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삼각리뷰는 세븐의 신제품 새싹비빔밥입니다.

제품소개.고추장양념이 된 밥 속에 무순과 새싹이 들어 있습니다.
속으로 들어있는 것은 고추참치, 날치알이 같이 들어 있네요.



맛있어유우 !!! 'ㅂ')乃


저는 비빔밥에는 참치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 이번 제품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집에서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때에는 참치통조림이 빠지면 섭섭합니다 ㅠㅁㅜ)
매콤한 참치와 함께 톡톡 씹히는 날치알도 맛있었고요.
세븐의 전주비빔밥은 그렇게 맵지 않아서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는데 이건 적당히 매콤한 게 맛있군요,
새싹이랑 무순도 의외로 많이 들어있네요. 씹을 때마다 새싹의 향긋한 맛이 느껴집니다.

이 제품은 맛도 있는 데다가 계절감을 살린 구성이 플러스 돼서 4.5점으로 책정했습니다.

어울리는 컵라면은 육개장 계열, 약간 매콤한 편이라 시원한 국물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가격 : 700원
양 : 100 그람
맛 : 4.5 점
매운맛 : 4 점
속 : 4 점
총점 : 4.5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명예의 전당입니다.
오늘의 삼각김밥 코멘트 :
역시 500원 할때 많이 사먹어 보는 것이...-ㅁ-)r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archives/20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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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세븐의 케이준 치킨샐러드입니다.
우선은 제품소개 속으로는 생야채와 치킨, 케이준 소스가 들어 있습니다.먹는 방법이요? 그냥 잘 비벼 드세요(......)

맛은 괜찮은 편, GS25에서 나왔었던 생야채 샐러드의 경우
아채만 있어서 심심했는데 이 제품은 치킨이 들어 있어서 야채만 들어있는 것보다는 든든합니다.
샐러드도 좋지만 사람은 고기를 먹고 살아야 됩니다 암요(...)

1500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도 마음에 드는 요인,양도 적당해서
빵이나 토스트와 함께 먹으면 간단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불만이라면 소스가 별도로 포장된 게 아니라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가다가
소스가 흐를 수도 있겠더군요. 소스는 개별포장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 케이준 소스 외에도 키위드레싱이라던지, 프렌치드레싱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

점수로 치자면 4점 정도? 나른한 봄날,야채분이 부족한 분들께 추천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archives/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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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샌드리뷰는 GS25의 신제품 소시지롤샌드입니다. 가격은 1000원
GS25에서는 신제품 발매기념으로 롤샌드를 구매하는 분께 산타페 캔커피를 주더군요.
1000원짜리 샌드에 캔커피까지 딸려주면 완전 남는 장사라 주저없이 집어들었습니다.



제품소개, 소세지, 채썬양배추, 피클, 마요네즈,머스터드소스
단촐하다면 단촐하고 가난해보인다면 가난한 구성입니다.









-ㅁ-)!!!



한마디로 맛이 없습니다(...)가격 맞추느라 싼 소세지를 사용했는지 제품에서 싸구려맛이 강하게 납니다.
야채 상태도 안좋아보이고요. 피클이나 머스터드를 대량으로 넣어서 싼맛을 감추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가격 생각하면 이해가 되는 맛이지만 이건 좀 뭐시기하군요.
차라리 돈을 더받아도 먹을만한 제품을 만들어줬 으면 합니다.

가격 : 1000원
맛 : 1.5 점
속 : 1 점
만복도 : 1.5 점
총점 : 2 점
이 샌드위치의 랭크는
하여간 비추천입니다.
오늘의 샌드위치 한마디:
아, 산타페 딸려나오는 지금이라면 나쁘지 않을지도?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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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김밥리뷰는 세븐의 신제품 계란말이 샐러드김밥입니다.

이 제품은 특이하게 김 위에 계란지단이 말려져 있군요.
까만 속살을 살짝 감추고 있는 노오란 계란지단이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

두줄 중 한줄은 단무지,햄, 게맛살, 마요네즈, 치즈가.
다른 한줄에는 참치샐러드, 게맛살, 단무지가 들어 있습니다.

맛은 수준급, 김밥 위에 계란지단이 말려 있어서인지 맛이 부드럽습니다.
속도 샐러드 느낌이라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요.
두개 다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치즈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으면 입안에서 치즈가 사르르 녹는게 맛있습니다 ㅠ_ㅠ/
같이 먹은 친구의 말에 의하면 쪽득쫀득한 치즈가 참으로 모에스럽다는 평이로군요(...)
치즈 하아하아 -///-)/

간단한 점심으로 먹기에 좋은 제품. 가격도 2300원으로 적당한 편이나 한번 먹어보는 것도?

가격 : 2300원
양 : 283그람
맛 : 4 점
매운맛 : 1 점
속 : 4 점
총점 : 4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archives/200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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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저도 세상의(아니 넷상의) 시류에 맞춰 이대맛의 라면집 아지바코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이번 일요일에는 옷가지랑 게임기(이게 중요)를 가지러 대전집으로 내려갈 예정이었지만
아무래도 방을 구해봐야 할 것 같아서 오전에는 방구하러 발에 땀나게 돌아다녔습니다.
오후에는 오래간만에 휴식타임, 친구님께서 이번에 생긴 북오프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서울역에 있는 북오프에 간 후에 나옥희님의 라면집 [아지바코] 에 간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나 : ...북오프 뒤에 아지바코는 너무 오타쿠스러운 코스 아니냐? -ㅅ-)

친구 : 뭐 어때-_-;;;


아지바코는 지하철 이대역 2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약도는 나옥희님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골목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 있으니 쉽게 찾을 수 있을 듯


사람 많다?!∑( ̄□ ̄;)


저희가 간 시간이 5시였는데 저희 앞에 18명이나 기다리고 있더군요...
나 줄서서 기다리는 거 싫어하는데... on_ 40여분쯤 기다린 후에 겨우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가게에서 나오는 분들 중 북오프 비닐을 들고 있거나 PSP를 들고 있는 분들이 꽤 많아
어쩐지 묘한 동질감이 느껴지더군요.(그런 걸로 동질감을 느껴 어쩌겠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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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킨 건 미소라멘, 챠슈, 레모네이드, 저는 미스즈멘, 미니동, 레몬사와를 시켰습니다.

먼저 음료가 나오더군요.


친구가 시킨 레모네이드, 레모네이드 맛입니다.(당연하지만)

접사 한방,

제가 시킨 레몬사와 레몬을 직접 짜서 부어주면 됩니다.

이간 새콤하니 맛있더군요.역시 사람은 알콜을 마셔줘야...@_@/



친구가 시킨 된장라면. 저는 미소보다는 소유가 취향이라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지만
한국사람 입맛에는 소유보다는 미소가 더 맛있을 것 같더군요. 챠슈는 약간 미묘,
맛이 없지는 않았지만 간이 제대로 안밴 듯 약간 싱거웠습니다. 그리고 챠슈가 식어 있었던 것도 감점요인.


제가 시킨 미스즈멘. 면발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약간 가는 면이었는데 자가제인 듯, 면발에 탄력이 느껴지더군요.
국물은 기본적으로 간장 베이스. 국물에서 은은한 참기름맛이 느껴집니다.
면 위에 숙주나물과 채썬 파 등 야채가 푸짐하게 올려져 있어 아삭아삭 씹히는 게 맛있더군요.

사이드 메뉴인 미니동, 밥 위에 양념이 된 채썬 챠슈와 파가 올려져 있습니다.
밥에 매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맛있습니다. 라면만으로는 배가 안차는 분들은 이걸 시키면 좋을 듯.

맛은 있었지만 제 입맛에는 미소, 소유 둘 다 국물이 약간 싱거웠습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보면 국물이 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는데 옥희씨가
국물맛을 한국사람 입맛에 맛게 맞춘 건지 아니면 원래 싱거운 것지 궁금하군요.
아,그리고 국물이 약간 미적지근했어요. 일본식 라면은 국물이 혀도 못대게 뜨거워야 맛있지 말입니다 ㅜ_ㅡ/

쓰고 보니 이것저것 불평만 잔뜩 늘어놓은 것 같은데 저는 꽤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비도 나쁘지 않은 편.일본식 라면이 생각날 때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완식

잘먹었습니다~

레몬사와를 원샷하는 다사마

카드로 결제하려고 했는데 되는 카드와 안되는 카드가 있다고 일단 한번 긁어 보라고 하시더군요
(...확률의 문제인가유;) 제 신용카드를 보자 나옥희씨께서
"카드가 예쁘네요." 라고 한마디. 잠깐, 제가 예쁘다는 소리는 안하시는 겁니까?-ㅁ-)!!

p.s 자세한 메뉴나 지도를 보려면 여기로http://www.naokis.net/ajibako/index.htm가 보셔유

p.p.s 제 뒤에서 기다리던 커플(-ㅁ-!!!)분 중 여자분이 "혹시...다인님 아니세요?
라고 말을 걸어 오시더군요. 나중에는 같이 사진도 찍어ㅆ... 역시 웹은 좁습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archives/2006/04/02#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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