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샌드리뷰는 세븐의 신제품 이탈리안 디럭스샌드입니다.
샌드위치를 구매하는 분들께 비피더스요구르트를 4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샌드와 음료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이니 체크해 보세요

빵은 토스트된 빵으로 속은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햄&치즈&토마토소스 양상추&오이.
계란지단&토마토&참치샐러드&토마토소스. 토마토소스&양상추&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으음...


토핑은 딱 기본이라 딱히 코멘트할 거리는 없네요.
토마토 소스를 사용한 건 나쁘지 않았습니다. 진한 맛의 토마토소스와 토핑이 잘 어울립니다.
단점이라면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샌드위치 속이 부실합니다.
아무래도 양을 늘여서 푸짐하게 보이게 하려고 세개로 나눈 것 같은데 속이 적다보니 싱겁더군요.
확실히 샌드위치가 3개니 양도 많고 배부르긴 하지만 저건 약간 눈물나는군요 ㅠㅠ;;

차라리 샌드위치를 두개로 줄이고 속을 좀 더 보강하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랭크는 일단은 그럭저럭.속만 푸짐하면 5점 줍니다 ㄱ-

가격 : 2000원
맛 : 3 점
속 : 2 점
만복도 : 4 점
총점 : 3 점
이 샌드위치의 랭크는 일단은 그럭저럭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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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GS25의 신제품 꼬마갈비입니다.
GS25에서는 메이플스토리 삼각+레모네이드 콤보를1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관심있으신 분들은 체크

그리고 저 일련번호...저는 일련번호 입력하면 아이템을 증정하는 건 줄 알았는데

이런 식으로 입력하면 주는 마일리지를 모아야 하는 듯(...피라아리아님이 협찬해 주셨습니다;)
...아이템을 받으려면 최소한 5개 이상은 먹어야 한다는 거로군요.쳇 -ㅅ-

제품설명 속으로는 갈비가 들어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거의 소스로군요;
지난번의 피자돈까스가 워낙에 폭탄이라 걱정하면서 먹었는데 이건 꽤 맛있네요

불고기소스는 달짝지근한 편.제 취향은 아니었지만(전 음식 단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맛입니다. 마음에 들었던 건 속에 들어가 있는 감자.
깍둑썰기한 감자가 몇개 들어 있는데 달짝지근한 불고기소스가 감자에 스며들어 꽤 맛있습니다.
갈비찜에 들어가는 무를 감자로 바꾼 것 같은데 꽤나 그럴듯한 맛이 납니다 +ㅇ+)/
하지만 예상한 대로 고기는 별로 들어가 있지 않더군요.고기맛보다는 소스맛으로 먹어야 할 듯

점수는 3.5점 으로 아슬아슬하게 이정도면 맛있네? 고기나 좀 더 넣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울리는 컵라면은 매콤한 계열,소스가 달달한 편이라 얼큰한 국물과 잘 어울릴 듯

가격 : 700원
양 : 100 그람
맛 : 3.5 점
매운맛 : 1 점
속 : 3 점
총점 : 4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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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컵라면 리뷰는 오뚜기의 신제품 컵곤약50 매콤한맛입니다.가격은 1300원
이 제품은 저칼로리 식품인 곤약을 면 대신으로 사용해서 칼로리를 50으로 줄인 다이어트식.
50이면 보통 컵라면의 1/8 수준이로군요.

세븐에서는 30일까지 컵곤약을 사는 분들께 진라면컵 작은 사이즈를 증정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하는 분들은 사서 곤약만 먹고 진라면은 동생에게 줍시다(...)

오픈케이스 레토르트 파우치 + 건더기로 구성

용기에 넣고 한컷

건더기를 넣어 봤습니다 건조파 + 김


제품의 전반적인 특징에 대해서는 특징에 대해서는 컵곤약 가쓰오우동맛에서 자세히 썼으니
그걸 참고해 주시고...(또 쓰기 구찮다?!)
국물은 육개장 국물베이스+청양고추
가쓰오맛은 약간 짠듯한 느낌이었는데 이건 얼큰하긴 한데 진한 맛은 부족한 느낌이네요.
...아,맞다 소고기다시다 맛이 부족해!!ㅇㅁㅇ)
국물에 기름기가 없어서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건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차게 해서 먹으면 포만감도 대폭 떨어집니다. 엔간하면 데워서 먹는 걸 추천

이 제품은 맛으로 먹는다기보다는 칼로리 보고 먹는 제품일 듯
전날 고칼로리 식사를 한 후 이걸 먹으면 살이 급격히 빠지...진 않겠지만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ㅂ')r

가격 : 1300원
맛 : 3.5 점
건더기 : 2 점
만복도 : 1 점
총점 : 4 점
이 컵라면의 랭크는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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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삼각리뷰는 GS25의 신제품 피자돈까스입니다.
삼각김밥에 적혀 있는 일련번호를 GS25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메이플 스토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듯

GS25에서는 메이플 스토리 삼각김밥 + 레모네이드 콤보를 100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1000원에 음료와 삼각김밥을 먹을 수 있는 셈이니 꽤 이득인 네요

제품소개,속으로는 피자돈까스가 들어 있...





지가 않잖아!!!!

제조사측에서는 피자돈까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튀김옷에 피자소스를 버무린 건데요;; on_
헤집어봐도 돈까스 튀김옷밖에 안보입니다; 맛도 마찬가지로 피자소스 맛밖에 안나요;
재료의 부실함을 소스로 커버하려는 느낌이 강한 제품.확실히 아이들은 좋아할지도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미묘한 제품 차라리 같은 회사의 돈까스 삼각이 더 맛있었습니다.

어울리는 컵라면은 스파케티 컵, 피자소스와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가격 : 700원
양 : 100 그람
맛 : 2 점
매운맛 : 1 점
속 : 2 점
총점 : 2.5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하여간 비추천입니다.
오늘의 삼각김밥 코멘트 :
음료가 공짜로 딸려나오니 이 기회에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음료 포함하면 4점?)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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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라디오 스타

Radio Star
감독 이준익
출연 안성기, 박중훈
장르 드라마
시간 115분
개봉 9월 28일

Synopsis
가수 최곤(박중훈)은 ‘비와 당신’으로 88년도 가수왕을 지냈지만 이미 한 물간지 오래다. 자존심 강하고 제멋대로인 성격 탓에 온갖 사고를 치는 그는 주먹다짐으로 또다시 유치장신세가 된다. 매니저 박민수(안성기)는 영월방송국의 DJ로 간다는 조건으로 겨우 합의금을 마련하는데, 매니저 속도 모르는 최곤은 가수가 어떻게 DJ를 하냐며 난리다.

Viewpoint

성공과 행복은 과연 ‘X는 Y’라는 각도 45도의 일차 그래프를 그릴까? 그렇지 않다는 게 이준익 감독의 생각이다. 행복은 실패와 종이 한 장 차이이고, 성공이 곧 행복이라는 보장도 없고, 동시에 실패가 곧 불행이라는 법도 없다. ‘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최선을 다한 모습 안에는 비루하고 남루한 일상만 남아도 소중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인생은 살 만하다고 감독은 말한다. 이것이 바로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꿋꿋이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이며 ‘라디오 스타’가 갖고 있는 위로와 동감의 정서다. 세 번째 작품 ‘왕의 남자’로 천만 관객시대의 전초를 알린 이준익 감독은 ‘한국적 감성의 표현’에 있어 탁월한 연출력을 발휘한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감독의 초기작 ‘키드캅’은 따로 떼어 놓는다 쳐도 ‘황산벌’ ‘왕의 남자’는 두드러지는 공통점을 갖는다. 얼핏 비슷한 점이 없을 것 같은 이 작품들은 사실 ‘인간 본연의 감정’ 이라는 주제로 묶인다. 삼국의 위엄 있는 장수들을 인간적인 측면에서 바라 본 ‘황산벌’과 신격화되는 군주의 상처와 욕망을 그대로 드러낸 ‘왕의 남자’ 는 같은 맥락이며 그 연장선 상에 ‘라디오스타’가 있다. ‘왕의 남자’가 욕망에서 오는 비극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분출시켰다면 ‘라디오스타’는 소시민적 삶을 통해 인간냄새 나는 따뜻함으로 감동을 전한다. 더불어 80년대라는 배경과 당시의 음악은 그리움을 해소해주는 장치이며 잊혀져 가는 것들, 오래된 것들에 관한 가치를 역설한다.

‘스타’라는 신비성과 희귀성은 전작의 주인공들과 맞물리지만 이번엔 눈을 조금 낮췄다. 철들 기미라고는 보이지 않는 한 물간 스타와 그 스타 뒷바라지로 좋은 시절 다 보낸 매니저가 주인공이다. 영월로 좌천되어 내려온 PD, 통폐합될 날을 기다리는 국장, 그 동안 일이 없어 십년 만에 기계를 만져보는 녹음 기사, 소위 동네꼴통이라 불리는 밴드 동강(East River) 등 잘난 사람이라곤 나오질 않는다. 거기에 ‘최곤의 오후의 희망곡’의 게스트로 등장하여 소소한 에피소드로 감동을 전해주는 이들 또한 평범한 주변인물이다. 그러나 영화가 갖는 힘은 바로 여기에 있다. 함께 세월을 품어나가는 사람들이 가치 있는 것들을 지켜내는 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 모든 요소들이 만나 빚어내는 달콤한 에피소드들은 영화를 한 층 밝게 빛내주며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최곤의 아슬아슬한 라디오 진행이나 여타 갈등들이 그리 걱정되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다. ‘칠수와 만수’ ‘투캅스’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 화려한 콤비플레이를 자랑했던 안성기와 박중훈은 영화 속 설정처럼 실제로 20년 지기다. 그래서인지 영화 속 그들의 진한 관계는 더없이 자연스럽고 오밀조밀하다. 극중 인물의 성격이 자신의 실제 성격과 많이 닮았다고 이야기하는 안성기와 영화 속 역할을 통해 과거의 모습을 반성하게 됐다고 말하는 박중훈은 영화를 통해 가장 먼저 위로 받은 사람들임에 틀림없다. 그들이 품은 세월은 서로 주고받는 눈빛만으로도 느낄 수 있다. 라디오가 주요 소재인 만큼 들리는 노래들도 탁월하다. 지금까지 한 번도 한국영화에 삽입 된 적 없는 조용필의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와 신중현의 ‘미인’, 김추자의 ‘빛 속의 연인’이 7080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반면 노브레인의 ‘넌 내게 반했어’등은 젊은이의 입맛을 충족시킨다.

실제 록그룹 출신 라디오 DJ

영화 속 최곤의 인기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던 록 스타들이 이제는 라디오를 통해 그 반가운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70년대 학생운동 시절 김창완, 김창훈, 김창익 친형제로 구성된 ‘산울림’이 있었다. ‘아니, 벌써’같은 명곡을 남겼으며 맏형 김창완은 아직도 라디오, 영화, 드라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81년, 배철수와 구창모를 주축으로 한국적이고 박력있는 록을 보여주던 ‘송골매(사진)’는 91년 ‘모여라’를 끝으로 해체되지만 배철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진행하며 사랑을 받았다. 88년 대학가요제 대상을 받으며 데뷔하여 90년대 한국 록의 주축을 이뤘던 ‘N.E.X.T’의 신해철 또한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으로 많은 마니아를 거느렸다. 홈피 www.radiostar2006.com

B+ 오랜만에 진정 가슴 따뜻한 영화, 명콤비 진면목을 드러내다 (재은)
A '왕의 남자' 보다 낮지만 깊고, 작지만 풍성한 영화 (희연)

정재은 학생리포터 jmanduj@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077&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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