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회 스펀지 지식>
◎ 농업용 트랙터는 (제자리 돌기)의 명수다. (★★★☆)
<트랙터>
- 한국에서는 농업용이나 토목건설용 차의 대명사로 되었으나, 정확히는 견인차의 총칭.
- 당기는 것이라는 뜻으로, 일반적으로는 트레일러 트럭이나 트레일러 버스의 선두에서 당기는 엔진붙이 차를 말한다.
- 기본적으로는 일반 자동차와 같으나 강력한 엔진을 장비하고 있어 견인력이 좋고 튼튼.
- 트랙터는 최초에 미국에서 농경용으로 발달하였으며, 오늘날에도 경작(耕作)용의 가래·쟁기·써레·수확기 등을 견인하는 농작업에 없어서는 안되는 장비.
- 한국에서는 농토의 구조상 대형 트랙터는 이용되지 않으나 가든 트랙터·핸드 트랙터·경운기 등으로 불리는 소형의 것이 널리 보급.
# 모든 트랙터가 다 브레이크가 분리되어 제자리 돌기가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작은 사이즈의 경우에 비닐하우스나 작은 공간에서의 이동이 수월해야하기 때문에 브레이크가 분리가 가능하게 제작되는 것이다.
◎ 로봇이 (폭동을 일으켰을) 때를 위한 책도 있다. (★★★★★)
-"로봇폭동에서 살아남는 법"이라는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로봇 공학을 전공한 박사, "다니엘 윌슨"이라는 로봇 전문가, 로봇전문가가 미래를 대비하여 직접 이 책을 썼다.
-현재 로봇은 항구를 순찰하고 지뢰를 찾고 스스로 자동차를 몰고 체스에서 인간을 압도할 정도로 현대 생활에 많이 퍼져 있다. 그런데 인간의 친구이자 동지에서 언제 어떻게 적으로 변할지 모르는 것에 대비하자는 취지
-현재 UC버클리 대학의 연구자들은 1초에 150번 날개짓을 할 수 있는 태양열 로봇 파리를 제작하고 있을 정도로, 곧 우리 생활 곳곳에 로봇이 파고들 예정
-이 책에서 소개하는 몇 가지 방법들,
1.로봇들은 인간 체온을 감지하고 추적하기 때문에 차가운 진흙을 몸에 바르거나 목이나 팔에 금속을 둘러야 추적을 피할 수 있고
2.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를 피하기 위해서는 장애물이 만은 곳으로 도망쳐야 한다. 당분간 로봇의 운전 실력이 급속히 향상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
3.또한 인간형 로봇은 대단히 주먹이 빠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맞붙으면 안된다. 대신 돌출된 센서를 공격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 로봇의 센서에 진흙이나 먼지를 던져라
-!!!!! 이 책은 머지않아 극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하는데, 미국의 파라마운트에서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독일에는 (배)가 다니는 다리가 있다. (★★★★☆)
-이 독일의 배 다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2004년에 완성되었다.
-배다리를 만드는 비용은 약, 6000억이 넘는 어마어마한 금액
-가장 큰 선박을 운행하는 역할뿐 아니라, 이미 어마어마한 장관을 이루는 경치
때문에 세계 유명 관광지가 되었다
◎ 계란의 색은 닭의 (뺨)을 보면 알 수 있다. (★★★☆)
* 계란의 단백질은 육류 보다 황아미노산 (Methionine, Cystine) 이 더 풍부하다.
계란은 높은 영양가를 가진 완전식품으로 가식부의 12 %가 양질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지방의 함량도 높으며 탄수화물은 비교적 적으나 vitamin A와 D 및 철분의 좋은 급원이다.
* 피부 미용의 경우에는 달걀 노른자에는 영양분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 팩으로 사용하면 좋고, 흰자에는 세정 성분이 들어 있어 지성 피부의 세안제로 많이 쓰입니다.
* 2005년 조류독감의 영향으로 인해 많은 양계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닭과 계란은 영양 만점이다. 농가의 경제난을 돕고 건강을 챙기는 일석이조의 방법은 닭과 계란을 많이 먹는 방법이다.
◆ 너 그거 아니??
스펀지의 새로운 기획 코너 초간단 스펀지!!
항간에 떠도는 근거 없는 소리들, 자신만 알고 있는 간단한 노하우나 신지식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시청자가 제보하는 간단하면서도 놀라운 스펀지 지식, 너 그거 아니??
# “파리 주둥이는 하트다”
파리는 발로 냄새를 맡는다. 따라서 발을 비비는 것은 냄새를 맡은 것이고 냄새를 맡고 먹이라 생각이 되면 주둥이가 나온다.
#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인어에 대한 기록이 있다”
정약전이 지은 현산어보, 제2권 무인류(비늘이 없는 것, 無鱗流)편에서
"인어(人魚)는 속명이 옥붕어(玉朋魚)이고 모양이 사람을 닮았다”라며, “뱃사람들은 이것을 몹시 꺼려 혹시 어망에 들어오면 불길하다 하여 버린다”라고 썼습니다.
◆ 스펀지 연구소 - 세계의 음주운전
* 이 조사는 미국의 정부기관인 고속도로 교통안전관리청의 리포트를 토대로 만들어 졌습니다.
▲ 미국
- 다른 20여개주에서는 음주운전 위반 경력이 있는 운전자는 처벌을 받고 다시 운전을 하려면 자동차에 시동 잠금장치를 장착하여야만 가능하다.
운전자의 호흡을 분석해 알코올 성분이 있으면 시동이 걸리지 않는 장치를 해둔다.
▲ 캐나다
- 온타리오와 노바스코주에서는 초보 및 청소년의 경우 허용 알코올 농도 수치가 없으며
조금이라도 음주한 것이 확인되면 예외없이 처벌된다.
- BC주 (밴쿠버 있는)는 이 논문이 쓰인 시점에서 차바퀴에 링 걸러놔서
잠궈놓는 법률이 검토중이었다고 한다.(불법주차에 걸어 놓는 거.)
- 또한 캐나다의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와 퀘백주에서는 아예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정지 기간 동안 차를 압수 해버린다고 함. 노르웨이는 2주간의 중노동과 함께 1년간 면허정지 처분.
▲ 인도
인도는 술을 전통적으로 부패한 음식으로 치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 될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래서, 음주가 허용된 도시 고아라를 제외하고는 도시 안에서 금주. 그러나, 음주상태로 운전까지 한다면 태형을 받는다고 함.
< 인터넷이나 신문에 소개되었으나... 나라별로 대사관에 확인 결과,
거짓으로 판명된 각국의 재미있는 음주운전처벌법.>
▲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에서는 음주 운전을 매우 강력하게 다루고 있어 음주 운전을 적발하는 즉시 총살형에 처하고 있어 술을 마신 뒤에는 감히 운전석에 앉는 것조차도 두려워하고 있다
▲ 불가리아
초범은 훈방, 재범은 교수형.
▲ 터키
터키에서는 음주 운전자 적발시 매우 독특한 방법으로 처벌을 하고 있다. 단속 경찰관이 음주 운전자를 적발하게 되면 그 즉시 순찰차에 태워 市 외곽 30km지점에서 내려 놓은 뒤 걸어서 귀가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때 단속 경찰관이 자전거를 타고 뒤따라 가면서 감시하게 된
다.
▲ 말레이시아
음주 운전자는 곧 바로 감옥행이며, 기혼자인 경우에는 아무 잘못도 없는 부인을 함께 수감한 뒤 이튿날 훈방 조치함으로써 부인의 바가지로 남편이 음주 운전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효과를 노린 이색적인 처벌을 하고 있다.
▲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주와 퀘백주에서는 아예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정지 기간동안 차를 압수 해버린다고 함. 노르웨이는 2주간의 중노동과 함께 1년간 면허정지 처분.
▲ 인도
술을 전통적으로 부패한 음식으로 치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될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래서, 음주가 허용된 도시 고아라를 제외하고는 도시안에서 금주. 그러나, 음주상태로 운전까지 한다면 태형을 받는다고 함.
◆ 인기검색어
1. 폭설
2. 2005 유행어
3. 양심적 병역거부
4. 2006 공휴일
5. 겨울패션
6. 일출명소
7. 빙등축제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