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은 없지만 사진을 보니까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하나 구입하게 됐어요. 일단 저같은 경우에는 겨울에는 침대에 콕 틀어박혀서 지내는데 이 제품과 함께 하니까 더 편리하게 침대생활을 할 수 있게 됐어요. 책상으로도 쓸 수 있고, 음식을 올려놓고 먹을 수도 있고, 기본적인 생활을 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더라구요. 게다가 사용함에 있어서 기울기 조절이나 미끄럼방지도 되기때문에 반쯤 누워서 책을 봐도 별다른 불편이 없었어요.^^ 아, 그리고 이 제품으로는 해보지 않았지만 다른 상품들을 알아볼 때 보니까 어린이용 책상으로 쓰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공간이 좁은데 어린이 책상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하나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게 재질인데요, 이런 류의 제품을 사려고 여기저기 살펴봤는데 원목이라고 해도 너무 얇거나 약하다는 평들이 있는 제품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이 제품은 그렇게 부실하지도 않고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하중은 어느 정도 견딜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원목의 색감도 나쁘지 않았구요.
노트북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좀 더 편하게 노트북을 하실 수 있겠고, 노트북이 없으신 분들이라고 해도 하나쯤 있으면 여러모로 편리한 생활을 하게 도와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