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만의 군것질리뷰는 CJ의 리조또입니다.가격은 편의점에서 2800원
사실 엊그제 10시에 출근해서 다음날 오후 12시에 퇴근하는 바람에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서 지금까지 자고 있었습니다(...)

오픈케이스.리조또 소스와 햇반이 들어 있습니다.햇반과 소스의 포장지를 약간 잘라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린 후에 소스를 밥에 얹어 잘 비벼먹으면 끝

비,비쥬얼이(......)

뭔가 사람이 먹어서는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맛있으면 그만이죠
맛은...미트소스 스파게티에서 면을 뺀 다음에 밥을 집어넣으면 이런 맛이 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미트소스비빔밥' 예전에 집에서 스파게티 만들어 먹고 남은 스파게티소스에
밥을 비벼먹었던 추억이 생각나는 맛이로군요 (=그것은 가난의 맛)
느끼한 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입니다:)

그런데 리조또라는 네이밍은 조금 오버로군요. 밥도 햇반이면서 무슨...on_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d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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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삼각리뷰는 훼미리의 와사비김 야채참치입니다. 먹은지는 꽤 되는데 오늘에야 리뷰를 올리는군요;

속으로 들어있는 것은 야채참치, 밥은 초밥인 듯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집니다.
와사비김은 말 그대로 와사비 맛이 나는 김. 김 안쪽에 와사비맛 조미료가 발라져 있습니다.
이 제품의 주역은 매콤 & 알싸한 맛의 와사비김. 와사비의 매콤한 맛과 야채참치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잘 어울리네요.와사비김은 마트에서 따로 판다고 하니 나중에 한번 사서 먹어봐야겠군요.

확실히 와사비양념김은 순한 맛의 참치계열이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지난번의 와사비김 샤브샤브 삼각은 맛있기는 했지만 와사비김과는 약간 안어울렸거든요.


어울리는 컵라면은 육개장 계열, 개운한 국물과 잘 어울릴 듯?

가격 : 700원
양 : 100 그람
맛 : 4 점
매운맛 : 1 점
속 : 4 점
총점 : 4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d200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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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신제품소개(이십오님)



오늘의 음료리뷰는 동원의 신제품 25선차입니다.
이글루스의 메이져 블로그 이십오님의 협찬으로 만들어 절찬리에 판매중인 제품 (...물론 뻥입니다?-ㅁ-)r

아직 편의점에서는 판매하고 있지 않고 있는 것 같더군요. 저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했습니다.
출시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동원보성녹차와 한팩으로 1000원에 팔고 있더군요.
1000원에 두개면 저렴한 가격이니 길가다가 올리브영 보이면 하나 사보는 것도 좋을 듯

우선은 맛, 당연하다면 당연하달까 17차 비스무레한 맛이 납니다.
하지만 17차의 경우에는 묘하게 뜹뜨름한 맛이 나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쪽은 떫은 맛은 거의 없는,
산뜻한 맛이네요. 녹차 자체의 맛을 본다면 25차 쪽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 작명센스, 아니 개발자의 마인드는 뭐라 표현하기 껄적지근합니다.
정말로 제품개발부 분들은 17차에서 8개를 더해 25차가 되면 제품이 불티나게 팔릴 거라고 생각한 걸까요(...on_)
솔직히 이정도로 당당하게 베끼면 할말이 없다는 느낌, 어차피 17차도 일본의 16차 짝퉁이니 상관 없으려나요;;;

이러다가는 어느 음료 메이커에선가 44차나 55차가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옷사이즈 44를 위한 44차라던지(...)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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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타샤 튜더 캐주얼 에디션 2
타샤 튜더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동화작가이자 삽화작가인 타사 튜더.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는 그녀는 시골에 집을 짓고 30만평이나 되는 대지에서 정원을 가꾸며 살아가고 있어요. 빨리 빨리만 외치는 현대 속에서 그녀의 그런 자연 속에서의 생활은 너무도 불편해보이고 느리게 느껴지지만 그녀는 그런 동화같은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어요. 총 2권의 책이 출간되었는데 이 책은 본인이 직접 쓴 글들이 담겨있기때문에 타샤의 정원보다는 좀 더 그녀와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인간적인 타샤의 모습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정원가꾸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고 싶으신 분들은 타샤의 정원을 읽으시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두 권 모두 동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사진이 담겨있기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는 있었지만요. 올해 91세인 타샤 튜더 할머니가 좀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나도 할머니가 사시는 곳에 한 번쯤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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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정원 - 버몬트 숲속에서 만난 비밀의 화원 타샤 튜더 캐주얼 에디션 2
타샤 튜더.토바 마틴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동화작가이자 삽화작가인 타사 튜더.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는 그녀는 시골에 집을 짓고 30만평이나 되는 대지에서 정원을 가꾸며 살아가고 있어요. 빨리 빨리만 외치는 현대 속에서 그녀의 그런 자연 속에서의 생활은 너무도 불편해보이고 느리게 느껴지지만 그녀는 그런 동화같은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어요. 총 2권의 책이 출간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꽃을 통해 타샤와 친구가 된 저자가 그녀의 옆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나도 이렇게 자연 속에서 편안한 삶을 살아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속도 예쁜 책이라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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