때까지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기다린다.



스펀지 연구소 ‘숨은 소리 찾기, 폴리의 세계’

 # 김상경씨가 해충연구원으로 나오던 영화 <내남자의 로맨스>.

    특히 바퀴벌레가 많이 나옵니다. 바퀴벌레 기어가는 소리 들어본 적 있으

    세요?

    전혀 없잖아요.

    상큼하면서도 경쾌하게 바퀴벌레 기어가는 소리를 내 달라는 주문을 받고

    고민하다가 결국 마른 새우를 비벼서 냈다고 합니다.


 # 임권택 감독님은 춘향뎐에서 “새소리를 창가의 추임새처럼 넣어달라” 주문

    을 했답니다.

    그래서 일단 폴리하시는 분이 새전문가 윤무부교수님 홈페이지에 들어갔

    다가 새마다, 계절마다, 처한 상황마다 울음소리를 다르게 낸다는 걸 깨달

    았대요.

    그래서 결국 감독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이렇게 물었답니다.

    “감독님, 감독님 영화는 지금 몇 월이에요?”


# 임권택 감독님의 주문은 쉬운 편이랍니다.

   황당한 주문들 한두개가 아닌데요.  벌 한 마리가 아파하는 소리를 만들어

   달라, 개 밥 먹는 소리를 만들어 달라,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신기한 소리

   를 만들어 달라... 등등.

   이런 소리도 현실가능한 소리로, 좀 더 관객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소리

   로 만드는 노력이 있어서 우리가 극장에서 최고의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 외국에서는 폴리아티스트가 유명배우 못지않은 개런티를 받는

   인기직업입니다, 그렇지만  아직 우리나라엔 폴리아티스트로 불리는 전문

   가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미개척분야로 남아있는 폴리아티스트가 되려면 음향제작

   과 같은 대학교 정규과정 교육을 받거나, 국내에 있는 폴리 스튜디오에서

   직접 현장실습을 익히는 길이 있습니다.



⊙ 영어에서 86은 (내쫒다)(이)라는 뜻이다.(★★★) 

* 우리나라에서도 86은 본사가 외국에 있는 외국계 외식업체에서 쓰입니다.

  본사에서 쓰던 용어가 그대로 들어와서 쓰이는 것.


* <86의 기원에 대한 그 외의 설들> 

 # 영국의 해상무역상의 전성기 시절 선원 기준이 85라서, 86번째는 탈 수가

    없었다는 설 

 # 만취한 사람에게 바텐더가 술을 서빙 할 수 없다는 캘리포니아(또는 플로

    리다) 법조항의 숫자라는 설 

 # 뉴욕 레스토랑 21에 테이블 갯수가 85라 86번 테이블이 없는 데서 비롯되

    었다는 설 

 # 서부개척시대에 가장 알코올 농도가 낮은 술이 86proof(알콜 농도 43%)였

    는데, 만취해 쫓겨나기 직전의 사람에게 주인이 이 술을 주면 “나가라”는

    의미였던 것에서 기원했다는 설

 # 인기메뉴로 자주 품절되던 메뉴가 86이었다는 설


* <86이 동사로 쓰인 작품>

 # 프린세스 다이어리 1

 # 팀버튼 주연의 에드 우드



◆ 스펀지 선정 인기검색어

1. 고이즈미 총리 발언

2. 전주국제 영화제

3. 바코드 예술

4. 살아 있는 비너스

5. 뿔테 스타일

6. 5.31 지방선거

7. 인간 카멜레온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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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회 스펀지 *




⊙ (원산폭격) 자세는 남자는 되고 여자는 되지 않는다.

                                                   (★★★☆)

* 요가자세 중에 원산폭격과 비슷한 자세가 있습니다.

# 아도무카 스바나아사나(개자세)

    원산폭격자세에서 열중쉬어 안하고 팔을 쭉 펴서 바닥을 받친 자세

# 쁘라사릿다 빳다 우따나아사나

   양다리를 어깨만큼 벌리고 사이에 머리를 넣고 손바닥으로 정수리에 받치

   는 자세

* 최고의 균형을 요하는 물구나무자세가 가능한 여자분들은, 다리 모으고 원

   산폭격 자세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 조선시대 연인들은 사랑의 증표로 (팔뚝에 문신)(을)를 했다.

                                                          (★★★★☆)

 # 조선시대, 혼인과 관련된 소송 즉. 감당속이라 하여, 간통의 유무를 알아보

   기 위해 사당 안이나 으슥한 나무 아래에서 팔뚝을 걷어 보았다.

   이는 ‘연비’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인데, ‘연비’란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서

   로의 이름을 팔뚝에다 새기는 것으로, 지금의 문신이라 볼 수 있겠다.

   그만큼, 연비가 다소 보편적이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다.

   이러한 연비는 개화기 이후 일제시대에 까지 이어져

   의형제, 의남매, 의자매의 결연 시에도 이용되었다.

  

 # 문신하는 방법

   바늘로 살을 쪼은 다음, 그 위에 먹칠을 해서 문신한다.



⊙ (숟가락과 포크)만 있으면 냉면그릇에

                         이쑤시개를 걸칠 수 있다. (★★★★★)

 # 무게중심이 물체보다 아래쪽에 있을 때, 더 안정성을 갖게 되어 생기는

    현상이었습니다.


 # 기울어진 채 700년을 견디고 있는 피사의 사탑.

   현재는 사탑 무게중심이 바닥보다 아래에 있지만

   조금만 더 기울어져서 무게중심이 최소한의 바닥받침점을 벗어나버리면

   피사의 사탑은 무너져버리겠죠.



◆ 스펀지 연구소 ‘2006 아줌마에 관한 보고서’

* 사전적 의미

  # 아줌마[명사] : (어른 여자를 일컫는)‘아주머니’를 홀하게 Or 정답게 이르

                            는 말

  # 아주머니[명사]-

   1. 부모와 같은 항렬의 부인.

   2. 아저씨의 아내.

   3. ‘형수’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4. 자기 또래가 되는 사람의 ‘아내’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 또 다른 아주머니의 숨은 뜻은…

  옛말에는 신성한 의미로 ‘아줌마’라는 말이 ‘아기 주머니’에서 나온 말이라고

  도 하고, 또 다른 어원으로는 ‘앗’(다음, 버금, 둘째)과 ‘어머니’의 합성어로

  ‘또 다른 어머니’란 뜻이라고 한다. 주로 숙모, 고모, 형수 등을 가리키는 말

  이지만 이웃집 부인도 아주머니로 불리었다고.


* 아줌마 관련 신조어

 # 나오미족

  안정된 결혼생활을 누리며 신세대 못지않은 감각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

  는 30대 중반의 여성들을 나오미족이라고 부른다

  'Not old image'라는 뜻으로 ‘정해진 이미지가 없이 보다 젊은 이미지로 다

  가간다’는 의미애서 쓰인다.


 # 나우족

  New Older Women.가정은 물론 자신에게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중년여성

  을 부른 말로 새로운 여성의 계층으로 인식되고 있다.


 # 줌마렐라

  가정과 사회생활 모두에 철저한 중년여성으로 신데렐라와 아줌마의 합성어

  신데렐라처럼 궂은 일 험한 일을 다 척척 해내면서 아줌마의 강인함까지 갖

  고 있다는 한마디로 슈퍼우먼 같은 것이다.

 # 아티즌(아줌마+netizen)

  인터넷을 즐겨 이용하는 주부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 초간단 스펀지, ‘너, 그거 아니?’

 * 매직은 물풀로 지울 수 있다

 * 물풍선은 가열해도 터지지 않는다.

 ⊙ 경복궁에는 (메롱)(하)는 석상도 있다. (★☆)

   # 해치(해태) : 경복궁에는 해치가 많이 있는데, 해치는 선악을 구별하여 정

     의를 수호하는 동물이다. 궐문 지킴이뿐만 아니라 해치관의 형태로써 사

     헌부 관원의 모자로 쓰이거나 공복(公服)이나 흉배에 수놓아지기도 했다.


   # 시비 · 선악을 판별하여 안다는 상상의 동물을 해태라고 하는데 이 말은

     한자어 '해치'가 발음이 변하여 된 말입니다.


   # 천록 : 천록(天祿)은 천녹(天鹿)이라고도 하는데, 형태는 뿔이 하나 있고

     꼬리가 길며 날개를 가지고 있다. 한나라 때는 전각 문 앞에 천록을 세워

     상서롭지 못한 것의 침입을 막았다.

     천록을 영제교 주변에 배치해놓은 것은 국가적 행사가 벌어지는 근정전을

     상서로운 공간으로 유지하기 위한 묘책이다.

 

◆ 스펀지 선정 인기검색어

1. 현대차 정몽구 회장 구속

2. 타임지 100인, 가수 비 선정

3. 캔 예술

4. 윤성호 다리

5. 3당 공조

6. 초미니 스커트 열풍

7. 라면의 위기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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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회 스펀지 *


유리구슬은 (고무호수) 앞에서 “꼼짝 마라”이다. (★★★)

# 물이 공을 밀어 올리는 힘과 공의 무게가 균형이 맞는 높이에서 공이 뜬다.

  수압이 얼마나 세냐에 따라 들 수 있는 무게도 달라진다.


# 물줄기 위에 공이 뜨는 것은 드라이기 위의 탁구공이 뜨는 것과 마찬가지의

  원리이다.


# 물줄기 위의 공이 회전을 하는 것은 부분 부분 물줄기의 세기가 달라서 비

  껴서 치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정중앙을 정확히 칠 경우에는 회전이 일어

  나지 않는다.


# 공의 표면에 홈이 있으면, 그 홈이 물의 저항을 작아지게 하기 때문에 매끈

   한 공과 달리 분수 위에 잘 뜨지 않는다. 



스펀지 연구소 ‘대한민국 월드컵 출전기’

#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을 위한, 말레이시아와의 예선전 때의 일입니다.

  아시아에서는 최강이었던 한국!! 하지만, 수중 전에는 유독 약했습니다.

  1985년 5월 18일 경기 전날. 원치 않은 비가 내리자,

  대한축구협회는 고민에 고민을 한 후 

  그라운드가 비에 젖지 않도록 비닐로 그 큰 그라운드를 덮었습니다.

  세계 축구 사상, 비닐로 그라운드를 덮은 경우는 우리나라가 처음!!

  결국 한국은 말레이시아에 2:0로 승리했고,

  그 후 수중전이 약한 다른 나라에서도 비가 오면 비닐로 덮곤 합니다.



스펀지 동물보감, 너 그거 아니?

 * 느림보 개미핥기는 혀를 1분에 120번 넘게 날름거린다.

 * 평생~ 죽을 때까지 뒤집혀서 사는 해파리도 있다?


 ⊙ 고릴라는 가슴을 칠 때 (손바닥으로 친)다.(★★★★☆)

# 개미핥기

   힘도 없고, 빠르지도 않으며 성격도 온순하다.

   이빨이 전혀 없고, 입은 매우 작으며 혀를 내고 넣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밖

   에 안 된다. 혀는 매우 길고 표면은 점착력이 높은 타액으로 덮여 있어 흰개

   미개미 등을 혀에 붙여서 끌어내어 먹는다.


 

# 물구나무 해파리

    공생 말에 빛을 공급하기 위해서 거꾸로 생활하는 것


  # 고릴라가 가슴을 치는 이유는?

    고릴라가 가슴을 치는 행동은 널리 알려져 있는데, 수컷뿐 아니라 암컷도

    가슴을

    친다. 행동의 의미를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상대방이 위협을 줄때

    나 집단 내의 서열을 유지하려고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남 남해에서는 ‘어서오세요’를 (어서오시다이다이다)(이)라고도

                                                                 한다.(★★★★)

 # 오늘날뿐만 아니라, 옛날 사람들도 남해사투리를 특이하고 재밌게 생각했

   습니다.

   조선시대 문인 유의양이란 분이 관직에서 쫓겨나

   1년 4개월간 남해에서 유배생활을 하셨는데

   그때 쓰신「남해문견록」에 남해사투리에 대해 기록을 해놓으셨는데,

   남해에 도착한 날부터 통 지역 사람들의 얘기를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해석을 해주는 사람이 따로 있었다고 하는 일화와

   재미있는 남해 사투리들을 함께 기록해놓을 정도.


 # 남해에서는 이 정겨운 사투리를 보존하기 위해서

   사투리 글짓기 대회를 매년 연다고 합니다.

   남해지역 주민들의 사투리 사랑, 이렇게 우리말의 뿌리를 보존하려는 노력

   이 우리말을 더욱 아름답게 지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 VCR 외의 남해사투리들~ 표준말로 풀이하면 무슨 뜻일까요?

   * 돈깨주시다 -> 잔돈으로 바꿔주세요

   * 시푸댕댕하다 -> 쉽다

   * 골롬 -> 부아/화

   * 살양말 -> 스타킹

  

   * 맹갱이 떼배타고 대마도 간다.

     -> 겁 없는 아이 뗏목 타고 대마도 간다.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할 때)

   * 소 꼬랑탱이로 빠마대기를 맞았다.

     -> 소 꼬리 흔들 때 지나다가 뺨을 맞았다. (엉뚱하게 피해를 입었다.)



라면국물에 밥을 말아먹을 때 가장 맛있는 라면은 (스낵면)(이)다.

 # 라면 맛을 가리는 실험이 아니라,

   밥을 말았을 때 미묘하게 변하는 라면국물의 맛을 느끼는 실험입니다.

  

 # 무엇보다 개개인의 기호에 따라

   선호하는 라면국물 맛이 틀립니다.

   이번 실험은 요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문가들이 평가한 것이라

   소비자들의 입맛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정부가 비상시에 관리하는 12가지 품목이 있는데

   쌀, 휘발유와 함께 한 품목으로 자리 잡을 만큼 우리 생활에서 뗄려야 뗄 수

   없는 당당한 생필품.


# 63년, 우리나라에 처음 라면이 판매됐을 당시 가격이 10원,

  70년에 겨우 20원으로 오르고, 81년이 되어서야 100원 도달할 만큼

  서민을 위한 음식.


# 지난해 전 세계에서 판매된 라면은 총 860억 여 개.

  이 라면을 길게 풀어놓으면 지구에서 달까지 만 번을 넘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길이.


# 세계에서 가장 라면을 많이 먹는 나라는 한해 440억 여 개를 먹는 중국이지

  만, 일인당 소비량으로 치면 30개밖에 안됩니다.


# 다양한 입맛을 유혹하는 여러 가지 라면이 많이 있지만,

  약초재배지로 유명한 경남 산청에서 개발한 약초냄새 나는 한방라면도 있

  고, 일본에서는 우주에서 먹는 우주라면도 개발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 스펀지 선정 인기검색어

1. 23인 태극전사 확정

3. 에버원

4. 잠버릇 질병

5. 평택 미군기지 이동

6. 노예할아버지

7. S라인 열풍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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